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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오늘 운좋게 가요대전 사녹을 다녀왔어요ㅠㅠ 딜레이때문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했던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그동안 냉랭 윤기x애교 지민 을 고수해왔었는데(아닌것도 있지만) 방밤이나 본보야지 등의 슈짐을 보면서 ‘아악.. 내 캐해가 잘못됐나..? 형 세상 스윗하고 쥐미니의 관심과 사랑을 갈구하는데..’ 울보공x새침수 였던건가.. 이랬는데 오늘 다녀오고나...
*세계관 설정 날조 있음. *7일이 흘러간 이후 쇼윈도 너머로 가게에 예쁘게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가 보였다. 크리스마스……. 나는 그것을 무미건조하게 쳐다봤다. 전구로 휘감겨진 트리는 일정한 간격마다 다양한 색들로 깜빡거렸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입김이 나오는 날씨였다. 찬연한 것들은 점차 색을 잃어가는 계절 속에서 낮의 길이는 짧아졌고, 사람들은 매서...
미야 아츠무는 한겹 덧칠한 선명한 색채 아래, 조금 파리하다고 느낄 법한 희미하고 말간 본래의 색채를 보고 싶었다. 말랑하고 뜨거운 입술 위로 번지는 진하고 뚜렷한 색깔보다도 일견 연약해 보이는 색깔이 알고 싶었다. 누나. 입술을 맞댄 채 부르면 조금 찡그리는 듯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얼굴이 좋았다. 또래 아이들이 바르는 립밤의 인공적인 과일 향이나 옅은 색...
[노아X유셒] Merry Christmas written by. 홍 크리스마스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날은 내게 의미 있는 날이 아니었다. 아, 나쁜 의미로는 뜻깊은 날이긴 하다. 10년 전 크리스마스, 평생을 함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 이가 다른 여자와 결혼하게 되었다며 청첩장을 줬다. 7년 전, 하나밖에 없던 친구가 배신했다. 5년 전, 친했던 후...
내스급 384화 짧은 감상. 포스트 아포칼립스적 세계관. ---- [주의!! 시스템에 등록되지 않은 보스 몬스터 감지! 시스템을 벗어난 던전의 강제 동기화가 시작됩니다!]뭐? 시스템을 벗어난 단전이라면 지금 여기를 말하는 건가? 사라졌던 마왕이 나타나서 던전으로 인식된... 이전에 뭘 주의하라는 거야![흔들림과 지형의 변화에 대비하세요! 던전의 등급은 등급...
원본이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패러디해봄ㅎㅎ(원본 용량이 넘 커서 안올려짐ㅠㅠ)
내스급 383화 짧은 감상. 현제른적 관점 포함. ---- 작고 약한 것들이 다가오고 있었다. 주춤거리고 머뭇거리면서도 뒷걸음질 치는 일 없이. 도깨비들이었다."저기 있다!""무서워.""나 울 거 같은데.""울어도 돼?""얘 벌써 운다!" 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벌써 운대 ㅋㅋㅋㅋㅋㅋ 귀여워라 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 어엌ㅋㅋㅋㅋㅋ...
"..영, 위...., 위영." "으음, 5분만......" "위무선! 지금 잠이 와? 교과서 들고 뒤로 나가! 서서 수업 들어!" "예에," "남망기, 네가 마저 읽어." 4월의 포근한 햇살이 담요처럼 몸을 덮는 나른한 오후, 운심고등학교에서는 5교시 수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다른 아이들의 잠까지 모조리 깨우는 선생님의 불호령에 이어, 남망기라 불린...
드림캐(X) / 디폴트 빛의 전사(영웅)입니다 큰 전투가 끝나면, 영웅은 종종 흔적도 없이 사라지곤 했다. 처음에는 작은 소란이 일기도 했다. 그러나 때가 되면 다시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나타났기에, 나중에는 그의 방이 비어있어도 수선을 피우는 일은 점차 일어나지 않게 되었다. 레이크랜드의 깊은 숲. 나무 위에 누워 눈을 감고 있던 에메트셀크는 자신을 ...
길거리에서 울려퍼지는 흥겨운 캐롤, 길거리를 가득 채운 가게들과 거리를 가득 채우는 사람들, 반짝거리는 조명과 함께 알록달록 장식된 커다란 트리. 커다란 트리 밑에 서서 조심스레 자신의 귀에 이어폰을 꼽은 테오는 주위를 한번 스윽- 둘러보았다. 길거리를 가득 채운 사람들 중에선 홀로 서있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간혹 연인으로 보이는 사람들도 있었고, 환하게...
“김태형 저거 왜 저래.” “애인 분께서 출장가셨댑니다.” 뭔 병이라도 났나 했더니 염병이었네. 호석의 말에 정국이 몸까지 휘청거리며 웃었다. 테이블에는 찢어진 티슈가 잔뜩 쌓여있었다. 엎드렸던 몸을 일으켜 폰 화면을 한 번 봤다가 다시 테이블 위로 엎어진다. 몇 시간째 멈춰있는 카톡창을 계속 들여다보고 있었다. 학교 왔다고 사진을 보냈더니 석진은 일한다고...
내스급 382화 짧은 감상. 전투예지. ---- 송태원의 뒤를 바싹 따르던 유현이가 크게 도약하고, 윤윤의 머리 위로 빙글 제비를 돌며 군림자의 검을 휘둘렀다. 새카만 칼날이 아슬아슬하게 마왕의 뿔을 스친다. 윤윤이 뾰족해진 이를 드러내며, 공간이동 해 몸을 빼냈지만. 쐐애액! 이번에는 전류를 휘감은 얼음 창들이 날아들었다.'전투예지 완전 사기.'진짜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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