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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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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558624/chapters/5855297#workskin 소름 끼치는 사람 Chapter 4 임무 기간: 2013-2014 (지속.) 2013년 11월 4-5일 잭은 교대하는 소리에 깨어났다. 조용히 빠져나갔을 솔져 대신 브록이 쿵쿵 쾅쾅 지랄을 하면서 밀고 들어왔다. 그리고 스카치 한...
투고작: (샄힡) 작가명: 아갸 트위터 계정: - 개인 홈페이지: -
때는 2020년 7월 5일. 윤정한은 지금 보기 드물게 당황하고 있는 중이었다. "정한아. 정한아." "..." "사랑하는 하니야." 제 이름을 부르는 승철을 꿋꿋이 무시하던 정한은 결국 '사랑하는'이란 단어에 놀란 한솔이 둘을 번갈아 가며 쳐다보자 그제야 승철을 바라보았다. "왜 이러는 거야 대체!" "뭐어. 흐흐." 짧은 시간에 좋은 성과를 내고자 이번...
열일곱의 여름은 지독하게 후덥지근했다. 쿤은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여느 때와 다름없이 마당에 나와 햇볕을 쬐고 있었다. 뜨거운 태양에 피부가 빨갛게 달아올랐지만 그는 타고난 흰 피부로 살이 그을릴 걱정은 하지 않았다. 그러나 왕난이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하루 종일 밖에 나돌아 다니다 들어온 날, 피부껍질이 일어난 것을 본 뒤로 오랜 시간을 무방비하게 누워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꽝! 굉음과 함께 사방이 뒤흔들려서 튀어오르듯 깼다. 뭐야! 뭐야! 없는 정신에 위기 상황 훈련 받았던 건 또렷하게 기억나서 베개를 머리에 뒤집어 쓰고 책상 밑으로 기어들어갔다. 지진났나? 어디서 도시가스라도 터졌나? 아니면 전쟁? 쪼그리고 앉아서 천장과 벽을 살핀다. 사방에 금이 가고 한쪽 벽 정도는 허물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의 충격이었는데 어째 멀쩡...
“나츠키.” 나를 칭하는 그 이름이 너의 입에서 나왔을 때는 새삼 낯설게 느껴졌다. 그것이 나의 이름이 아님을 아는 유일한 사람인 네가, 나를 그 이름으로 부르는 구나. “카나가 너한테 안부 전해달래.” 웃었다. 그것 외에 어떤 행동도 할 수 없었다. 가방을 바닥에 떨구고 현관에 쭈그려 앉았다. 지친다. 가지 말 걸. 아냐, 그래도 가서 다행이야. 덕분에 ...
10시. 너는 또다시 자리를 비운다. 네 부재를 신경 쓰는 건 나 뿐인 것 같다. 테이블을 한 번 쓱 둘러보고 신스케를 툭툭 건드렸다. 신 짱. 응? 슬슬 다음 잔 돌릴까? 오, 그럴까? 좋지. 애들 다 있어? “아, 오이카와가 없네.” “그럼 일단 애들보고 골라두라 하고 오이카와까지 오면 한꺼번에 주문하자.” 네 부재를 부러 크게 확산시킨다. 그래야 내가...
“야, 야, 이제 2차 가자 2차!” 누군가 외친 말에 웅성웅성 동조의 말들이 난잡하게 떠돌아다녔다. 슬쩍 네 방향을 바라보니 너 또한 흔쾌히 함께할 것 같아 나도 웃으며 동의를 표했다. 2차로 간 식당은 칵테일 전문 바였다. 선착순으로 자리에 앉길래 무작정 앉았다가, 화장실로 향하는 너를 보고 가방을 들고 일어섰다. “나 잠깐 화장실 좀.” 옆 친구에게 ...
“오랜만이야 다들” 시작은 단순했다. 8월이었고, 우리는 재회를 약속했다. 고등학교 동창회였다. 졸업, 그리고 3년이 지났다. 우리는 함께했던 시간만큼 떨어져 있었기에 좀처럼 어색함을 지우지 못했다. “온다고 했는데 아직 안 온 사람 있어?” 참가를 한다고 눌렀던 이름 중 유독 눈에 밟히던 그 사람이 없었다. 태연한 척, 무심한 척, 그 이름을 입에 담았다...
나는 오늘 이 세상에 대하여 두 가지 깨달음을 얻었다. “오이카와, 그래서 방금 통화한 건 누구야?” “앗, 봤어?” “못 봤겠냐?” 오이카와는 수려한 얼굴을 붉히며 대답했다. “여자친구야.” 첫 번째, 이 세상은 하이큐 원작이 아니다. 아마도, 하이큐 2차 창작 소설일 것이다. “언제부터 만난 거야?” “대학교 1학년때부터, 내가 반해서 사귀게 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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