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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왜 한국남자들은 흑인 남자를 싫어하는 지에 대한 고찰 구글에 ‘흑인 남자친구’ 라고 검색해보면 내가 쓴 글이 캡쳐되어서 디시인사이드라는 커뮤니티에 올라와있고, 그 글이 제일 상단에 뜬다. 워후! 흑인 남자를 만나는 여자가 이렇게나 큰 관심을 받을 줄이야 게다가 정말 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주셨다!대부분 나를 성적으로 희롱하거나, 남친의 인종을 비하하는...
다사다난했던 운동회가 막을 내리고, 똥꼬들이 가방을 챙겨 운동장을 걷던 때였다. 정리된 천막들과 잔잔해진 흙들 사이로 예고 없던 비가 주룩주룩 내렸다. 뭐야. 이동혁이 제 머리를 손바닥으로 가린 채 하늘을 올려다봤다. 화창한 운동회날의 끝 무렵, 봄을 맺는 빗줄기가 바닥에 움푹 닿았다. 당연하게도 우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모두들 퍽 질어진...
(0714 추가) 심심할 때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쫌쫌따리 넣었던 커미션(5~6월)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립니다... 온리 소우사라!! 받았던 순서대로 사라가 어쩌다 소우를 패게 되면(ㅋㅋㅋㅋ) ptsd 반응을 보이지 않을까,,, 하는 쿠소망상 타로카드st, 두 평행세계의 대비에 환장하는 편,, 문구 있는 버전은 현 폰배사!! 그냥 넣어주신 귀여운 SD 감사합...
지구의 위성이자 태양계의 가장 안쪽에 있는 위성 , 달. 하지만 '생명체'의 '생'이란 찾아볼 수 없는 고독하고 씁쓸한 곳. 나는 그곳에서, '생명체'를 보았다. *** 어렸을 때의 나를 소개하자면, 그다지 좋은 아이는 아니었다. 그야 그럴 것이, 얼굴 반절을 뒤덮은 화상 흉터, 흑발갈안을 가졌던 부모님에게 볼 수 없는 백발자안. 당장 외모에 대해 설명해도...
이런 걸 누가 궁금해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궁금해합니다. ← 그나저나 러브라이브도 아이나나도 작곡가 기준으로 묶어 정리해놓은 거 있는데 다른 그룹 같은 작곡가에 모에를 느끼는 오타쿠 나 밖에 없나...ㅋㅋ >> 아 이 노래 작곡한 사람이구나, 어쩐지 노래가 좋더라 << 를 영원히 반복할 수 있음 ㅇㅇ 참고로 우타프리, 뱅드림(반도리)은...
하늘에 파랑이 일렁이는, 바야흐로 여름이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여름의 청춘을 즐겁게 맞이하고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도 있었다. 그들이 즐겁지 못하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한 학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기말고사' 였다. 물론 1달 가까이 남은 기말고사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학생들도 많았지만 암기 과목을 완벽하게 하려면 1달로 부족할 정도였으니 꽤나...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 .... 근데... 모르겠어. 아무것도. " 그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당신에게 호소하였다. 당신이야 말로 원래대로 돌아가고 싶은 것인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당신이 유달리 약해서이기도 하고, 당신을 여전히 소중한 벗으로 여기고 싶어서 이기도 하다. 내게 그런 식으로 대하지 않아주면 좋겠다. 아니, 차라리 그러는게 마음이 편하다. 나는, 나는... " ....
다시 잡힌 게임 콜라보 미팅 날. 우리는 우리가 생각한 구체적인 방안을 전달했다. “그…… 동료 캐릭터 목록을요?” “네.” “……수익 창출용으로 캐릭터 뽑기 시스템은 있긴 한데, 그 요소가 전부 랜덤이거든요.” 무작위로 캐릭터를 뽑는다. 그래, 모바일 게임 하면 가챠지. “그럼 유리 형이 썼던 동료들도 고정되어있지 않고 매번 바뀝니까?” “아, 그 ...
해가 뉘엿뉘엿 지는 학교에서 동그란 뒷통수가 연신 뒷머리를 날렸다. 신난만큼 흔들리는 뒷통수에 누군가 물었다. 그림자 한개가 흔들 흔들 흔들 동글 동글 동글 한지성 니는 공도 잘 못차면서 귀신얘기 이런건 왤케 좋아함? 그니까 ㅋㅋㅋ 얘도 또라이야 진짜 근데 그거 알아? 우리 학교 딱 십년 전에 학생 자살한거? 야 그거 다 구라야 등신아. 그걸 믿냐? 야 시...
왼쪽 어깨를 웅크린 달이 뜨면 월(月)광욕을 한다 같이 웅크리며 만나는 밤의 낭떠러지 무렵은 끝을 배웅하기 좋을 때 막무가내로 나는 정수리까지 새벽을 밀어내고 쉬운 마음으로 흔쾌히 이름을 붙이지 못했던 날들을 눈을 감고 불러왔다 아, 여기에서도 끝이 찾아오는구나 결국에는 끝이 왔나보다 미약한 체념은 언제나 습하다 울멍거리는 마음을 정갈하게 펼쳐놓고 충혈된 ...
스티븐은 잠에 취해 천천히 깜빡이는 크라우스의 속눈썹을 사랑했다. 앞으로 흘러내린 머리카락 때문에 자세히 보지 않으면 잘 모를 섬세한 콧날이며, 그 아래 살짝 벌린 입가 양쪽에 귀엽게 솟아오른 송곳니는 스티븐에게 언제나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함께 몸을 묻고 있는 침대가 부서질 정도로 움직이던 거구의 남자는 어디 갔는지 알 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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