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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기사를 담은 봉투를 들고 대표실에서 나왔다. 회사 사람들과 웃으며 인사를 하고 회사를 벗어나서는 웃음을 지웠다. 차에 타서 가만히 휴대폰을 바라 봤다. 연락을 해야 하는데. 어제 헤어질 때 연락하기로 했었다. 오디션에서 심사는 처음 해 보니까. 어땠는지 이야기 해 주기로 약속을 했는데. 의자에 깊게 앉아 움직일 수가 없었다. 어디든, 누군가가 따라올 것 같...
05. Gun이 대기실로 돌아가는 절 붙잡고 따라오라며 촬영장에서 멀찍이 벗어나자마자 잔소리를 시작했다. 'War한테 뭘 어떻게 했길래 애가 저렇게 사색이야, 인마.' '뭘.' '뭐긴 뭐야. 딱 봐도 괴롭혔구만.' '내가 언제.' 'War 만나려고 스튜디오에 들어오니 마니 생떼를 쓰더니만. 애는 왜 괴롭혀, 괴롭히길.' '좋아하니까 괴롭히지.' 결국 Gun...
모멘트가 수정이 더는 안 된다고 들어서.. 지금까지 그린 것들이랑 앞으로 추가할 그림들 다 여기로 백업하겠습니다😚
죽음에 관한 묘사가 있음을 알립니다. 드림주 K, 애증 관계, 구체적 내막은 독자가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도록 미정 K의 손이 땀에 젖은 채로 바들바들 떨리고 있었다. 자세히 보면, 온 몸이 마찬가지였다. 눈을 내리깔고 침묵을 유지하는 그녀를 이상하게 보던 마이키가 수북이 쌓인 편지 가운데 대충 집어 들어 건네며 말했다. "이번엔 읽어?" K는 낚아채듯 편...
"태형아 너는 오늘도 예쁘구나?" 등교시간 학생들로 북적한 교실에서 들리는 이질적인 소리, 물론 일반 학교에서 들린다면 전혀 이상할 일이 아니지만 여기는 빅고등학교, 오랜 전통에 으리으리한 건물로 유명한 남학교다, 싱글거리며 자기를 쳐다보는 지민에 태형은 한숨을 푹 쉬고 눈으로 가득 욕을 하고 있었고 주변 사람들은 익숙한듯 신경도 안 쓰고 자길 도와줄 사람...
❤️❤️❤️ 1. “대, 대표님 뱀파이어잖아요!” “… 그걸 문 비서가 어떻게 알고 있는 거지?” 입 안에 침이 고였다. 도망치지 않으면 위험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가만히 서서 변대표님께 따지듯 물었다. 분명히…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랍택] Lovelylove - 2 김원식 X 정택운 ”선생님, 저 원식이에요.” 늦가을의 아침 공기는 여느 겨울의 오후 만큼이나 시리다. 원식은 새하얗게 서리가 낀 베란다 창문 한켠에 기대어 부르르 몸을 떨었다. 아직 안개가 채 다 걷히지 못한 창 밖은 벌써부터 분주한 움직임들로 가득했다. 반복되던 통화 연결음이 멎은 후 이내 수화기 너머로 다정이 묻은 ...
다른 사이트에 글 올리지 말아주세요 Bl주의 캐붕 막장?, 도망 수?, 후회 공? 약 후방 주의 쿠키런 스토리 모름 쿠키 의인화 & 쿠키 그대로 표기 급 전개, 스토리 난잡 요거트크림맛 쿠키의 암살 임무를 받은 라일락 맛 쿠키는 요거트 왕국에 호위무사로 들어간다 어떻게 요거트 눈에 들어 가까운 사이까지 갔다. 자신을 친구 처럼 대해준 요거트를 죽이고...
타임리퍼 란 × 기억을 잃은 타케미치 평화시공 아마도 첫사랑? - 하나가키 타케미치의 시점. “섹스를 하는데 총 칠십 칼로리가 소모된대. 놀랍지 않아?” 그는 침대 모서리에 걸터앉아 새끼발가락에 난 털을 뽑으며 말했다. 그와는 총 6년을 연애했다. 알바를 하던 중 서로 눈이 맞고, 배도 맞았다. 하지만 같은 동성이라는 점과 그가 적지 않은 연애 횟수를 가지...
지금으로부터 약 10여 년 전... "... 다시 말해봐." "들으신대로요. 저 애, 데리고 있고 싶습니다." "장난해?" "진심인데요." 18대 킬러 스쿨 운영자이자 당시 운영자였던 '보스'는 한숨을 내쉬며 머리를 쓸어넘겼다. 그의 앞에, 성여주는 꼿꼿한 자세로 서 보스를 바라보았다. 확고한 뜻을 굽히지 않겠다는 의사였다. "야 제정신이야?" "네." 정...
가벼운 사람이 싫다. “헤어졌어.” 친구라 해도 별로지만. 더욱이 그게 연애 상대라면, 한없이 최악일 테다. “...또? 왜?” “몰라. 아 벌써 다음 주가 크리스마스인데. 어떡하지.” “뭘 어떡해. 얌전히 집에나 박혀있어야지. 너처럼 한가한 애들만 크리스마스다 뭐다 유난이지. 바쁜 애들은 다 혼자 보내.” 쯧쯧. 그것도 질문이라고 하냐는 듯 태연이 혀를 ...
새 학기 첫 날, 벌써 5년째, 총 10번째의 학기를 지난 지금 익숙해질 법도 하지만 지훈은 이 날이 은근히 긴장이 되곤 했다. 살짝 숨을 삼키고, 자신의 책상 테이블 위에 가지런히 놓여 있는 수강 신청 테이블을 바라봤다. 첫 수업은 고급 마법약 수업이었다. 젠장 이 교수님은 아침 잠도 없으신가, 왜 4일 내내 오전 수업 인거야. "전원우, 빨리 일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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