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절 요약 NBA 선수 송태섭 x 혹 달린 이혼남 정대만. 인터하이 이후 8년 뒤 재회한 두사람의 짝사랑 해갈기.처음부터 보기 : https://posty.pe/a79moz외전 1화 : https://posty.pe/93dr5u 대만이 캠코더를 들고 다니는 모습에 저까지 바람이 불어 장난감 매대 한켠에 걸려 있던 일회용 카메라를 손에 들었다. 계산을 하고 ...
글 겁나 못쓰지만 용기내어 써보는,, 꽤 길겁니다 아마도? 케야 다룩과 함께 비경에 탐사하러 갔을때 부터 시작이였음, 어르신과 같이 가는건 별 문제 없었으나 그 해당 심연은 지금까지 본것중에 상당히 음산한 분위기를 냈는데 딱 어린아이가 무서워할만한 수준,, 케야는 뭐,, 난 어른이고 무섭지는 않았지만 꺼림직 하다는건 느끼고 이었지라 와하고 잠깐 멍해진 케야...
(그림은 사과정과 님 커미션) 기껏해야 유람선 정도만 탔었던 감연에게 해군군함은 정말로 신기함 그 자체였다. 사실 코비와 헤르메포는 미캉이 있었던 곳을 보여주면 뭐라고 기억이 날까싶어서 데려왔던 건만, 반짝이는 눈을 숨기지 못 하는 ‘미캉’을 보고 있자니 힘이 빠지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코비와 헤르메포 뒤를 따라가며 해군군함을 보고 있었던 감연이지만 그...
구마모토현의 산에서는 그때 그 신사에서 나던 냄새가 났다. 아주 지독하게, 새파랗게 어린 꼬마애 냄새가. "애송이, 대답 좀 해 봐라." "뭐얼." 스가노는 일부러 라이덴에게 눈길도 주지 않은 채 대답했다. 태연한 척,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척 대꾸하며 슬슬 기어 올라가는 입꼬리를 끌어내렸다. 그도 그럴 것이, 머리에 피도 안 마른 ― 저 꼰대의 말씀에 따...
청량한 곡으로 데뷔하는 남자 아이돌이라면 컴백할 때마다 음악 방송에서 꼭 한 번씩 듣는 말이 있을텐데, 바로 '소년에서 남자로'와 같은 수식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하 투바투)는 19년도 1분기에 데뷔하여 리패키지 포함 총 8장의 앨범을 낸, 신인이라고 하기에는 어려운 연차를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투바투를 떠올리면 신인의 모습, 청량한 모습을 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당신은 단 하나의 샛별이니까요. https://youtu.be/P9FD40mUKDI But are we all lost stars, trying to light up the dark? 오늘도 당신은 해가 지평선에 간신히 손가락을 걸쳤을 때부터 임무를 나갔다. 어제 그리 들뜬 마음으로 오늘은 같이 놀러 나가자고 계획하기가 무산하게도. 어슴푸레한 새벽에 잔뜩 ...
정현의 말에 온은 그만 들고 있던 찻잔을 놓쳐 깨트리고 말았다. 3. 가짜는 쓸모없다. 무엇인가 잘못됨을 인지한 정현 급하게 사과했다. "미안해, 이렇게 놀랄 줄 몰랐어." "아냐, 괜찮아." 온은 평소보다 차분해진 목소리로 대답했다. 하지만 정현의 눈썹과 입 꼬리는 축 쳐져 올라갈 생각이 없어 보였다. 온은 오히려 침착하게 시종을 불러 깨진 찻잔을 치우...
[밴드부 에유] 잠뜰티비 밴드부 어나더유니버스 2차창작 만화 4월에 그린 걸 이제 올리는지라 그림체가 이상할 수 있지만 그래도 이왕 그린 김에 올리기나 해보자 싶어서 올립니다 제목에도 본문에도 대놓고 어나더유니버스 달아놨으니까 안 맞으시면 스루하세요... 불편하시면 뒤로 가기
"안녕?" 3. 가짜는 쓸모없다. 다음 수업인 지구과학실로 이동한 민우가 무슨 일인지 2학년 특대생 구군철에게 말을 걸었다. "으에? 나, 나?" 군철이 화들짝 놀라 다시 한 번 묻자 민우는 눈을 곱게 접으며 미소를 지어주었다. 군철은 얼굴이 새빨갛게 변해 민우의 얼굴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아까 내가 복도에서 네 이름이 적힌 노트를 주워서 말이야." 민우...
청소부가 사라졌음에도, 공포의 여운으로 주저앉은 채로 굳어버린 어린 쥐는 여전히 터트너프의 옷자락을 붙잡고 떨고 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며, 그는 어린 쥐를 다독이며 사과했다. “미안합니다. 제가 너무 욕심을 부렸었습니다.” “아, 아니에요. 살려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평생의 은인입니다!” 어린 쥐가 절을 하다시피 고개를 연거푸 조아리자, 터트너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