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이 만화에는 국내 정발되지 않은 점프 연재분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고백(告白) 중 xxxx년 6월 29일 < 오늘은 아침부터 태형이 기분이 묘하게 안 좋아 보였다. 친구들과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는데 표정이 어두워보인다. 혹시 몰라 청소시간에 조금 일찍 갔더니 태형이가 와 있었다. 이야기하고 싶지 않을까봐 궁금해도 참고 기다렸다. 조금 기다리자 태형이가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주말에 부모님이 크게 싸웠다고 했다. ...
"재현아, 자?" 자...? 잘 자. 뱀이 지나가는 기분이었다. 목을 쥐여뜯기는 감각에 발버둥치다가 눈을 번뜩 떴다. 아무도 없음에도 숨을 쉬기 혼란스러웠다. 크게 들이마신 뒤 크게 내뱉었다. 불완전한 호흡이 침대로 떨어진다. 몸을 일으킨 김영훈은 근처를 둘러보았다. 세상 모르고 엎어져 자는 이재현을 보고서야 진정이 되는 것 같았다. 아.... 꿈이 아니었...
https://wjqwthr-wnd.postype.com/post/6982186
하얗고 뽀얘서 눈웃음 실실 흘리고 다니는 이창섭 늘 지켜보는 멤버들은 더 좋아하겠지. 각자 방식대로 고백하지만 그럴 마음 전혀 없어서 싹다 거절하는 이창섭. • 서은광 "이게 창섭이를, 우리 비투비를 위한 길이야." 은광은 비투비 리더이자 맏형이라는 직책을 맡은 만큼 걱정도 많았다. 자신이 남자를 좋아하는 것도, 하필 그게 같은 멤버 창섭인것도. 모든게걱정...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시즌2를 기다리지 못하고 결국 망상글을 쓰게된 익송러입니다...썰은 고백이후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하는 마음에 써봤고요...그냥 익송 행복하게 해주세요ㅠ 잘 들어... 친군데... 오래 본 친군데... 좋아하게 됐어. 고백하면 살짝 어색해질 것 같고 그렇다고 이번에도 고백 안 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고... 어떡하지...? w.사계 그날 이후 송화의 머릿속에...
[Run BTS! - EP.xxx.avi] (오프닝 영상 후) (연습실에 모여 있는 멤버들.) 뷔 : 달려라~ 모두 : 방탄! (다같이 외치며 박수 짝짝.) 슈가 : 아~ 저희 오늘 야외 촬영인 줄 알았는데요. RM : 그러게요. 왜 또 연습실에 있죠? 지민 : (쾅쾅 문 두드리는 시늉하며) 우릴 여기서 내보내주쎄요! <자막 : 밖에 비와 얘들아ㅠㅠ ...
"...저기 마스터?"앞에 가고있던 매니저가 뒤를 돌았다."응? 기이 무슨일이야?""혹시 내일 시간 있으십니까?""내일? 응! 내일은 아무 일 없어! 왜?""그럼 내일 1시에 화단에서 뵙죠, 후후.""응? 갑자기 이말만 하고 간다고? 기이!! 아...갔네...11시에 화단에서 보자고 한거 맞겠지? 예쁘게 입고 가야겠네~"다음날11시"흐음? 기이가 아직 안나...
결코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제 마음을 고백해버린 꼴이 된 나는, 심각한 고민을 품고 있었다. 내일부터 그녀를 어떻게 대하면 좋은 것인가. 자각이 없더라도, 마음을 전했다면 고백과도 같은 것이라고, 이마이 씨는 말했다. 하지만 그 때, 그녀는 도망쳐버리고 말았다. 싫어하는 상대에게 고백당하는 것만큼 싫은 일은 없겠지. 먼저 이마이 씨와 상...
※ 본문은 무료입니다. ※ 고백하는 거 말고 아무 것도 없습니다. ※ 제가 플란칼리를 팔 뿐 플란칼리플란 아무렇게나 읽어주셔도 괜찮습니다. 고백하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 퇴고 안 함 너무 어색한 문장을 살짝 수정함 데굴. 홍옥 같은 눈이 한 바퀴 굴렀다. 눈에서 색이 옮긴 듯 빨간 입술이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루시 발소리마냥 소리 없이 열렸...
*사람이 안 죽는 천방지축 서투른 로맨스코미디 부류의 글을 써보고 싶어서 쓴 글입니다 아무도 안 죽이느라 넘 힘들었어요 재밌게 봐주세용~~ 망했다. 나는 내일 사직서를 낼 예정이다. 앞으로 몇십년 동안 월급이 보장될 강철밥통 공무원이지만 사직서를 낼 예정이다. 잘 기억은 나질 않지만, 어제 서장님한테 고백한 것 같다. 아니, 확실히 고백했다. 꾹꾹 내리 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