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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뱀파이어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글로 다소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 피를 사주세요." 저택의 주인을 대면한 형호는 앞뒤 잴 것도 없이 대뜸 본론을 말했다. 뱀파이어의 존재만 건너 건너 들었을 뿐, 그들의 생태...
<박가네 하숙집> -도시대학교 근처에 사는 사람들을 위한 하숙집 -마당 등 넓고 쾌적한 주거 시설 제공 -최대 하숙 인원 : 4명 ( 주인장 가족 제외 ) -1층 : 주인장(아버지), 지성, 도영 거주 -2층 : 여주, 재민, 재현, 성찬 거주 <박가네 하숙집 사람들> *박아버지 (예명) -박가네 하숙집의 집주인이자 여주와 지성의 아버...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 오타에 주의 바랍니다. (제가 네이브 오브 하트의 이름을 잘못 알고 있었더라고요😅 다시 고쳐서 연재 합니다!.. 왜 나이트로 알고 있었는 지..) 이 방카의 배경은 영화 앨리스를 섞어서 다른 등장인물 이름도 다 기존 영화에서 가져왔습니다.) ******
-익명의 신청자분께서 맡겨 주신 그라하x빛전 (에렌빌x빛전) 드림(CP) 커미션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주의: 효월의 종언 6.1 스포일러 포함 맑은 하늘 아래로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올드 샬레이안의 어느 이른 오후, 그라하는 확신했다. 빛의 전사가 자신을 피하고 있었다. 쿠루루는 떨떠름한 기색이었다. 길이 엇갈렸을지도 모르니 좀 기다려보는 건 어떠냐 ...
연하가 해로운 이유 짧은 번외입니다 :) 도촬 당함 여주 보여주기 싫음 이 날은 주영의 도움으로 여주와 정우가 단둘이 영화 데이트 간 날 정우의 친구들한테 여주는 유명함 정우가 하도 난리치는 여자라서 아주 좋아 죽는데? 180 넘는 거구의 남자한테 애기래 김정우 친구들한테는 상남자라 애기라고 불릴 애가 절대 아님 좋아 죽네 👼🏻 그 뒤로... 여주한테 애기...
(3) •붉은 아이의 세상은 열리다. 선생님이 나가고 나선, 여자아이들이 우르르 렌고쿠 유이에게 다가왔다. 아이들은 머리 한 번만 만져보게 해달라며 렌고쿠 유이에게 부탁했다. 렌고쿠 유이는 곤란해 하면서도 그 아이들에 부탁을 들어주었고 아이들은 화려한 렌고쿠에 머리를 만지작만지작 거리며 호기심을 충족했다. “와... 거칠지 않아...! 신기해..” “뜨거울...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나 살 많이쪘어요?” 인주가 드레스룸 거울앞에서 옷이 맞는게 하나도 없다며 약간 시무룩하게 물었다. “그런소리 하지도 마요. 여보는 워낙 말랐어서 더쪄야해요.” 도일이 말도안되는 소리 말라며 인주의 어깨를 감쌌다. “이제 사랑이 낳으면 이런거 못입겠다..그쵸” 인주는 자신이 좋아하는 허리가 잘록한 원피스와 샤스커트를 만지작 거리며 아쉽다는 듯 말했다. 워...
마르른 60분 전력 [첫 눈]으로 참여했습니다. ⚠️ 전쟁과 관련된 잔혹한 묘사 주의 눈을 감으면 보이는 풍경이 있다. 희디흰, 끝없이 펼쳐진 눈밭. 누군가는 어째서 바다를 떠올리지 않느냐 물을 지도 모르지. 하지만 나는 여전히 그 하얗고 깨끗해 보이는 것들로 뒤덮인 전장을 떠올린다. 그곳이 내가 살던 곳이었으며, 내가 새로운 삶을 부여받은 곳이기 때문이다...
(1) 성찬과 쇼타로 사이엔 퍼스널 스페이스가 없다시피했다. 성찬은 쇼타로에게 곧잘 어깨동무를 하고 코가 맞닿을 정도로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어떤 방식이든 항상 먼저 다가오는 쪽은 성찬이었다. 문화적으로 퍼스널 스페이스가 일본보다 한국에서 더 가깝다는 건 알고 있어서 쇼타로도 그리 개의치 않았다. 그런데 성찬의 쇼타로를 향한 마음을 알고...
승철은 올해도 어김없이 이 승강장에 발을 내딛었다. "으, 플랫폼 넘어오는 건 언제해도 익숙해지지 않네." "하하, 그래도 설레지 않니?" "그니까~ 엄마는 언제와도 여기만 오면 설레서.." 몸을 가볍게 털어내며 한솔은, 짐을 끌며 뒤에서 자신을 뒤 따라 오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자신을 배웅하러 온 부모님 두 분도 마찬가지로. 승철은 입가에 잔뜩...
처음써본 글 이어서 잘 못 쓸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잠들 TV 추리 콘텐츠 [미스터리 수사반]의 창작 에피소드입니다. 맞춤법 틀릴 수 있어요. 피드백은 받는데 욕하지 말아주세요. 편의상 '님'자 뺐습니다.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마음대로 날짜 시간 정했습니다. 각별, 잠뜰, 공룡, 라더, 수현, 덕개, 성화관할서 순경들, 백과사전, 무전기, 서장, 엑...
_ 윤아의 찬 손이 버릇처럼 주변을 더듬어 에어컨 리모컨을 찾아 켰다. 그러고는 찬 바람이 와 닿을 때쯤까지 기다렸다 가슴 깨에 난 상처에 혀를 대고 있던 제 얼굴을 잡아당긴다. 이 몸을 해서 어쩌려고 그래. 어차피 다 낫게 해 줄 거잖아. 제 걱정은 아랑곳 하지 않고 입술을 부대어 온다. 가볍게 입 맞추고는 눈에 띄는 대로 어깨 쪽 상처로 옮겨 살짝 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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