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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물건 빌려준 건데 왜 내가 달라고 애걸복걸해야 하고 가지러 찾아오지 말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나...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는 사람 같다. 솔직히 좀 역겹다. 난 그 사람이 그냥 망했음 좋겠다. 저주가 좋은 점은 하나도 없다는 건 알지만 제발 너만은 망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자만하고 개무시하던 인간이라 그대로 되돌려받고 모든 것들을 포기하게 됐으면 좋겠다...
이름 : 김 현 / 프로게이머 닉네임 - 현무 성별 / 종족 : 여성 / 인간(지구인) 키 / 몸무게 : 168 cm (굽포17n cm) / 평균 체형 ~ 근육이 잡힌 체형 나이 : 어벤져스 - 17 /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20 / 토르 : 라그나로크 - 22~23 / 인피니티워 ~ 엔드 게임 - 23(블립) / 토르 : 러브 앤 썬더 - ...
물기 어린 웃음, 한결 편해 보이는 다정한 미소가 눈 앞에 보인다. 그에 비해 자신은 씁쓸한 미소, 조금은 참담한 마음을 숨길 수 없는 심경이 되는 듯 한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자신은 그리 다정한 사람이 아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 보잘 것 없는 사람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정의 말을 내뱉지 못한다. 조금은 맑게 게인 여름의 장마가 지난 하늘 같...
정재현? 한입거리죠 차 생일 다음날 나 아파 아프다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혼자인 기분이 지독하게 싫어 준희는 스스로를 잘 탓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머리에 힘 꽉조 호식이의 뒤늦은 사춘기 너무 맞는 말이어서 반박이 안됨. 준희는 2학년 1학기에 중도휴학을 했습니다 호식이 인권유린상자에 갇히다 ㅋㅋㅋ 글쓴이가 봤을땐 차준희 - 호여주 조합이 선녀임 도영이는 준희...
▼ 트레일러 산 속의 신사.손가락 틈만큼의 구멍이 뚫린 장지문.호기심 삼아 들여다본 구멍 속에서 〈무언가〉와 눈이 마주친다.과연, 당신을 바라보는 〈무언가〉의 시선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주인감염 TRPG 시나리오『엿보는 눈』그것은 언제나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 개요 담력시험 삼아 방문하게 된 외딴 산 속의 폐허가 된 신사. 온통 낡은 기물들 사이,...
단쿤한테 걍 어둡게 칠하고 오버레이로 땡치면 더 낫다고 들어서 걍 평소 색감에 따로 조절 안하고 오버레이만 깔앗는데 이게 더 나은 거갓태여 굳 이메레스 썻어용 아래는 개별샷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서브 남주는 울지 않는다 : 127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도영과 재현은 그날 지성의 ‘누나’라는 말을 그냥 헤프닝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갈 생각이었다. 그런데 아무리 가이드라지만 정우나 성찬과의 스킨십에 거리낌 없는 그의 태도가 생각의 발목을 붙잡았다. 고민 끝에 그가 진짜 여자라는 가정하에 조금 알아볼 생각...
“뭐야? 뭐하는 거야?” 호기심 많은 새끼 강아지 마냥 옆에 딱 붙어서 물어볼 듯. 여주가 ~하는 중이라고 대답해 주면 악의 없이 “응? 그런 거 왜 하는 건데?” 반문할 거 같다. 어쨌든 여주가 방해하지 말라고 하니까 얌전히 기다리기는 하는데 오래는 못 감. “쉬면서 해, 쉬면서~ 내가 안마 해줄까? 아니면 맛있는 거 먹으러 갈래?” 이러면서 여주 어깨 ...
각종 씨피 논씨피 파티 윤의원과 최보좌관 윤의원네 집안이 대대로 내려오는 정치인 집안이었으면 보좌관 집안이란 것도 있을 법 하단 말이지 적당히 진보적인 스텐스를 취하면서도 적당히 부패하고 부와 명예를 축적하며 살아온 윤씨네 가족과 그 옆에서 동반자적 가족단위 사업이랄 것을 이어온 최씨네 가족... 열네 살 차이 나는 정쿱 서로를 보면서 어릴 때부터 쟤가 나...
간헐적 오타 수정 그 날따라 아이스는 기분이 저조했고 속도 미식거리는 것이 상태도 안 좋았어. 이미 추적관찰 5년도 지났으니 암은 아닐 거라 생각하지만 혹시 모르니 매브 몰래 검사까지 마친 상태였지. 초음파상으론 깨끗했지만 모든 결과를 듣기까진 조금 시간이 걸리는 상태였어. 그러던 중 매브가 대령 권한으로 덮은 어떤 사건을 다른 준장과 소장이 들고 일어났음...
청명, 백천, 유이설, 윤종, 조걸, 당소소, 나, 혜연, 남궁도위, 임소병 그리고 운검 사숙조까지. 이렇게 총 열 한명이 마교가 발호한 강남 땅으로 향하게 되었다. 배를 타고 강을 건너가자 강변에 장일소와 호가명, 만인방의 정예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사저” 배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청명이 나를 불러세웠다. “다시 말하지만 이번 전투는 누굴 지켜가면서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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