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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엔딩 이후의 이야기 (스포일러 O) **파랑님(@M8Z97U)과의 위장후궁썰이 바탕입니다 첫 날, 황제는 후궁전에 들지 않았다. 당연히 사람들은 새로 온 복미인(宓美人)이 소박을 맞았다 생각했다. 태시제는 이전과 같이 다른 이가 바친 미인을 안왕저로 보낼 것이라 생각하였으나 그 예상은 맞지 않았다. 얼마의 시간이 흐르고 황제는 즉위후 처음으로 후궁전에 들...
- 2017년에 2월에 발행된 첫걸음에 수록된 '케이의 첫걸음' 부분의 다음이야기 입니다.- 아빠,엄마의 호칭 있습니다. (*아이를 낳은 쪽을 엄마라고 칭했습니다.) 테츠로는 문을 연 순간의 그 당황스러움은 앞으로도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았다. 혼돈의 카오스 말 그 자체였다. 케이는 목 놓아 울고 있었고. 아이 또한 그에 질세라 덩달아 울고 있었다. 집안은...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지난 주는 마지막까지 적중률이 평균이었던 것이 아쉬웠던 회차 였습니다. LG 오버와 전북 승으로 기분좋게 시작해서 AC밀란 승, 핸디캡 무승부, 세비야 승까지 좋았는데, 아스널이 아쉽게 무승부를 기록했고, 레알 무와 레스터 승은 잘봤는데, 인터밀란은 데이터를 우선해 언더 접근이 많았던 어제였습니다. 이번 회차도 경기가 많기 ...
지훈이와 정한이의 첫 만남은 엄청 안좋을 거임. 지훈이는 날라리고 정한이는 선도부에 모범생이니까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편이었음. 지훈이는 그해 비해 선생님들의 안좋은 눈길과 시선을 받을 거임. 지훈이는 학교에서와 학교 밖에서의 성격이 다를 거임. 학교에선 날라리지만 학교 밖에서는 그 누구보다 예의 바르고 착한 학생일 거임. 놀이터에서 울고 있던 애기한테 사탕...
2015년 공개작.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정말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고통은 뒤늦게 찾아왔다. 첫 타격의 순간은 섬광처럼 밝아 아무 감각도 느끼지 못했다. 잠시 눈앞이 암전하고, 턱과 손목이 욱신거리는 걸로 보아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 같았다. 피 냄새가 먼저 난 다음 머리가 둔하게 아파왔다. 왼쪽 후두부를 가격당했다. 숨어있던 범인의 짓이 분명했다. 그것도 제법 심하게 맞았다. 몸에 힘이 들어가...
오랜만이에요, 스승님. 이 곳에 온 지 한 시간도 안 되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면 조금.. 곤란한가요? 뭐, 스승님이라면 웃으면서 넘기리라 믿으며 편지를 보내려고 합니다. 나잇값도 못하는 놈의 투덜거림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아직 큰 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니 걱정하지 마시고요! 저 스승님이 챙겨주신 소리 굽쇠도 무기로 쓰려고 항상 소매 안에 넣고 다니니까요. 하하...
- 다자이와 아츠시가 사귄다는 설정 - 하지만 동거는 하지 않습니다 - 캐붕과 날조가 많습니다! - 보고 싶은 내용만 덜렁 써놨습니다 - 오글거릴 수도 있습니다 무장탐정사에서 골머리를 앓던 의뢰가 깨끗하게 해결된 기념으로 오래간만의 회식을 가졌다. 한창 음식을 먹던 중 란포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섰다. “미성년자는 음료, 성인을 술! 자자 다들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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