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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中, 혜민 스님 내가 없어도 세상은 잘만 돌아갑니다.놓으세요.나 없으면 안 될 거라는 마음. 피부의 표면에 차가운 것이 닿으면, 눈을 감고. 그것은 사락사락, 밟히는 소리와 함께 찾아와서, 이내 표면에 따듯한 온기가 감돌고. 그러면, 세상은 높게 보였다.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높이의 공기와 경치. 감탄 나온 입에선 하얀 ...
해당 글은 trpg 플레이를 위해 작성된 로그입니다. 본문에는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1부, 2부, 3부의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 테마 bgm You're all I ever wanted 너는 내가 원했던 전부인데 So how come I'm still haunted by the thoughts inside ...
“그리고 … 누나 이거..” 창균이 뒤에 감추고 있던 손을 내민다. “어? 이게 뭐야?” “누나 구두 망가졌잖아… 그래서. “어? 구두?” 뭐야? 나 구두 망가졌다고 새로 사준 거야? 그런 거야? 아니 왜? “막 되게 좋은 거 그런 거는 아냐. 그러니까 그 부담 갖지 말고 받아줘” “고마워… 근데 진짜 내가 받아도 돼?” “응. 안 받아 주면 나 상처받아”...
https://youtu.be/3QfhYI8uKZI 아래는 별 내용 없고 짧은 후기(진짜짧음)와 투샷 하나가 있습니다..
보험사에서 연락이 왔다. 실비가 30프로 오른다는 애기에 화들짝 놀라서..한번도 청구해본적 없는데..왜그러냐 했더니 보험이란 원래 그런거라는...둥...불라불라...미친.. 열 받아서 병원에 가서 참고 있던 어깨통증 진료받고 남들 하는 도수치료가 뭔가 하는거...받을까 할란다.. 나는 오늘 알았다..보험의 진정한 의미... 나도 오늘 해보련다. 나는 호구가...
"이석민이랑 싸웠냐?" 민규는 뜬금없이 묻는 동기의 질문에 눈을 동그랗게 떴다. 이석민이랑? 과제 페이퍼 끄트머리를 만지작거리며 머리를 굴리던 민규는 얼음이 다 녹아 투명한 층이 생긴 아메리카노를 빨대로 한번 젓고는 들이켰다. 입술 끝에 생긴 물방울을 손등으로 닦을 때까지도 이석민에게 별 다른 변화가 있지 않다는 결론을 내고 고개를 저었다. 그래? 이석민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원 이석민 전원우 BGM: 제자리stagnant - meego 너와 난 왜 아직도 애를 써야만 편할까요 다 듣고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형 우리 세탁방 갈까? 이불 더 두꺼운 거 깔구 지금 있는 건 빨고. 어때?” 아침으로 커피와 토스트를 내온 석민이 자연스럽게 옆자리에 앉아 물었다. 이불? 겨울은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고 날씨는 나날이 차가워져만 갔...
옛날에 썼던 글 재업로드합니다. 아- 예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다. 어질러진 침대 위를 망연하게 응시하며 그런 생각을 했다.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무얼 했는지. 일어나자마자 몸에 걸친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기 방이 아니었다. 익숙하지는 않지만 낯설지도 않은 방, 흐트러진 침대가 눈에 들어왔다. 간밤의 기억은 없으나 눈앞의 장면은 분명 기...
정아의 깜짝 발언으로 정략결혼은 물론 기업 간의 계약도 물거품이 되어버렸고 회장은 이 모든 것이 성우의 탓으로 생각했으며 그 날 이후 성우를 보지 않길 원해 성우는 개인 오피스텔에서 지내고 있다. "그럼..오늘도 오피스텔에서 지내는거야?" "응, 아버지한테 연락오기 전까진 거기서 지내야지" "회장님이 많이 화나셨나보다...어떡해..." "괜찮아, 곧 연락오...
거실에 울리는 시끌벅적한 싸구려 코미디 프로그램 소리를 뚫고, 찬바람이 창문 때리고서 길거리 스치는 소리가 살벌히도 들린다. 그 소리에 꼬물꼬물 이불 끌고 창가 가보니, 꼴에 겨울이라고 하늘서 하얀 눈송이가 하나 둘 떨어진다. 권태수는 직감한다. 이거 나중에 엄청 내리겠네. 서울서 한두번 살아보는 것도 아니고, 궁하던 형편 벗어난지 몇십년, 그 새 서울에 ...
"성우야..민우야!" 성우의 연락을 받고 급하게 퇴근한 여주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성우와 민우를 찾았다. "왔어?" "성우야..민우는??" "지금 자고있어. 아까 많이 울어서 지쳤나봐" "하아..." 그의 말에 그제서야 안심한 여주는 그대로 쇼파에 앉았고 성우도 그 옆을 앉았다. "많이 놀랐지?" "당연하지...근데 민우가 왜 숨어있었는지 알아?" ".......
평소보다 일찍 퇴근한 여주는 곧바로 민우를 데리러 유치원으로 향했다. "오셨어요...?" "안녕하세요, 저희 민우는요?" "지금 준비해서 나올거예요" "오늘도 별일 없었죠?" "아..안그래도 말씀드릴려고 그랬는데..." "???" "아까 민우가 같은 반 친구랑 다툼이 있었어요" "네...? 다툼이 있었다구요?" "네, 심하게 싸운건 아닌에...다른 아이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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