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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우리의 거리는 딱 이 정도인 거야. 등만 돌리면 남이 되는.
백조가 그물에 걸렸다. 검은 백조. 사람들은 눈부시게 희고 우아한 백조만을 떠올린다. 하지만 검은 백조도 존재한다. 검은 털. 검은 날개. 검은. 검은 백조가 아름답지 않다고? 그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차라리 아름답지 않았다면, 탐욕을 불러일으키지 못했다면, 사람이 만든 큰 기류에 휘말릴 일도 없었을 것이다. 그물은 순식간에 백조를 조여온다. 아주 작은 ...
1. 스텔라장 -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매달 10일은? 그렇다 내 후불교통카드에서 교통대금 빠져나가는 날이다... 오후 5시쯤만 되면 심란해진다 왜냐? 그 때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오전에는 캐시백 100원 조금 넘게 들어와서 되게 기분이 좋은데 3월 교통비.. 거의 18만원인 거 보고 눈물이 흘렀다 물론 용돈에서 나가는 거긴 하지만... 나중에 월급을...
배아프다 근데 뭐랄까.... 배가 접혀서 살이 아픈 거 먼지 알어...? 민망하다... 너무 허리 구부리고 다녀서 그런 것 같아 흑흑 오늘... 짱 졸렸구 무엇보다 7:05에 일어났어 후하핫ㅋㅋ 그래서 헐레벌떡 씻고 나왔는데 지갑 두고 나와서 다시 집 갔어 바보재원... 무튼 8:09에 도착했다 고1땐 매일 이 시간에 도착했는데••• 먼가 오랜만에 늦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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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로그 그는 당신과 저의 손목을 잇고 있는 수갑을 뻔히 바라보더니, 이내 어리둥절한 듯한 표정으로 말을 잇지 못했다. 남과 수갑 한 짝을 나누어 차는 취미는커녕 수갑에는 관심도, 지식도 없는 그이기에 이 상황이 마냥 비상식적인 듯했다. "어, 그러니까, 음. 언니, 혹시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았을 때 이 수갑을 차게 만든...
03. 23 ~04. 10 @WoU_OAW
[190410]부족함에 대하여(감상문) 책: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무라카미 하루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에서는 이런 농담이 나온다. “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아래를 지나갈 때는 언제나 우산을 펴들고 걷는다네. 왜냐하면 위에서 사람들이 줄줄이 떨어지거든.” 나는 이 농담이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와 닮았다고 생각한다. 무거운 이야기를 실없는 농담...
재맠전 20년 2월에 열린다.. 십발 근데 총대 튀면 어쩌지..? 깜빵가지 뭐 그리고 또 다른 기념일 0410 왜냐 오늘 재맠 브이얍과 재맠온 열려서.. 굿
해가 바뀌고 처음으로 카츠야가 출근한 경시청의 수사실에는 아직 아무도 없었다. 관서는 중앙 난방이 되고 있지만, 사람 하나 없이 딱딱한 사무용 의자들과 테이블, 캐비닛, 대외적으로는 3개월에 한 번꼴인 시체 청소와 단순 살인 사건 보도로 위장하고 있는 연쇄살인 수사의 어지러운 상황판 따위가 점유한 수사실은 가슴속에 순간적으로 생소한 한기를 일으켰다가 거두었...
낙화, 벚꽃의 비 보쿠토 코타로 x 히나타 쇼요 보통의 걸음으로 십 분. 자전거로는 사 분.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그 거리에 호수 공원 하나가 있었다. 지금의 맨션아파트는 지은 지 이십 년이 넘었을 정도로 오래된 낡은 집이라 그만큼 월세가 저렴했다. 분기마다 값이 껑충 뛰는, 인정머리라곤 찾아볼 수 없는 집세들 사이에 유일하게 양심적인 주인이 이런 구식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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