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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친 새..." 그 때 병실 문이 활짝 열렸다. 난데없이 이세진이 문을 벌컥 열고 "문대야!" 라고 외치며 들어오더니, 이 상황을 몇 초 안에 스캔하고 그대로 입을 다물고 문고리를 걸어 잠궜다. 이세진은 뚜벅뚜벅 걸어와, 병상에 엎드려 음식을 먹고 있는 신청려와 똑바로 서서 그를 내려다보고 있던, 이제는 황망해져 이세진을 바라보는 박문대를 번갈아 보았...
아이돌이셔요? 모자를 쓰려다가 순영의 짓궂은 넘치는 물음에 슬쩍 내려놨다. 평소의 정한이라면 아이돌만 모자 쓰냐? 라며 받아치겠지만 날이 날인만큼 은근한 긴장감이 들어 쓸데없는 대거리는 진작에 관뒀다. 쭈뼛대며 제 침실에서 나갔다. 오버핏 맨투맨에 청바지, 그리고 흰 운동화. 영락없는 20대 대학생이다. 순영 역시 오늘만큼은 사복 경호를 위해 올블랙의 수트...
한국 사회는 정말 실패한 사회가 되어버렸다. 어디까지 가나 보자 했더니 그냥 진짜 밑바닥이 없이 추락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환멸이 난다. 정치적 올바름을 피씨충이라고 말하는 게 더 정의로워 보이도록 만드는 사회가 대체 뭘 할 수 있겠니. 멍청한 소리를 해서 대화를 포기하면 대화를 포기한 사람을 패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만연한데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오늘은 하루종일 회색빛 하늘이네요. 잠깐 해가 나는 것 같았는데, 금방 다시 사라지고 비 올 것 같은 하늘이 됐어요. 장마가 꼭 우기처럼 바뀐 것 같아요. 밤에만 비가 내리는 걸 보니까. 그래도 어젯밤에 내리는 빗소리 듣는 건 참 좋았어요. 여보야가 보고 싶었어서 그런가 조금 더 잘 들렸던 것 같아. 무슨 관련이 있나 싶지만, 그런 것 같아요- 오늘 밤에도...
이번 글도 짧네유ㅠ..... 와우. 지금 몇시지? ㅎ.,,,...,11시? "저기요! 아무나 좀 와 봐!" 쿠당탕탕 "왜?" "왜라니? 왜 나 안 깨웠어?" "너 쉬라고 안 깨웠지." "또 나 안 깨우고 소고기 구워 먹었지" "어? 아,아냐... 우리는 진짜 ㄴ," "장난. 조크." 장난도 못 치겠네. 아, 이렇게 착해서 어떻하쥐.. 나 없으면 안되겠네. ...
" 안녕하세요~! 오늘 하늘 너무 좋지 않아요? " 🥚 이름: 스즈키 루리 🥚 키/몸무게: 166 / 54 🥚 나이: 17 🥚 성별: XX 🥚기숙사 호: 302호 🥚외관: 🥚 성격: [잘 웃고 밝은] (해맑게 웃곤) "저도 같이 놀게 끼워줘요!" 마치 밤하늘의 별을 가져온 듯 밝고, 웃음이 많은 성격으로, 하이텐션으로 지내고 있다. 그래도 미토 덕에 중학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갑작스런 소식에 이로가 눈만 깜빡거렸다. 겨우 정신을 다잡은 이로가 조심스레 물었다. NBA에 도전하는 거야? "아냐. 어차피 곧 방학이고, 잠깐 시간 빌 때 카가미 보러 가는 거야." "놀래라..." 한껏 긴장되었던 근육에 힘이 빠졌다. 이로는 다시 편안하게 싱크대에 기대었다. "가서 뭐해?" "농구 외에 할 게 있겠냐." 그럼 그렇지. 짧은 대화가 오가...
담당 레지던트 선생님 = 수잔쌤으로 통일합니다. 주치의 선생님= 강 교수님 혹은 강유현 교수님으로 통일합니다. *TW자해, 자살시도에 대한 언급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날의 기록은 길고, 어떤 날의 기록은 짧습니다. 이 점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등장인물 소개 송수현: 차 림의 가명으로, 파아란 일기장의 주인. 강유현 교수님 : 재치있으시고, 다정...
“하치.” “음?” 어느 날과 다름없는 퇴근길. 발목을 붙잡는 리드의 목소리에 하치가 뒤를 돌아봤다. 부스스한 머리도 어딘지 모르게 엉성한 모습도, 평소와 똑같은 리드의 모습이 하치의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남자스럽지 않은 분홍빛의 입술이 달싹였다, “오늘 별 보러 가지 않으실래요?” 갑작스러운 말에 하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리드역시 침묵했다. 잠깐의...
"뭐해?...이리와..." 교수실에 들어온 석형이 스크럽복으로 갈아입고 간이 침대에 눕자 쭈뼛거리며 의자에 앉는 민하를 불러 자신의 옆자리를 친다. 의자에 앉아 눈을 동글동글 굴리며 연신 손가락만 꼼지락대는 민하의 모습에 석형이 푸스스 하고 웃더니 졸린눈으로 민하의 맞은편 의자에 앉아 고개를 숙여 민하와 눈을 맞췄다. "...나 졸려..재워준다고 해서 기껏...
스톤 키퍼 어벤지 (1) “모두, 잘 왔어.” “어서 와, 우리 집인 어벤져스 타워에.” “오랜만이야, 두 사람 다.” “나는 처음이지만.” “키류, 네로. 여기까지 잘 왔어.” “무슨 일이 있어? 스톤 키퍼들을 소집하다니..” “인피니티 스톤이 절실히 필요한 일이 생긴 거야?” “그래.” “!” “그보다, 누가 부른 거야?” “그러고보니 먼저 왔는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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