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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복도, 따뜻한 햇살을 온몸으로 받고 있지만 어째선지 한기가 묘하게 느껴집니다. 자신을 보고 수군거리는 친구들, 아니면 왜인지 모르게 째려보고만 가는 친구들까지. 왜 그러는걸까요, 1학년때부터 계속, 그녀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느껴지는 한기에... 드디어 용기를 내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과연 좋은 선택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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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산호섬 . . . . . (안구보호를 위해 짤 생략) "엌,,!!!!" 정확하게 안면 중앙부에 꽂힌 내 주먹은 조금의 자비도 없이 남자의 면상을 뭉개버렸다. 내 핵주먹에 쳐맞은 남자는 줄줄 흐르는 코피와 함께, 소리를 내지르며 반사적으로 제 얼굴을 보호하기 시작했고, 내 분노의 대상 중 하나였던 얼굴이 가려지자 " 아직 안끝났어, 시벌럼아,,!!!!"...
정체성에 혼란이 오는 시기가 있다. 보호라는 혜택을 받는 거의 마지막 시기. 어른과 청소년 그 사이. 고등학생이 되는 순간 불안정한 상태는 고조되는데, 특히 고등학교 2학년이 제일 그랬다. 어른과 아이. 성인과 미성년자. 그리고 다음년도 11월에 벌어지는 빅이벤트까지 불안정함에 불을 지폈다. 그런데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순간, 특히 빅이벤트를 향한 디데이...
중요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것 필요하지만 필요하지 않은 것 기념일을 챙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너와 그러지 않은 나는 싸울게 아니라 생각하는게 다를 뿐이야 매 순간이 기념일이라고 생각하지 너에게 고백했던 그 날이 우리 기념일의 첫날이였다 필요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것 중요하지만 필요하지 않은 것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05_팀 결성 강의실 안에 묘한 긴장감이 돌았다. 교탁 앞에 셋이 나란히 앉아 레아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마크는 심각한 얼굴로 레아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해찬은 딴청 부리는 척 고개를 돌리고 있었지만 한쪽 귀를 쫑긋하고 있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긴장한 표정의 뉴 페이스. "오늘 이렇게 모이라고 한 건..." 마크가 침을 꼴깍 삼켰다. "조별 과제를 ...
임소병은 제 팔자가 저잣거리의 촌부만도 못하다 여겼다. 팔자에도 맞지 않는 녹림왕의 칭호를 뒤집어써 무얼 한단 말인가. 옴팡지게 틀어막힌 절맥으로 죽을 날만을 셈하는 분수에 녹채의 창고에 그득하게 쌓인 금은보화는 무용하다. 칠십이채의 산채를 통솔하는 산의 지배자라는 호칭 역시 마찬가지다. 부귀영화도, 영광도 목숨줄이 우선으로 붙어 있어야 그 효용을 따지지 ...
남아있는 사람들이 당신을 사람의 모습으로 기억하고 있는다면, 여러분은 이곳에 오롯 사람으로 남을 수 있는 거겠죠. 그러니 걱정 말아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검증을 위해 일독하실 줄은 압니다만 공연한 마음에 덧붙입니다. 이어지는 유서에는 유언으로서 효용 있는 말이 조금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한 겹의 위증 없이 초라한 사감만을 담은 글의 무덤이오니, 못 미더우시거든 증좌로 삼아도 무방하나 구태여 함의를 캐내려 하진 마십시오. 법적 분쟁을 일으킬 만한 모순은 없을 겁니다. 수취인의 이름은 편지 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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