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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 오케이, 좋아! 컷!" 감독의 경쾌한 컷 사인에 드러누워 있던 두 인영이 일어나 탈탈 먼지를 털어냈다. 워낙 구석진 데 엎어져 있었던 탓인지 머리에도 하얀 덩어리 먼지가 달라 붙어 있었다. "푸하하! 야, 미도리야! 너 머리에 눈 내렸다, 야!" "네 머리나 털어라, 토도로키." 미도리야가 입을 비죽 내밀고 핀잔을 주자, 통쾌하게 웃은 토도...
인연 스토리 1화 <모두를 동물에 비유한다면> 인연 스토리 2화 <누구를 위하여 고양이는 장화를 신었나?> https://youtu.be/V562YZHuQqI 인연Lv15 [오늘부터 당신이 내 주인인가? 불만스럽다는 표정이로ーー] 응? 듣고 있었어? 이번에 하는 작품의 대사야. 인연Lv30 고양이는 자유분방한 동물이라 연기하기 어려워…...
전화벨이 울린다. 수화기를 받아 귀에 대니 저 너머에서 침울한 목소리가 넘어온다. [부생이가 다쳤어. 퇴원 후에 갈 곳이 필요해. 경찰로서는… 더는 무리야.] 소리가 아득하게 멀어진다. 은퇴하고 갈 곳을 정하지 않았다면 자신에게 오라는 말을 한 적은 있으나 이런 미래를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사직서를 내던 날 우는 것도 웃는 것도 아닌 얼굴로 바라보던 부생...
노을빛 세계에서 너와 노래를 도쿠가와 이에미츠 드림 *센티넬버스AU(센티넬 이에미츠x가이드 드림주) *네임리스 드림이며 드림주의 이름은 (-)로 표시합니다 센티넬이 죽었다. 언론은 등급 높은 센티넬의 죽음을 앞다퉈 보도하기 바빴고, 그의 팬들은 한 국가의 영웅이었던 센티넬을 눈물로 추모했다. 그 모습을 모니터 너머로, 흥미라고는 전혀 없는 눈길로 바라보던 ...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이른 아침이었다. 훌륭한 채광이 블라인드를 내리지 않은 넓은 침실을 여과 없이 온통 비췄다. 따뜻한 햇볕과 포근한 시트와 이불. 베게까지 더없이 좋은 상품으로, 정신없이 몸을 맡기면 나른하게 푹 떨어질 만한 것이었다. 그또한 그랬다. 베개에 얼굴을 부빗부빗 비비며 마르세우스는 잠에서 깼다. 몽롱했지만 습관적으로 탁상 위에 손닿게 풀어둔 시계를 눈앞까지 데려...
사자(死者)에게도 뒤늦은 연정은 생겼다. 동정이 지렁이처럼 꿈틀거린 어렴풋했던 연정과 비슷했으며 그 떡잎은 무감정이었어야 할 눈에서 분홍빛이 씐 것을 발견한 때였다. 생전의 기억을 찾아주며 보여준 자신의 세계와, 보인 자신의 세계에 그 줄기를 뻗어버렸다. 인형은 사자가 세계의 시종들과는 어딘가 다른, ‘살아왔던’ 사람이라는 것과 그의 본질에서 코어를 붉게 ...
당신이 사라진 지 정확히 스무날 째 되는 밤이다. * 잠은 편안하게 푹 자야 하는 것이고, 꿈은 담백해야 하는 것이다. 이 중 꿈이라는 것은 일상, 무의식의 반영. 깊은 곳에서부터 원하고 꾸었거나, 한 번쯤 생 살면서 스치기라도 한 그런, 작은 것에서부터 꿈은 시작하는 것이다. 그런 사소하고 익숙한 무언가가 꿈에 나오고, 그것이 일상을 접하면 한 주 전...
성녀의 딸이라는 인형이 그를 현세로 올려보낸 지 얼마가 지났다. 그가 언덕을 지나기 전 마지막 말은 이 성유계에서 단 한 사람에게 닿았다. 생전부터 여태껏 맹우인 아이자크라는 전사뿐이었다. 그는 모두가 탐내는 희귀한 보물이라도 껴안은 듯이 그의 말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고, 그에 인형은 한동안 침울해했다. 바인더의 다른 전사들은 영원히 사라진 그의 자리에...
보고 싶었습니다. 사랑해요. 마르세우스는 그의 머리를 두어번 쓸었다. 보고 싶었습니다. 사랑해요. 보고 싶었습니다. 사랑해요. 마르세우스보다 약간 긴 크기, 마르세우스의 검은 머리. 둥근 틀의 안경 속에 든 것은 두 개의 토파즈. 마르세우스는 웃었다. 보고 싶었습니다. 사랑해요. 그것이 다시 반복했다. 마르세우스의 눈은 건조하게 그것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 * * 아직도 밖을 기웃거리는 병원 내 다른 환자들과 의료진들의 소란이 병실 안까지 번져왔다. 호기심이 앞서 점잖지 못한 움직임들에 종인의 미간이 살짝 좁혀졌지만, 뭐… 저들도 궁금할 수밖에 없어 그러려니 이해하고 말았다. 그리고는 이 병원 안에 있는 모두가 놀라 동요할 만큼 흔치 않은 ‘귀한 존재’를 내려다보며 흡족한 웃음을 머금었다. “후천적 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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