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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집 나간 워라밸을 찾습니다 godness_juuu whrbtjd님 외 여러 명이 좋아합니다 쎄이썸띵 팝업 드디어 시작!많이 와주세요 ♡ 놀러와서 나 보면 꼬옥 인사해주면되(맞춤법 틀림) kanginlee 누나 어디예요? ㄴ godness_juuu 규성이랑 밥 묵으러~ 강인이 스콘 사다줄까? ㄴ kanginlee 레이어드 갔어요? 넴 사다주세요 ㄴ godne...
* 타 사이트에서 시뮬레이션 형식으로 연재 중인 명탐정 코난 드림의 숨겨진 이야기 (IF, AU) * 백업용으로 작성하는 글입니다. 저만 보려고 씁니다... 메모장에서 펑 찾기 너무 힘들어... * 시뮬레이션 형식임으로 독자들이 정한 '시라이시 닝'이란 이름으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 로맨틱코미디 시뮬레이션인 만큼 아주아주아주아주 진한 역하렘입니다. * ...
다이어트약? 그동안 뻔했던 이야기가 아니라 강남에서 지방흡입 병원에 10년 넘게 있으셨던 실장님이 VVIP들에게만 알려주는 약 조합이 담긴 비법이야 아무나 다 알고 있는 내용 아니냐고? 물론 나처럼 강남에서 관리 좀 빡세게 한다는 언니들은 알고 있지 ㅋㅋ ! 다이어트에는 디에타민이 좋대서 디에타민만 냅다 들이붓고 있는데 이상하게 살이 안 빠지지? 식욕은 없...
동물 좋아! 그 중에 강아지가 제일 좋아! 제노는 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정말 많이 좋아했다. 어릴 때는 고사리만한 손으로 사람한테는 그렇게 낯을 가리면서 강아지만 보면 우다다 뛰어가 머리를 쓰다듬어 줬다. 하얗고 멀끔하게 잘생긴 애기가 자기들을 좋아하는 걸 알았는지, 강아지들은 제노를 좋아했다. 그렇게 사람 손을 싫어한다는 강아지도 제노만 보면 꼬리를 살랑...
그 이후로, 한동안 그 애를 보지 못했다. 500원보다 컸던 푸르른 멍이 10원보다 작아졌을 때가 돼서야 그 애를 다시 마주칠 수 있었다. 그 애와의 첫 만남보다 이상했던 두 번째 만남은 내가 그 애와 얽히고설키게 된 첫 단추였다. 병 하나를 찾았다, 집 가는 길에 있는 으슥한 공원 안의 큰 나무 밑에서. 이상하리만큼 빛나는 유리 호리병. 원래의 나라면,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늦은 시간 걸려 온 강백호의 전화에 양호열은 아무 생각도 하지 못하고 그저 전화기를 들어 올렸다. 지금 시간은 새벽 2시. 강백호가 있는 미국은 이제 막 해가 떠올라 환하겠지만 양호열이 있는 한국은 모두가 잠들어 고요한 새벽이었다. 하지만 그런 것 따위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 것마냥 벌떡 일어난 양호열은 목소리를 채 가다듬지도 못하고 전화를 받았다. "여...
1. " 이럴 바엔 그냥 율무랑 사귈까봐~ " 반응을 보고 싶어서 한 말이 맞았다. 율무, 본인은 티가 안 난다고 생각하는 거 같지만 눈에서부터 뚜렷한 감정의 변화가 보였으니. 그 덕에 율무의 감정이 궁금할때면 눈을 뚫어지게 쳐다보곤 했었다. 그럴 때마다 왜 쳐다보냐고 타박을 듣기는 했지만. 차민은 이미 가늘게 뜨고 있던 눈을 더 가늘게 뜨곤 율무를 쳐다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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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과 정국은 간질간질한 시간을 보냈다. 꿀이 뚝뚝 떨어졌다. 분위기도 그렇긴 한데 실제로도 뭐가 떨어졌다. 태형은 정국과 같이 뭘 먹을 때마다 한 입 먹고 정국과 눈 마주치고 부스러기 하나씩 떨어트렸다. 정국은 그런 태형을 저지하지도 않고 밥알 하나씩 입술에 묻혀 대는 태형의 입가를 인내심 있게 닦아 주었다. 그럼 또 좋아서 태형은 흐흐흥 웃었다. 태형이...
"이봐요, 귀여운 짐승, 이제는 잠을 깨요." 늦은 아침 넌 내게 그렇게 말했었지. 내 털들을 간지르던 차가운 공기, 눈꺼풀에 빛 무늬를 만들던 햇살로, 넌 그렇게 날 찾아 왔었어. 난 어린아이처럼 웃으며 창문으로 걸어 들어오는 너의 하얗고 긴 자취를 만났지. 너는 춤추듯 가볍게 내 방안을 걷고, 난 절반쯤 허공에 뜬 채, 밤의 먼지에 덮여진 책과, 의자와...
조조가 납골당에 들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정이라고는 눈곱만치도 남아 있지 않던 아버지가 감방 안에서 죽었을 때, 오랫동안 친했던 친구가 여름 휴양지에서 영영 돌아오지 않았을 때. 정작 장례식장에서는 이상하리만치 괜찮았다. 하지만 납골당에 들어서면서부터 그들의 죽음이 실감났다. 납골당은 여름이어도 으스스하고 서늘했다. 입구는 이 곳에 묻힌 이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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