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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 그렇게 내 생각 하나 적지 못 하는 나는 '나중에 뭐가 될까'라는 뻔한 생각밖에 하지 못 하는 아이가 되고 그렇게 자라길 반복 해, 나도 평범한 사람이고 싶고, 그저 77억 인구 중 한 명이고 싶어. 난 왜 그 평범한 걸 하지 못 하기에 이리 근심만 늘어가. 그런 짓은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었어, 내가 너무 바보...
W. 월햐 "앞으로 세자의 호위를 담당 할 아이란다." "안녕하십니까, 세자저하. 이석민이라고 하옵니다." 그것이 우리의 첫만남이었다. 우리의 나이 15살, 궁 안에 또래 아이가 없던 나는 너와 정말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다. 또 친해지고 싶기도 했다. 나의 머리와 너의 머리가 많이 자라고 우리의 사이가 어떤지 잘 알고 있었지만 나는 너와 벗을 맺어 거의 ...
※ 장원주는 '성별 불명'으로 설정했습니다. --- 그날 밤, 누군가가 장원주의 방문을 두드렸다. 안에서 턱을 괸 채로 잠시 생각에 잠겨 있었던 장원주는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자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손을 내리고 고개를 들어 문을 바라보았다. "들어와요." 장원주가 그렇게 말하자 문이 '덜컹' 소리를 내며 서서히 열렸다.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 적폐 연성 주의 ※ 기차를 놓치지 않았어! 바냐는 기진맥진한 채 객실 복도에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9와 4분의 3 승강장이라니.” 설마 승강장이 그런 곳에 있을 줄 누가 알았겠는가. 어쨌거나 입학 첫날부터 지각하는 끔찍한 사태는 면했으니, 그것만으로도 나쁘지 않은 출발이었다. 그래. 나쁘지 않다. 그 지긋지긋한 하그리브스에서 잠시나마 이렇게 벗어...
배달하다 생긴 일 1 모럴리스 [part2] 국민뷔 물론 내가 부모 형제 없는 천애 고아라서 생계유지를 해야 한다던가. 딸린 자식이 있어서 분윳값을 벌어야 한다던가 하는 이유는 아니었다. 그저 부모의 과잉보호 속 그늘을 벗어나 내 나름의 삶을 추구하고자 아르바이트를 하겠다고 선언했었고 초기엔 그렇게나 반대했건만 역시나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나중엔 두 손...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 . . 나는 최수빈, 19살. 아 사실, 빠른 년생이라 대학은 이미 들어갔다. 우리 과에선 후배들, 동기들, 심지어 선배까지 모두 홀리고 다니는 애가 있다. 걔 이름은 최연준. 눈에 띄는 파란머리에 잘생긴 외모, 피지컬 까지 모두 갖췄다 걔는 오늘도 편지를 구기면서 자리에 앉는다. ' 쟤는 인기가 존나 많나보네..' 걔가 받는 선물을 과자부터, 심지...
독자 독자님이 주신 리퀘입니다! 레드벨벳 : : Ladies Night ☎ 주인공으로 사는 건 꽤나 피곤한 일이다. 게다가 잘할 필요가 없는 거까지 잘해버리면 인생이 꼬인다. 미인박명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 말이 아니었다. "솔로앨범만 내면 연기 주연 할 수 있게 해주신다면서요." "근데 솔로앨범이 월간차트 1위 할 줄은 몰랐지……" "유닛활동까지 하면 영화...
질투와 분노가 뒤섞인 검붉은 피. 이제 내 손으로 끝내. 왜 그래요, 우리 되게 행복한 이야기인데. 준홍이에게. 나는 잘 지내. 너는? "나도 이름 있어, 유리 류에 보배 진. 너는?" 결국 남는 건 기억이랑 사진이야. 그런데... 어... 나한테는 너랑 찍은 사진 하나 없네. 나 마음이 불안하면 주머니에 넣어둔 목걸이를 만지는 버릇이 생겼다? 그런데 어느...
"당신을 생각할 때엔 손끝이 떨리고 당신이 내 이름을 부를 땐 감당이 되질 않아" 파르르 떨리는 네 손과 곧 터질 듯이 붉어져 가는 얼굴을 보면서도 별다른 감흥이 들지 않았다. 이미 내가 네 마음을 눈치챈 지 오래기 때문이겠지. 내게 있어 네 감정은 이용하기 쉬운 도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멍청하고 아둔한 사람 내가 널 좋아하지 않는 다는 것을 그 ...
먼가... 포타에 올릴 생각도 안 하고 막 그려서 난잡하긴 한데 양해부탁드림다..ㅠ +다 읽고 댓글 좀 봐주세용 감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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