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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포스타입 블로그 이동으로 인해 재업로드 하는 글입니다. !!!캐릭터 사망요소 주의!!! 초~중반까지 사망언급이 있습니다. #유현유진_로즈데이 기념 연성입니다!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무겁고 어둡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야, 해연 길드장 반정신 나갔다는 소리 들었어?" "너 목소리 줄여라. 누가 들으면 인생 쫑 나는 수가 있어. …그런데 솔직히 미치긴 미쳤다는 ...
https://www.youtube.com/watch?v=yX3KYbZSI8k - 형한테 난 뭐였던 거예요? 그냥 심심풀이로 만난 애? 아니면 뭐, 성욕 푸는 장난감? 난 형이 날 사랑하는 줄 알았어요. 내가 조금만 더 똑똑했더라면 내가 조금만 덜 바보였더라면, - 맑은 날이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떠다니는 비행기가 유난히 예뻐보이는, 그런 날이 있...
“씨벌, 염병할 새끼, 육시를 할 새끼, 개, 크악 퉷, 새애끼.” 쥐새끼의 모양새가 그럴까. 검은 인영이 비틀거리며 언덕을 내려왔다. 점식은 술을 먹지 않으면 손을 떨었다. 그래서 술을 마셨다. 그러면 손이 떨리는 것이 멈춘다. 하지만 다리에 도통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작년에는 그래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금년 들어 사지가 말썽이었다. 가진 건 몸뚱이...
같이 운동해주시는 분🐰
모든 것은 사랑으로.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의 시작이며 끝이었다. 지평선 너머로 쏟아지는 태양을 보며 문솔라는 턱을 괬다. 동해 바다는 잠잠했다. 문솔라는 문득 바다가 보고 싶다고 중얼거렸을 뿐이었다. 기실 대학의 방학이란 문솔라에게는 충분한 시간이었으므로 바다에 가려면 충분히 갈 수 있었다. 당장에 실천으로 옮기지 못한 까닭은 하루를 분 단위로 사는 문솔라...
해가 뉘엿뉘엿 지어가자 마차는 더 빠른 속도로 달렸다. 그러다보니 밤이 되기 전에 셰스티에에 도착할 수 있었다. 세르베는 나이브를 데리고 자신의 집무실로 모셨다. 그리곤 하녀 한명에게 차를 내오라하였다. "조금 있다 저녁식사를 할 예정인데 같이 먹으시겠습니까?" "음..그러겠습니다. 그 전에 뱀파이어에 대한 정보부터 먼저 알려줄 수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아아아 병원 지루하다 너무 지루해' '지루하긴 시원하고 편하기만 하다' '진혁아아 병원 싫어' 전체적인 체력이 회복할때까지 입원하는게 어떻겠냐는 담당의에 말에 입원 일수는 길어졌고 짧은 여름방학의 시작을 병원에서 보내는 것에 불만을 느끼고 있는 우석이었다. '진혁아 안심심해? 아까부터 책만읽고 나가자!' '그 몸상태로 나간다고? 너 걸리면 혼나.. 겁도없...
바튼은 움직이지 않는 몸에 억지로 힘을 주어 돌아누웠다. 총알이 지나간 구멍이 시려 몸이 절로 움츠러들었지만 내민 고개마저 집어넣을 순 없었다. 반쪽짜리 사내 녀석의 떠나는 길이 외로워 보였던 까닭이다. 이미 눈을 감은 녀석의 몸에 난 바람구멍을 막을 수 없는 것을 알면서도 바튼은 정신을 잃을 때까지 그 감은 눈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 . . 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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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를 이루고 있는 두 가지의 중심축은, 그 섬에 사는 사람들을 대변하는 소년 사무엘레와 난민을 구조하는 사람들이다. 소년은 섬에 살고 있다. 이 섬은 튀니지에서 불과 130km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 위치해 난민들이 유럽으로 떠나기 위에 이곳으로 온다. 시작과 동시에 보이는 어두운 하늘은 이 이야기가 결코 행복하지 않을 것을 암시한다. 하늘...
신이라는 존재는 처음부터 믿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는 너무 이기적이라 태어나게 해달란적도 없었는데 태어나게 했고 이제야 익숙해질려하자 이젠 거둬가겠다는 당신을 폄훼합니다. 당신을 믿는 한낮 인간들은 주신것도 당신이요. 거둬가는것도 당신이라며 당신의 존재를 존경할지 몰라도 나는 그런 말 믿지 않습니다. 정녕 당신이 태어나게 했다면 내연인을 사랑을 못받아 목말...
야네스 바르다 감독을 추모하며. 전반부는 서로 다른 것 같은 두 인물이 만나는 과정들에 대해 말한다. 둘은 서로 만나지 못했지만, 서로의 작품을 보며 서로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둘이 어떻게 공동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88세의 바르다와 32의 JR의 만남이 어떻게 이루어졌는가에 대해 말한다. 그렇게 즉흥적인 작업이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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