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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행복이라는 것은 별이 쏟아지는 밤과 눈부신 아침이반복되는 것 같은 느낌이 아니고소중한 사람에게 내리기 시작한 빗속에서 우산을 받추어 주는 거야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걸까?답 같은거 없어도 괜찮아.만나고 싶은 사람과 필요한 것을 조금, 지킬 수 있다면뽐내는 것도, 겸손하게 구는 것도 없이나의 지금과 같은 사랑스러운 기분을 노래할 수 있다면/ 눈깜빡임 中 - B...
만들지 않는게 쉽진 않겠지만... 어쩔 수 없나. (뜸) 생각만 해도 싫다. 네게 지팡이 겨누는 나라니. (고개를 도리질 쳤다. 그럴 일은 없을 거야. 절대 없을거야. 되뇌이면서.) 하긴, 무엇보다 자신이 먼저여야하니까. (...네 이기적임이 정말 좋아. 상대에게 바라 온 이기적임 중 가장 들어맞거든. 뭐든 본인을 먼저 챙길 것. 다 각각 소중하니까, 일순...
-바다 보러 가고 싶어요 -이 겨울에요? -영검사님 낭만 있으시네- 얼핏 들었었다. 바다를 보러 가고 싶다는 너의 말. 겨울 바다에는 짠 냄새가 아닌 물과 바람의 냄새가 나서 좋다고 했다. 같이 가볼걸 그랬다. 무슨 자격으로 함께 가냐고 물었다면 할 답이 없었겠지만, 영은수 앞에서 난 항상 답을 몰랐으니 상관없다. 나는 지금 통영이다. 바다가 보이는 도시....
근비에선생의 '사랑하는 동생에게'는 어느새 122화 째, 절정에 치달았다. 겨우겨우 형제가 사귀게 되었는데 쓸데없는 형의 구남친이 방해를하고, 동생은 또 그걸 오해하고, 서로 상처받고, 싸우고,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다. 야마다 지로는 이 엄청난 막장드라마에 중독되어버렸다. 하.. 빨리 다음화 주세요! 미치겠다니까요! 매일 밤 벽에 머리를 쿵쿵 박아대는...
2020.06.29 여름이었다. 이미 풀어헤친 하복은 그 애가 뛰어다닐 때마다 펄럭거렸다. 정말 사람 하나 실려 가도 될 만큼의 날씨였다. 이런 날씨에 나가서 축구를 하는 병신이 다 있네. 그렇게 중얼거리면서도 고개는 어느 순간 돌아가 그 애를 바라보게 했다. 공을 차 골을 넣고, 수돗가로 뛰어가 머리에 물을 뿌렸다. 꼭 사진을 찍은 것처럼 그 애만 선명했...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라파엘은 단정하게 걸려있는 턱시도 옆에 아이보리색 초대장 봉투를 내려놓았다. 매해 열리는 뉴욕 주 변호인 협회 모임은 그가 검사직을 사직한 후 알게모르게 기피해왔던 행사였다. 사직한 해에는 의도적으로, 그 다음엔 뉴욕을 떠나있느라, 작년엔 결혼준비로. 직업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많은 상황이 바뀌는 동안 잊고 지냈던 선택이 과거의 향수와 맞물려 마음을 소란케...
라파엘은 포크로 죽어라 스테이크를 찌르기만 하는 남편의 접시를 빼앗으며 경고가 담긴 눈빛을 보냈다. 긴 신혼여행을 보내고 돌아와 맞닦뜨린 산더미 같은 일거리 덕에 오랜만에 갖는 데이트였다. 바쁘기로는 둘 다 비교할 거리가 없었지만 이틀 전 점심약속을 취소한 일에 라파엘은 옅은 죄책감을 가지고 있던 차였다. 그러나 애정표현은 고사하고 시종일관 뚱하기만한 소니...
리바이 생존기원 짧은 글 10월 초 되면 스포가 뜨겠지? 또 누가 죽을 수도 있겠지? 그 전에 빨리 써야한다. 우리 리버지 살려줘라 힘들게 사신 분이다. * 리바이는 미카사에게 병사장의 자리를 물려주고 홀연히 떠났다. 수소문 끝에 한 조사병단원이 리바이를 찾아왔다. 한지 전 단장의 물품을 치우는데 애를 먹고있어서 도와달라는 것이었다. 시시한 이유였다. 똥경...
2nd. " 선배님~ 오늘 무슨 날인지 아심까? " 점심을 먹고 잠시 쉬는 시간, 모니터링실에는 패치와 치트 둘만 남아있었다. 그 시간까지 쪼개가며 서류를 보던 패치에게 치트가 여상스러운 목소리로 물었다. " 오늘... 수요일이네만 " 패치는 서류에서 눈을 떼지 않고 대답했다. " 와... 선배님.... 선배님 생일은 잊으셔도 제 생일은 잊으시면 안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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