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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신 존재 에그시해리 BirdRedLie 해리하트에게는 요 근래 몇달째 뒤꽁무니를 따라다니며 귀찮게 하는 존재가 하나 있다. 매일 같이 온 세상에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댈 기세로 나타나 요란한 고백을 하고 사라지는 존재. 시작은 이러하다. 해리하트는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썸녀와 영화관에서 데이트가 있던 날이었다. 그녀와는 학교 도서관에서 만나 가까워졌다...
비가 내릴 때면 이따금씩, 어린 피터는 심술 맞게 찌푸려진 회색 하늘을 올려다보며 나이답지 않은 깊은 한숨을 쉬었다. 딱히 비오는 날을 싫어했던 것은 아니다. 친구들과 함께 첨벙거리며 비가 고여 있는 웅덩이를 밟고 달리는 느낌이나 우산 위로 쏟아지는 차분한 빗소리도 좋아하는 편이었다. 다만 우산 때문이었다. 메이 숙모가 근무하는 병원은 버스로 아홉 정거장이...
6개월이 지났다. 린신은 날짜를 다시한번 세어보았다. 그래, 틀릴 리가 없지... 하루하루 애타는 심정으로 날짜만 세고 있던 그가 아닌가 - 분명 6개월이면 가능할 거라고 하였건만 오늗도 소식이 오지 않고 있는 것이다. 설마 대법이 잘못된 것은 아니겠지? 머리 속에 떠오르는 수만가지 불길한 상상들을 애써 부인하다 지친 그는 시동을 불렀다. "대산에서 전서구...
벚꽃이 떨어지던 날 真波山岳X東堂 尽八 Written By. Jamong "토도 선배." 졸업 축하해요. 소년은 자신의 말에 환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남자가 졸업하지 않기를 바랐다. 아직 선배를 이겨 본 적도 없고, 조금 더 지켜봐 주시면 좋을 텐데. 친구와 사진을 찍는 남자를 바라보며 소년은 쓰게 웃었다. 가지 마세요, 토도 선배. 흩날리는 벚꽃 사...
어렸을 적 나는 자주 그와 함께 버드나무 위에 올랐다. 어른들에겐 함께 수련을 한다거나 책을 빌리러 간다는 핑계를 늘어놓고 주머니에 간식을 잔뜩 챙겨 잎사귀 사이로 몸을 숨겼다. 지금이나 예전이나 거짓말에 서투른 나를 대신해 그는 거짓말쟁이가 되기를 자처했다. ‘도련님께서 도서관에 간다고 하셔서요. 제가 동행하겠습니다.’ 나를 위해 하는 일이면서도 거짓말을...
토도마츠는 방심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사소하게라도 빈틈을 보이는 것을 썩 좋아하진 않았다. 그러나 사람이기에 완벽할 수 없으리라는 것쯤은 알았고, 적어도 자신이 질 확률이 높은 일에는 휘말릴 리가 없다고 자부하고 있었다. 다른 형제들에 비해서 감이 좋은 토도마츠는 지금껏 적의 함정에 손쉽게 걸려든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지금까지는 운이 꽤 좋았는지,...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그 날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일찍 잠자리에 들려던 참이었다. 낮에 영주의 부인을 진료하고 오는 데 상당히 많은 시간을 썼고 피곤한 탓이었다. 하녀들이 식탁을 정리하고 나는 내 방으로 향하려 하던 순간, 밖에서 들려오는 날카로운 비명소리 모두가 놀랐다. 서둘러 나가보니, 문앞에 사람의 형상을 한 누더기가 쓰러져 있었고 하녀는 그 물체를 가리키며 나를 부르고...
<후 기> 안녕하세요, 수우입니다. 여기까지 읽어 주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다양한 주제로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이야기를 쓰는 것을 처음 해보는지라 걱정도 많습니다. 사실 지금 후기 쓰는 것도 조각글을 모두 마무리 짓고 쓰는 것은 아닙니다. 이곳의 제목은 후기이지만, 그저 글에 대한 변명(?)을 위해 잠시 마련한 부분이니 그저 ...
헤헤 ('ㅅ')* 존잘님 아트 이어서~~ 감사합니댜 쇼님! s2s2
※마츠카와 조직폭력배, 아카아시 투견물입니다. ※유혈 있을수 있어요!! ※날조 죄송합니다!! 밤중에 급히 오이카와로부터 연락을 받은 마츠카와는 급히 옷을 입고 뛰쳐나왔다. 내용은 간단했다. 구역 한곳이 공격 받고 있다는 것, 대충 이와이즈미랑 함께 막고있는데, 하나마키가 연락이 안되고 있다고. 그 이야기를 듣고, 마츠카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하나미키의 ...
우리는 독립기념일날 저녁 라하이나에서 요트 세일링을 하면서 불꽃놀이를 구경하고 있었고 죠타로는 그 날 특히 기분이 좋아 보였다. 나는 지금이 말을 꺼낼 수 있는 적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의외로 입을 먼저 연 것은 그였다. “너랑 이렇게 같이 있을 줄은 몰랐어. 우리가 탄 배는 전부 침몰했잖아.” “그러게……하지만 불길한 얘기는 하지 마. 혹시 모르잖아.”...
쿠로코의 농구키세 료타 x 카사마츠 유키오 리허설 도쿄에서 카나가와까지 전철을 타고 40여 분.오늘 오후면 도쿄에서 건방진 중학생이 카사마츠를 찾아온다.아니, 정확하게는 카이조를 찾아온다. 다른 곳에서 허가 없이 본 글을 유통시키는 행위는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 * * 도쿄에서 카나가와까지 전철을 타고 40여 분. 오늘 오후면 도쿄에서 건방진 중학생이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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