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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칼리플란 * 그리 건강하지만은 않은 취향 + 정신 상태이기 때문에 예민하게 받아들이실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 캐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식 설정과 상충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 적왕사 최신화(문피아 기준 341화) 네타가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1. 소년은 끝없이 가라앉았다. 자신이 가라앉고 있다는 사실...
2016.07.28 작성 사립 명문 엘비르 고등학교. 일대에서는 학구열이 높고, 우수한 학생들이 다닌다고 소문 자자한 그런 곳이었지만, 이곳은 특별 전형으로 이사장 소유의 고아원 아이들이 불편함 없이 다닐 수 있도록 제도가 설립되어 있었다. 그래, 말이 불편함 없이, 지. 분명 그렇게 불만을 토로하는 학생들도 간혹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백에...
*귀농테일. 오래전에 생각한건데 이제 쓰다니 나도 참 징하다. *사투리는 그닥 능숙하지 않아서 어색할 수 있음요. *강승덕이 왜 시골로 내려왔는지에 대한 망상 가득. 지독한 여름이 지나가고 있었다. 파릇파릇했던 벼들이 고개를 숙이고 주홍빛으로 익어가는 감 좀 먹겠다고 까치가 어슬렁거리는 시간, 마을에선 귀하기 짝이 없는 아이들은 제 혈기를 주체 못 하고 어...
https://youtu.be/u4-ossqoTi0 박지민은 걸도 아닌데 7반 가십걸이었다. 주둥이가 저렇게 가벼운데 얼굴에 용케도 붙어있는 걸 보면 대견하기까지 하다. 박지민이 털어대는 가십의 팔할은 순 구라다. 아마도 허언증이 있는 것 같다. 그래도 말재주는 있어서인지 박지민이입만 열면 애새끼들이 닥터피쉬 떼처럼 모여들곤 했다. 좆같은 건 또 그 가십의...
수위빼곤 거의 7~80퍼센트 이상이 실화입니다. 물론 2~30퍼센트의 확률로 조금의 거짓이 들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주인공과 성별, 나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픽션입니다. (잠시 알려드리는 거짓 : 나이, 혼자 여행을 왔음, 가이드 옆자리에 앉음 등등) 또한, 상은 건전한 달달한 픽, 하는 문휜 수위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하편은 유료(멤버십 가입 시 무...
50. 비윤리적인 사상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비윤리적인 책무를 맡아 할 수 있다. [Y/N] 한유현은 작성중이던 심리검사 시트를 보고 눈을 찌푸렸다. 이 문항의 어떤 점이 나의 심리상태를 알 수 있다는 거지? 심리상태를 알아내려고 한다기보다는 사상을 검증하는 듯한 질문이었다. 흘끔 옆의 동료들을 훔쳐보았지만, 그들은 아무 문제 없이 50번 문항을 체크한 뒤 ...
위대한 파트너 07 “저, 세훈 씨...” “네?” “급한 연락 같아서요. 다섯 번째에요.” 컷 소리가 떨어지자마자 달려온 연출팀 막내가 핸드폰을 내밀었다. 상일에게 맡겨두었던 핸드폰이다. 액정에 떠오른 글자는 ‘사장님’ 세 글자다. 수많은 사장님을 모셨지만 지금 남아있는 사장님은 마지막으로 일했던 카페의 사장님뿐이다. 다섯 통이나 걸었다고? 소란스러운 틈...
노란 간판을 달고 있는 5번가 카페에는 손님이 많지 않다. 음료 맛과 베이커리의 질도 괜찮은 편이지만 동네 자체도 사람이 많지 않은데다 접근성이 그다지 좋지 않아 오는 손님이 다시 오고, 또 오고, 또 오는 단골만 여럿인 가게였다. 개중 가장 오래된 단골 중 하나인, 오픈 시간 30분 후인 아침 일곱 시 반마다 꼬박꼬박 들르는 근육질의 손님은 서 있기만 해...
얼굴은 마음에 들게 나왔는데 포즈가 너무 애매해서 중간에 손을 놓음;; 무슨 포즈지..노크하는건가..? (아마도 현제네)별장에서 맞이하는 아침 태원이 안나오는 송성... 파티장 뒷편에서... 인장 하나 그려서 잘 우려먹는중^^
“나 왔어.” 그렉은 어제 말했던 것처럼 가죽으로 만든 공을 옆구리에 끼고 그믐달 왕의 무덤을 찾았다. 조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어제 들은 그 분명한 목소리는 기억하고 있었다. 네가 나오고 싶을 때 나와도 괜찮아. 그는 그렇게 말하며 다시 나무 밑에 자리를 깔고 앉았다. 조용히 기도를 올린 그렉은 나무를 올려다보며 말을 건넸다. “내가 요즘 어떻게 ...
별로 안그렷내..........퇴사하게 해주세요...
어쩌다 보니 센빠이댁에서 에준이 미유키 후루야 센빠이 넷이서 오프날에 저녁이나 간단히 먹고 회포나 풀자는 모임이 계획됨후루야는 전철로 왔다갔다 할 거리고 에준이와 미유키는 마침 원정이어서 미유키네 차로 에준이 끌고 가는 일정이었음 근데 철이 하필이면 태풍의 계절이라 저녁부터 갑자기 태풍이 습격하기 시작함후루야는 일찌감치 전철로 온지라 큰 고생 안하고 센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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