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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이는 하늘색 머리를 가진 소녀가 레귤러스의 곁으로 다가왔다. "레그!" 그의 이름을 외쳐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소녀는 빠르게 망토를 벗어 레귤러스를 덮은 뒤 지팡이를 들어 그를 들어서 옮겼다. "아, 엘라도라 블랙! 진짜 만나면 가만 안둬. 각오해, 엘. 내 친히 지옥을 맛보게 해줄테니." 어느새 병동에 도착한 그녀는 레귤러스를 침대에 눕혔다....
헤더가 살고 있는 뉴엔젤시 휠리스가의 원룸아파트 방안... 얼마나 빠르게 원룸 안으로 돌아왔는지 기억이 나질 않았다 젖은 체 정신없이 버스를 타고 지하철에 오르내렸을텐데 그 모든 순간들이 끊긴 것 같았다 "하아.. 하아.." 현관문을 닫고 그 자리에서 바닥에 주저 앉았다. 낡아서 노래진 벽지와 차디 찬 바닥.. 햇빛은 잘 들지 않은 원룸 바닥에 주저앉은 헤...
"햐율이형 맞지!?" 순간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당황해버렸다.하지만 당황할 세도 없이 금세 쫒아오는 사람들..지금 당장 도망가야한다 한율은 그 알파를 뿌리치고 가야했지만 그 알파는 놓치않은채 날 들쳐업고 한 건물로 들어갔다. 어안이 벙벙하고 달아나려해도 그 알파의 힘이 무척이나 강해서 쉽게 달아날수도 없는 상황이였다. "야!!놓으라고!!너 이러는거 납치야 ...
냉차 두 잔 쟁반에 둬 가져 온 이화가 대청에 엎드려 다리를 까딱대는 여주 옆에 소리 죽여 앉았다. 태성 곁을 지키려 하는 하인이 없는 덕에 지켜볼 이 하나 없단 이유로 엎드린 여주는 흰 다리를 내어 놓고 무릎을 폈다 굽혔다 했다. 그를 보던 이화가 에효, 한숨을 쉬었다. 뭘 몰라도 어쩜 이리 모를까 싶어서. 이화가 비로드 치맛단을 내려 훤히 드러난 오금...
※본 작품은 픽션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사건, 단체, 장소와는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이미지를 터치하여 페이지 넘김 형식으로 열람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로고가 없어서 대문짝만하게 박아놓은 저 말이 너무 웃기네요 저만 웃긴가요? 미안합니다 이때나 지금이나 컷만화를 스크롤로 옮기는 작업을 한번도 안해봐서 그림 깨지고 말주머니 깨지고 아주 난리가 났네요 제가 봐도 안뽑을듯 ㅋㅋㅠㅠ 밑에는... 고생한 저를 위한... 어쩌고... 농담이고요 대충 구구절절이므로 만화와는 별 관련이 없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을...
일련의 사건들 이후, 시리우스는 풀이 죽었기 때문인지, 혹은 깨달은 게 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얌전하고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기 시작했다. 영문을 모르는 아이들은 해리에게 그에게 무슨 일이라도 일어난 것인지 물었지만, 해리는 차마 그 길고 개인적인 이야기들― 약탈자들의 잘못과, 리무스와 시리우스의 다툼과, 시리우스의 뉘우침에 대해 친구들에게 떠벌릴 수 없었으...
Chapter 1. 낙원에 익숙해지는 가장 빠른 방법 (2) [일반] 범현 : 그러니까 케어 안 해주셔도 괜찮아요. [일반] 백찬 : 두 분 모두 부계 키우시려면 힘드실텐데 괜찮으세요? [일반] 범현 : 본계에서 템 옮겨 오면 되니까 걱정 마세요 [일반] 백찬 : 예 알겠습니다 백찬은 잠시 재환의 캐릭터를 돌아보더니 이내 텔레포트를 사용해서 눈앞에서 사라졌...
무채색 정장을 입은 여자는 빠른 걸음으로 공항 출구를 벗어났다. 무려 25년 만의 귀국. 고국의 풍경은 퍽 달라져 있었다. 선글라스를 벗은 그녀는 차가운 눈빛으로 주위를 한 번 훑는다. 제가 쫓겨나듯 나가야 했던 그 시절과는 상대도 되지 않는 화려한 풍경. 눈이 부시다. 그새 참도 좋아졌다. 35년 전, 평범하게 살던 최영선을 그토록 처참히 짓밟고 능욕했던...
우리는 캠퍼스 안을 좀 더 돌아다니다 학교 앞에 내가 있는 술집으로 갔다. 간단하게 생맥주를 하나씩 시켜놓고 얘기를 하는데, 오늘 캠퍼스를 본 탓인가 라나가 계속 대학 생활에 대한 것들을 물어봤다. 나는 눈을 반짝이며 이것저것 묻는 라나에게 성심성의껏 대답했다. 그런데 라나가 나를 당황스럽게 만드는 질문을 던졌다. “언니는 동아리 같은 건 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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