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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너무도 놀란 나머지 헉- 하는 소리가 절로 튀어 나왔다. 온 몸이 떨려오고 금방이라도 비명을 지를 것만 같아 덜덜- 떨리는 두 손을 올려 입을 틀어막았다. 방 안은 난장판 그 자체였다. 누군가 내 방에 침입한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고 옷장을 비롯하여 모든 서랍이 열려진 채 온갖 물건들이 너저분하게 널려 있었다. 물건들 중에는 부서진 것도 몇 개 보였고...
* 제3체육관조 멤버들이 대학생이라는 설정입니다. 젊음의 혈기는 대단하다. 어느덧 성인이 되어 다 같이 술자리를 가질 수 있게 된 제3체육관 멤버들을 볼 때마다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였다. 6명은 시간이 맞는다 싶으면 만나 새벽까지 들이키고는 했다. 주로 얘기를 이끄는 건 94년생들. 보쿠토가 먼저 얘기를 꺼내면 쿠로오가 적당히 받아주며 구체적인 시기를 제안...
참 어이없게도, 우리에겐 짫을지 모르는 그 긴 시간 동안. 난 계속해서 사랑이 무엇일까 생각했다네. 자네가 들으면 뭐라고 생각할까? .. 나 같으면 그냥 웃어버릴 거 같은데 말이지, 우린 서로 이미 이리도 깊이 연모하는 중인데 이런 생각을 하다니 말이야. 웃기지 않을 수가 없어. 내게 하늘을 다시 느끼게 해준 넌. 사랑이 아니어도 내게 소중할 수 밖에 없는...
반년만에 다시금 포타에 일기를 써보기로 했다. 뭐에 대해 쓸까 하다가…… 내 인생에 있어 가장 큰 변환점이 된 1년에 대해 써보기로 했다. 오늘 친구랑 친구 동생이 집에 놀러 왔는데 그 동생이 고3이라서 원서 얘기를 하며 경쟁률을 본 덕분에 생각이 많아진 탓도 있고……. 모두가 알다싶이 나는 재수를 했다. 그리고 대부분이 알다싶이 그때 얘기를 하면 발작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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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얘들은.. 언제.. 죽을까.... 커뮤에는 너무 길어지기도 하고, 설정 상 잘 알려지지 않아서 안 적었는데 악마의 탄생이라는 게 약간.. 뭐라고 해야할까. 갑자기 뿅! 생기는 거긴 한데 나름 규칙성은 존재한다. 수명에 대한 것도 사실 법칙? 이 존재하고 탄생은 매개체+감정(욕망) 이 뭉쳐져서 나타남. 예를 들면, 리코리스는 '염소의 피를 머금은 석산'이...
사랑이 언제 시작된다고 생각하세요? 김민규에게 연애란 자고로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것이다. 여러 놈 만나 봤어도 그렇게 뜨겁게 사랑하고 눈 가리고 애정을 퍼부어도 끝은 늘 모지리에 성에 차지 않은 놈들이었다.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말하며 얼마 지나지 않아 새 사람을 찾는게 익숙한 나이가 되었을 때. 마지막 연애를 또 다시 불같이 하고 개같이 헤어지고 군...
장르: 로맨스 분위기: ☆☆☆ 권장 등급: 12세 이용가 커플링: 모카리사, 유키란 최종 수정: 2020/9/28 “모카가 얼마나 귀여운지 알아? 그 특유의 늘어지는 말투는 반칙 수준이라니까? 하루 종일 듣고 있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 “그래?” “그럼! 그럼! 편의점에서 알바할 때 손님이 오면 인사를 드려야 하잖아? 은근슬쩍 제대로 된 인사 안 하고...
…글쎄. 내가 너 없이도 행복할 수 있을까. 그 답은 너가 더 잘 알잖아? 미안해야하는 사람이라. 글쎄, 이 모든것의 시작은 아마도 나였을것이다. 보통은 이런때에는 결국 남탓을 하던데. 너는 끝까지 그러지 않는구나. 누가 보더라도 이 비극의 시작과 그 죄는 나를 향하고 있었다. 애초에 나는 너에게 독이 든 성배를 줄 수 없었다. …그건, 너도 잘 알고 있지...
○ 용수 과거 날조 주의. ○ 자세히 표현되지는 않지만 자해 묘사가 있습니다. 또한 여성의 신체를 부적절하게 대하는 묘사가 있습니다. 해당 소재들에 불쾌함을 느끼시는 분은 주의해주세요. 무릇 한 생명의 탄생은 축복받는다. 아무리 후줄근하게 사는 사람이라도 일 년 중 단 하루, 탄생의 날 만큼은 절로 마음이 들뜨고 설레며 광을 내고 싶어 하기 마련이다. 모르...
어느순간 생각해 보니 네가 스푼에 들어오고 대부분을 네생각을 하며 보냈던게 기었났다. 네게 많은 친절을 배풀었고, 너는 그보다 더 황홀한 감정을, 많은 친절을 되돌려주었다. 그동안 자각하지 못했고, 혜나도 있어 그저 동생이라, 후배라서 이렇게 챙겨주고 싶은걸까 생각했었는데, 이제야 알았다. 정말 갑자기 네가 생각나서, 네가 떠나고 4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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