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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조판서 홍한수의 집에 대낮부터 한바탕 소란이 일었다. “싫습니다 아버님! 아무리 가문이 좋아도 천하박색인 좌상댁 규수와 혼인이라니요?” 막무가내로 싫다 몸부림 치는 망나니 같은 유한을 보고 안절부절 못하는 무른 부모를 대신해 홍성한이 사자후를 내질렀다. “이노옴! 세상에 이런 불효 자식을 보았나, 천지분간 못하고 기생 치마폭에만 싸여 돌아다니는 네 녀석과...
- 2019년~2020년 당시 트리플지 <손 끝의 온기>와 재록본 <사소한 구원>에 수록되었던 단편입니다. - 외전 소식에 부랴부랴 이거라도 공개해둡니다. - 당시 원작이 연재 중이었기에, 완결 이후 시점에 날조가 있습니다. 실내 온도 “아저씨, 집은 있어요?” 시나리오가 끝나고 세상이 다시 복구되기 시작한 시점, 이지혜의 물음은 빠르...
사내새끼가 빠져가지고, 이것도 못 해? 허니, 그러면 장가 못 간다? 바로 컷이야. 💉 Name ВладимирАндреестГладий -블라디미르 안드레예스트 글라디우스. -러시아식 이름이니만큼 이름/부칭/성을 사용한다. 💉 Age 28, 곧 30. -젊은 편이라고 봐 주지? -서른이면 한창이지. 💉 Gender 남성_우성 알파 -XY_Male_Man ...
포로에 대한 노골적인 학대 묘사가 있습니다. 전편을 읽어야합니다. 장일소가 청년의 이름을 귀에 주워섬기고 나서 며칠이 지난 어느 날, 패군은 또 이상한 명령을 하달했다. 사내가 흐느끼는 꼴을 한 번 본 뒤로는 포로의 처우를 어찌 하겠노라 말이 없기에 곧장 흥미가 떨어진 줄 알았더니 다른 생각을 하고 있던 모양이었다. “놈과 약조를 했으니 이제 봐줘야하지 않...
* 제 상상이 진하게 개입하는 글이니 리얼물이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누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노래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 잔잔한 편안함으로부터 비롯되는 필연적인 불안감이 정국의 몸을 휘감았다. 눈가에 내려앉아있던 졸음이 금세 달아날 만큼 서늘한 감각이었다. 비어있는 옆자리는 정국의 불안감을 비웃기라도 하는 듯 찬 기운만을 뿜어냈다. 정국은 이...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고시키, 츠키시마, 아카아시, 오이카와, 시라부, 우시지마, 후타쿠치, 미야1, 미야2, 카케야마, 드림 욕설 포함, 캐붕 심함 단톡-이어짐 (-):아오.이.겸둥이들.ㅋ
평소와 같은 하루였다 사랑하는 연인의 이름을 주머니 깊숙이 넣어둔 채 떠나간 조부모를 기리러 산소로 향하던 길이었다 그날은 유독 바닷바람이 시원했고 하늘이 유난히도 예뻤다 평소 잘 묶이지 않던 신발끈도 한 번에 묶였고 만년필의 표면도 깨끗하게 닦아서 이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가 될 것만 같았다 그래서 그런가 네가 너무 보고 싶었다 푸른 하루에 어울리는 緑...
아아, 히지키타의 어린모습은 어느 모습일까, 생각을 하던 때가 있었다. 그렇다고 긴상, 히지카타군을 만나고 싶던건 아니었다구!히지키타가 천장에서 떨어졌다. 다행이 얘들은 의뢰에 보내 놨지만, 천장이 박살난건 둘째치고, 에에엣? 히지카타군? 좀 작아지고 머리가 길긴 했지만, 저건 히지카타군이다 틀림없어! 히지카타군을 보자마자 귀엽다는 생각부터 들었다. 히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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