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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ela, madam 친절, 관용, 끝없는 헌신, 아 완벽한 오소리의 사람이어라! 하나 누가 그들의 길이 상서롭다 말하는가? 누가 그들이 정의롭고 청렴결백한 인재들이라 칭송하는가... . 글렌포드, 아니 아서 루클레이만은 신의 탐스러운 선악과를 탐하도록 채근하는 뱀의 자식이었다. 더러운 잡종과 머글을 개처럼 부리고, 피 뭍은 동전을 길거리 거지들에게 알...
Something Agatha 글 산쥬이치 눅눅히 젖은 공기에 지포 라이터마저 힘없이 타오른다. 낡은 건물 앞에 그 보다 낡아 보이는 차양 밑에서 피는 담배만큼 꿉꿉한 건 없지만, 일은 일이니 어쩔 수 없다. 남편은 도박 빚을 지고, 있는 돈 없는 돈을 끌어 쓰다 사채까지 손을 댔단다. 그 뒤로 삼십육계 줄행랑이라. 이 바닥에선 너무 흔한 클리셰라 딱히 아...
가장 어여뻤던 얼굴이 가장 공포스러운 얼굴로 변했을 때 발끝부터 올라오는 만족감과 짜릿함이 머리끝까지 타고 올라와 온 몸을 절였다 행복했던 아이야, 넌 얼마만큼의 불행까지 견딜 수 있니 네 피를 다 뽑아버리고 싶을 정도의 고통을 내가 준다면 넌 과연 그걸 견디고 다시 웃을 수 있을까 귓바퀴를 타고 올라오는 아릿함에 젖은 목소리가 뼛조각 하나하나에 새겨질 때...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지난 회차는 수요일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운이 따라주지 않았습니다ㅠㅠ 챔스와 유로파 모두 올킬에 실패했고, 한 폴더 씩 아쉽게 미적중하며 수익을 극대화하지 못했네요. 무엇보다 어제, 알렉스의 설사병과 함덕주가 갑작스레 손톱이 부러지며, 추천 드린 폴더가 부러지는 아픔은 이번 회차에는 겪기 싫습니다. 애매한 회차를 보낸 만큼 ...
※ MIU404 11화의 스포가 있습니다. 이부키는 소중한 사람 둘을 잃었다. 다른 사람들이 소중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이부키가 잃은 두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이부키의 좁은 경계 안의 사람들이었으며, 어쩌면 막무가내에 바보 같은 이부키를 믿어주던 유일한 사람들이었다. 처음 잃은 사람은 자신의 꿈을 만들어 주었던 가마 씨였다....
5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지지부진하던 전쟁은 켈티아의 극적인 승리로 끝을 맞이했다. 그러므로 많은 것이 전쟁으로 휩쓸리고 사라지고 죽어갔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렸는지 수도 전역이 새로운 시작에 들떠있었다. 게다가 새로운 젊은 왕의 총기와 혈기를 대륙 전부가 인정해 약 천여 년 만에 켈티아는 제국의 지위를 되찾았다. 막대한 승전보상과 황제로서의 즉위식이 기다리는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퇴고X, 썰체주의 다 잘하는데 사랑의 시작만 못해서 섹파관계에서 더 나아가질 못하고 쩔쩔매는 이지훈 보고싶음... 둘이 꽤 오래 된 관계임 몇 달은 족히 넘었지. 사실 명확하게 기억하고 있긴 한데, 이지훈은 아닌 척 하고 있어. 그런거 티내면 부승관이 부담스러워할 것 같아서...
낯선 차가운 공기가 승관의 뺨을 스쳤다. 비명처럼 내뱉은 숨소리와 함께 잠에서 깨어나니 손에 잡히는 침구도 낯설었다. 살결을 부드럽게 스치는 것이 고급 천인 것은 알겠는데 손에 감기듯 친숙한 것이 아닌지라 절로 긴장하고 말았다. 몸을 한참 뒤척이다가 번뜩 깨달았다. 어제 자신은 배를 타고 역마차를 다섯 번 갈아타는 긴 여정을 떠나 램브리아 공작령에 도착했다...
※가상국가 시대물 ※결말부 사망소재 포함 "저, 혹시 공작 저택로 가는 마차는 없던가요?" "공작저라면…. 어이, 제임스!" "실례지만 '부' 씨 맞으십니까?" "네, 맞습니다." "아,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타시죠." 켈티아 왕국―이제는 제국이 되겠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아직까지는 왕국이었다― 최북단의 블랑 산이라는 천혜의 요새를 끼고 있는 ...
#현대물 #나비자매 #짧음주의 #형사카나에 #의사시노부 ※ 다른 곳에 올리는 것을 금지합니다. ※ 오타주의 주말에 급한 일이 생겼다 연락을 받고 출근을 하게 되었다. 분명 해가 아직 보이기도 전에 나왔었는데 중천에서 서쪽을 향해가고 있을 시간이 되어서야 일이 끝이났다. 일어나기도 귀찮아질 정도로 몸이 녹초가 되어 버렸다. 노근해진 몸을 겨우 일으켜 버스 정...
*익명님의 좋은 소재를 제가 망친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정말 너무 좋은 소재 감사합니다. 운이 나빴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좋았다고 해야 할지 카츠키는 여전히 그날 그 자리에서 그 남자와의 만남을 정의 내릴 수 없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얼굴이나 뭐, 이런 것들이 취향이란 점에서 럭키를 외칠 수 있겠지만 보기에도 한량인 남자라는 사실이 슬슬 앞가림을 하지 ...
인류는 함께 할 때 강하단다. 탑은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음과 영혼 을 바친 이들 덕분에 마지막 등대로 존재할 수 있지. 단순히 수호자들만을 말하는 건 아니야. 모든 이들이 더 나은 내일의 꿈을 지키기 위해 안과 밖으로 노력하고 있단다. 나는 사람들을 하나로 묶기 위 해 음식과 음료를 이용하는 걸 좋아해. 그래서, 우리 모두를 하나로 묶기 위해 이 요리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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