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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형태는 수 없이 많고. 우정 또한 사랑의 형태일지라. "어찌 그리 할 수 없겠어요. 저에게 사람과의 관계를 가르쳐준 첫 친구인데." 옅게 웃으며 눈을 살포시 감았다 언제나 이 기분이 소중했다 따스한 빛 아래 있으면 나 또한 빛이 되어 동등한 자리에 위치한 것 같아서…. 하지만 꽃밭에 있는 꽃과 별은 서로를 매일 마주하지만 결코 가까워 질 수 없었다....
(+ 초콜릿이 쓴 이유는 코코아가루 대신 카카오가루를 넣어서!라는 소소한 비하인드~ ㅡ 만화를 길게 그려보는게 처음이라 이것저것 연출도 신경쓰고 열심히 그렸는데... 그릴땐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내용이 정말 급전개긴하다... 그래도 열심히 그린 작품이라 후회는 없다ㅠ! 다음엔 더 멋진 만화를 그려야지ㅠ!
(오역,의역 있을수 있습니다) [ GYROAXIA - BURN IT UP ] 작곡/작사 JUON BURN IT UP (YOU DON'T CONTROL US, RIGHT?)너는 우리를 제어하지 못해, 맞지? 熾烈を極めたBATTLE DAY더할 나위 없이 치열한 BATTLE DAY (YOU DON'T THINK IT'S THE WORST, RIGHT?)(너는 그...
1. -고양이 낳고 싶어. 임창균이 졸린 눈으로 베개를 끌어안은 채 말했을 때, 여느 때와 다름없는 출근타임에 형원은 양치를 하고 있었다. 강력한 민트가 아침부터 임창균 등살에 들이킨 닭가슴살 쉐이크의 맛을 지워주고 있었다. -으엉? -나 고양이 낳고 싶어. 창균이 고양이 낳고 싶다고? 다시 물어보고 고개까지 끄덕인 걸 본 뒤에야 채형원은 엉뚱한 고민에 빠...
카페 줄라이의 문이 경쾌한 종소리를 내며 열린다. “압빠!” 분명 아침에 등원할 때 까지만 해도 야무지게 묶어줬던 머리가 산발이 된 채, 매끈한 타일 바닥에 가방도 팽개치고 우다다 달려간 우주가 안긴 사람은 제 목소리에 창고에서 빠져나와 양 팔을 뻗은 카페 사장의 품이다. 읏챠, 김우주, 엄청 재미있었나 보네. 머리가 이게 뭐야~ 하며 우주를 안아 올린 성...
* 공식과는 무관합니다! *살인(자살)요소가 나옵니다!* 수현님 시점 입니다. 00. 빙의자 어느날 지구는 멸망 했다. 아니 멸망 당했다. 이 것은 요즘 유행하는 소설책의 처음을 알리는 구절이다. 이 소설의 제목은 " 그 세계를 구축하는 방법 " 이라는 흔한 히어로물의 클리셰를 다 때려 넣은 그런 B급 성장소설 그래도 뭐 특이점이 있다면 히어로 주인공이 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딸랑- 문소리와 함께 민트색 정수리가 보였다. 자신과 비슷한 정도의 키 같은데 항상 정수리만 보여주는 그 남자를 지민은 민정이라고 부르곤 했다. “지민아, 민정이 왔다.” 카운터에 서 있던 태형이 다가와 조용히 말했다. 흘끗 눈길을 준 지민은 자연스럽게 셋팅하던 베이커리를 내려놓고 카운터로 향했다. “안녕하세요?” 끄덕, 민트색 정수리가 조금 더 아래로 향...
(오역/의역 있을수 있습니다.) [ GYROAXIA - HELLO ] 작곡/작사: Miya Less Tear Drops Say Hello Hello 冷め切った視線で夢を飼いならせば싸늘한 시선으로 꿈을 길들이면 時が止まるまで시간이 멈출 때까지 怖いくらいLost Control무서울 정도로 Lost Control 日々に争って響かせるDown Down Down매일 다...
꿈을 꿨다. 서서히 공포와 허망, 외로움, 그리고 그리움에 아무 말도 할수 없다. 겨우 입술을 떼어내도 입 안으로 들어온다. 말조차 할수 없다. 무서워. 외로워. 내게 허용된 것들은 이것뿐일까? "헙!" 숨을 가쁘게 쉬며 주위를 둘러보자 그 방. 반여령은 침대에 기대어 잠들어 있었다. 특유의 자줏빛 머리칼, 그리고 속눈썹. 그와 대조되는 희다 못해 창백한 ...
숨을 죽이고, 주변을 둘러보세요. 끝까지 서 있는 사람야말로 가장 강한 자니까.息を殺して、周りを見なさい。最後まで立っている者こそが一番強い者ですから。 이름: 루브렛 애슈나이 ( Luvrete Ashny, ルブレット・アシュナイ ) 학년,반: 1-A 2번 생일: 3/24(양자리) ( 탄생화- 금영화, "희망" )( 탄생석- 그린 쿼츠, "감정을 가라앉히다" ) 성...
조화와 대비의 교차로 흔들리는 공간이 있었다. 무리의 대열 끝에 선 드래곤은 서로 섞이지 못하고 부유하는 색채들을 바라보았다. 왕국 내 반란군과 연합을 이룬 혁명군은 불과 하루 하고도 반나절 만에 종착지에 도달했다. 거대한 대륙을 지배해 온 역사가 멸망을 맞이하게 될 곳은 아이러니하게도 국가의 신성을 품은 성소(聖所)였다. 수백 년 동안 왕권을 뒷받침했던 ...
1 간단히 말하자면, 그는 친구는 커녕 가족 친지와도 같이 자란 적이 없다. 눈이 내려 창문에 닿으면 서리가 되어 유리를 얼리는 차가운 하얼빈에서 눈에 띄게 큰 저택에 살면서도 그 처에 사는 사람이란 그 자신과 그를 둘러싼 십수명의 차가운 사용인들 뿐이었던 것이다. 사실 그는, 그 사용인들을 사람이라 보지도 않았다. 그는 그들의 손을 잡은 적도 없고,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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