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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주술) 최애: 게토, 주령팟 4인(마히토, 죠고, 하나미, 다곤), 스쿠나 차애: 사시스, 유메노 기본적으로는 원작러입니다. (삼톡) 최애: 조조(쬬)를 비롯한 조위 진영, 진궁, 법정, 장료 차애: 촉한, 손오 진영 대부분, 백문루팸 등(크게 싫어하는 진영 아마 없) 정주행 완료 후 유료본까지 보는중입니다. 일단은 (+)
그러니까 바보야, 단단히 붙어있어. 진흙이 붙으면 그걸 그대로 싹을 틔울 비료로 쓰면 되는거니까! 내가 네가 부족하다 여기는 부분을 채울 수야 없겠지만, 그럼에도 네가 원한다면 언제든 뻗을 수 있는 손은 있어. 우리가 걸어갈 길은 같으니까, 아니 같지 않더라도. 네가 나와 함께 있고 싶다고 하면 난 너를 놓지 않을거야. 네가 날 싫어하지 않는다고 하면 너를...
✨ATTENTION✨ 위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공지를 꼼꼼히 정독해주세요! ✨ 미니미를 위한 다양한 타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SD는 현재 준비중입니다. 작성자가 미성년자이기에 학업을 위해 기말·중간 고사가 존재하는 3월 중순~4월 초/6월 중순~7월 초/9월 중순~10월 초/11월 중순~12월 초에는 신청/예약 ...
<노블 벨 칼리지; ノーブルベルカレッジ> 그림「올바른, 판사……?」 グリム「正しき、はんじ……?」 리들「너희, 모르는 건가? 그는 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인 중 한 명이잖나.」 リドル「キミたち、知らないのかい?彼は歴史に名を残す偉人の1人じゃないか。」 트레인「1학년은 그렇다치고…… 2학년은 마법 역사의 수업에서 가르치고 있을 터인데.」 トレイン「1年生はともかく……2...
<노블 벨 칼리지 - 안뜰; ノーブルベルカレッジ ‐ 中庭> 아즐「그런가요, 롤로 씨는 3학년이군요!」 アズール「そうなんですか、ㇿㇿさんは3年生なんですね!」 「단 한 사람 밖에 없는 학생회장에 되시다니, 얼마나 훌륭한 일인가요.」 「たった1人しかいない生徒会長になられるとは、なんとご立派なことでしょう。」 「학업도 필시 장래가 기대될 만한 훌륭한 자로서 계시는 게 아...
<노블 벨 칼리지 - 대강당; ノーブルベルカレッジ ‐ 大講堂>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お待ちしておりました。」 말레우스「응?」 マレウス「ん?」 ???「노블 벨 칼리지에 어서오세요,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 여러분.」 「ノーブルベルカレッジへようこそ、ナイトレイブンカレッジの皆様。」 트레인「그 교복…… 혹시 자네는, 학원장이 말했던…….」 トレイン「その制服……...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020 레이카오 교류회에서 배포했던 회지를 일부 공개합니다! 장편이라서 회지의 양이 많은지라, 나눠서 업로드를 할 예정입니다~ 첫 회지라서 서투른 점도 많고, 마감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감개무량할 뿐입니다ㅜㅜ전체 내용에서 바뀐 부분은 없지만 가독성을 위해 일부 수정된 부분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소설내에서 <여름>과 <가을> ...
하필 하고 있는 겜들이랑 이벤이 겹쳐서 단기간에 끝낼 수 있는 이쪽부터 조지기로 했음... 다행히 가지고 있는 돌이 많았고 무엇보다 오늘이 알바 쉬는 날이라 오토 켜놓고 계속 달릴 수 있었다 솔직히 오토 켜놓고 화면만 보니까 지루했는데 막상 오시 유닛 캐 모두 풀돌하고 보니까 기분이 좋아져서 대만족! 이번엔 이벤 특효 쓰알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이벤...
자살 생각을 너무 많이 해서 전문가와 상담이 시급하다고 나왔다. 이런 결과가 그닥 놀랍지 않은게 난 어렸을때부터 삶의 의욕이 별로 없었다. 그렇다고 방법을 찾을 정도로 인생의 목표 전체가 죽음이었던 것도 아니었고. 천성적으로 겁이 많고 걱정이 많은게 내 인생에서 겪은 고통의 원인이 되기도 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천성 탓에 실천에 옮기지 못했을 뿐. 어설...
※백개의 꿈 합작 참여작 백업 당장 내일 세상이 멸망한대도 이상할 것 없어 보였다. 사람들은 소리 없이 사라져갔고 빼곡하게 늘어가던 실종 전단은 변함없어진 지 오래였다. 일단은 둘만의 세상이었다. "지훈아. 밀어줘." "내려라. 애도 아니고." "아아 왜. 이런 거 해보고 싶었단 말야." 카트에 몸을 구겨 앉은 요시노리를 보고 박지훈이 고개를 저었다.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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