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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번 12월 합작에는 총 14분이 참가해주셨습니다. 12월 궁창 광의 합작에 사용될 태그는 #이번_크리스마스는_궁창과_함께 #수호자와_대영웅의_붉고푸른_크리스마스 입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년 오늘 썼던 글 수정 재업 * 나는 악몽입니다. 이브의 밤입니다. 어린아이들은 모두 기대를 이불보 삼아 잠들었을 시간입니다. 어둠에 몸을 숨기고 내가 움직입니다. 나의 흥미는 깨어있는 이들에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산타란 오직 동화 속 허구의 존재임을 알고 있는 어른들 말입니다. 진실을 알면서도 존재하지 않는 것에 헛된 기대를 걸고는 멍청하게 밤을 지새...
혼자다. 긴토키는 자기가 완벽하게 혼자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며 사무실 안으로 들어섰다. 사무실은 좁았고 차가웠다. 아무도 긴토키를 반기지 않는 사무실 안쪽은 모든 벽이 거무죽죽하게 얼룩이 져 있었으며, 조명은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어두웠다. 청소를 해야지, 결심하고 이주가 흐른 시점이었다. 사무실 건물이 낡아 벽지가 얼룩덜룩하였고 몇부분의 나무가 휘어져...
달그락, 달그락 귓가에 아득히 닿아오는 작은 부산스러움에, 소녀의 뺨에 긴 음영을 드리우던 은빛 속눈썹이 잘게 떨려왔다. 초점이 맞추어지지 않는 눈을 뜬 채 느리게 몸을 일으키자, 새하얀 은발이 가는 어깨를 스치며 흘러 내렸다. 끄응 작은 신음을 흘린 그녀가 침대에서 내려와 슬리퍼에 발을 끼워넣었다. 보드라운 촉감이 몽롱한 정신을 조금 이나마 맑게 만드는 ...
* 유희왕 브레인즈 2차 창작 * 한겨울의 홍수인 * 나는 후반부 그거 하나 보고 싶었을 뿐인데 해가 지고 달이 뜬 밤, 구름은 여전히 흘러가는 걸 본 적이 있지. 달의 근처를 구름이 지나갈 때, 어렴풋이 보이는 모양에 너는 그 자리에 있구나, 안심해버린 기억이 있어. 언젠가의 기억이었다. 아마 추운 겨울이었을 것이다. 갑작스레 찾아온 감정에 젖어서 되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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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의 글도 편하게 즐겨주세요..! -짧음주의 🖤쿠로오 여자친구보다 먼저 눈 뜬 쿠로오는 올 1년 중 가장 기다려온 크리스마스 아침 커튼을 열고 확인했지만 눈은 오지 않았다. 옆에서 잠든 여자친구가 속상해하고 실망할거 뻔히 그려지는 쿠로오는 급하게 챙겨입고 마트가서 눈 스프레이를 잔뜩 챙겨왔다. 우선 옥상에 도착해서 미리 여자친구에...
"언제나 같은 시간에 왔으면 더 좋았을걸." 여우가 말했다. “가령,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난 세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시간이 갈수록 난 점점 더 행복해지겠지. 네 시가 되면 난 벌써 흥분해서 안절부절못할 거야. 그래서 행복이 얼마나 값진 것인가 알게 되겠지! 아무 때나 오면 몇 시부터 마음을 곱게 단장을 해야 하는지 통 알 수가 없잖아……....
메리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출판사 문비미디어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아야카나 작가님의 단편, '이것은 크리스마스 산타의 이야기'를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집으로 찾아온 산타와 이런저런 만담을 펼치는 이야기, 재미있게 읽으길 바랍니다! ------------------------------ 이것은 크리스마스 산타의 이야기 글쓴이 : 아야카나 (...
시간과 정신력 부족으로 급하게 끝납니다... 거의 뭐 4시간 전력 작은 실수들은 넘어가주세요 뇌내에 얘네 동거하는 걸로 되어있어서 큰일,,, 대충 방 빌렸다고 합시다(되나? 몰라몰라) 지운이를 위해 손에 최대한 안 거슬리는 거 골랐다네요 배구할땐 빼고 해 지운아 다쳐!!! 원래 100일 기념으로 주려했는데 게으른 오너 탓ㅎ,,, 반지는 은색 3mm 내각 각...
아이리스가 그토록 바랬던 크리스마스 파티도 서서히 끝나갔다. 활기차게 오후부터 파티를 이어가던 아이리스와 베스타는 지쳐서는 제 방으로 돌아가 곤히 잠에 빠졌다.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즐겁게 놀며, 그리도 보고싶었던 가족을 만나 기뻐했던 아이리스는 잠들어서도 해맑게 웃으며 제 이불에 파묻혔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티타니아는 조용히 웃어보였다. 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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