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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유키호 「다들....뭔가 이상해」 와 이어집니다. (이걸로 완결)타카네 「흐음.....그렇습니까」유키호 「네에.....」원래는 시죠씨에게 사건의 이해에 필요한 정도만 이야기하려고 했지만, 그걸 듣고도 부족하다는 듯 무언의 요청을 해서, 결국 그 동안 있었던 일들과, 제 생각까지 전부 이야기해버렸어요.타카네 「치하야가 하루카에게 품고 있는 마음이 사랑, ...
유키호 「저기 있지, 내 생각에는.....」 과 이어집니다.유키호 「그래서 히비키쨩, 이제는 반성하고 있어?」히비키 「반성, 이라고 해도 말이지....자신은 그게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르겠는데」히비키 「어느 날 보니 치하야가 괴로운 듯 고개를 푹 숙이고 있길래 조언을 해줬을 뿐이라고」그게 어디가 조언이야, 이라고 크게 외치고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제 앞...
치하야 「요즘 저.....이상해요」모두의 몫을 가지고 돌아오는 길에 들린 치하야쨩의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습니다. 불안감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평소와는 매우 다른 그런 소리. 저는 차 쟁반을 든 체 우뚝 멈춰섰습니다. 그러고는 그 목소리가 향하는 곳을 보았습니다.P 「무슨 일인지 좀 더 자세히 말해주지 않을래?」들고 있는 건 잠시 다른 곳에 두고, 구석에 숨...
팔락 팔락치하야: .....팔락 팔락치하야: ....흐음.....치하야: 응?------------------------언제나의 관계에 싫증이 난 당신에게, 이것을 제안합니다!"호칭 바꾸기"바꾸는 건 간단, 그러나 그로 인한 효과는 특대!친구나 연인, 가족 간의 호칭을 바꿔보세요! 색다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ex) 야마다 -> 타로, 야마다 ->...
20xx년 x월 x일.P "하루카, 잠깐 이리 와볼래?"하루카 "엣? 무슨 일인가요 프로듀서씨?"P "음, 그게 부탁이 있어서......"하루카 "네? 부탁요? 심부름 같은 건가요?"P "가슴 좀 빌려줘라"하루카 " "하루카 "네?"P "가슴 좀 빌려줘라"하루카 "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P "음, 그러니까 자세하게 말하자면"P "내가 기...
※주의: 죽음 있음, 어두움, 퇴고 안 해서 더러움 카이즈카 이나호가 시설을 방문하기 시작한 지 2년째였다. 딱딱한 바닥을 일정하게 두드리는 구둣발 소리가 멎었을 때, 늘 사교성이 없던 죄수가 먼저 말을 건 것은."잘도 무덤에 계속 오는군.""무덤이라니?"철제 의자를 끌어 앉으며 이나호가 물었다. 손가락이 차가운 테이블 위를 짚다 몸을 오므려 소매 안으로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거리가 제법 스산했다. 그 흔한 길고양이 한 마리가 없었다. 인적이 끊어지고도 남을 시간이기는 했다. 한재호가 마감 치며 확인했던 시간이 이미 세 시가 넘어간 때였다. 마지막 테이블이 하필 단골이라 내치지도 못하고 마감 고지를 미뤘더니 평소보다도 한참을 늦고 말았다.셔터를 마저 닫고 막 일어서려는데 훅 다시 바람이 지나갔다.확실히 바람이 변했다.순식간에 빈...
1920년 12월 늑대처럼 공격적으로 달려드는 2세, 7세 여자아이들이 발견됐다. 아이들은 몸만 사람이지 행동은 늑대와 같이 입으로 날고기를 뜯어먹고 옷을 입혀주면 찢어버렸으며 사람의 접근을 두려워했다. 현재 교직 과목을 수강하는 쿠로코 테츠야는 사회성 습득에 대한 레포트 자료를 찾던 도중 흥미로운 자료를 발견하였다. 어릴 때 자주 보곤 했던 디즈니 애니메...
백지장같이 하얀 낯빛에 드문드문 튀어 오른 핏자국과 어우러지게 아무런 표정 없는 얼굴이 마치 야차와도 같았다. 게다가 한 손에는 검을 쥐고 또 다른 한 손에는 작두로 내려친 듯 깨끗하게 동강이 난 두 사람의 머리칼을 움킨 채로 천천히 나를 향해 걸어오고 있다. 핏물로 적셔져 성치 못한 의복에서 핏방울이 툭 툭 떨어진다. 지나오는 길목에 붉은 점이 남겨졌다....
네가 없는 세상에, 음악이나 향이라던가 빛이 있을리 없다. 더나은 세상이 된다해도 당신이 없다면 쓸모 있을리가 없다. 이별은 많이 겪어보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애정을 쏟아부은 사람이 곁을 떠난 적은 없다. 따라서 그 고통은 감안할 수가 없다. 그러니, 그러니. 떠나지 말아줘, 다나. * 하늘을 보았다. 흰 장미의 꽃잎과 같은 구름이 흘러가고, ...
* 딸내미처럼 생긴 아가 (@Hyunsooloveyou) 님 리퀘 : 계략공, 재규어수인 한재호 냄새를 빌려줘요. 당돌하게 말하는 작은 체구의 남자를 떠올렸다. 황당한 표정을 하든지 말든지 여기저기 멍이 든 얼굴 사이에서 빛나는 눈빛엔 흔들림이 없다. 냄새? 코끼리를 떠올리지 말라고 하면 코끼리가 떠오르듯, 그 말을 들으니 어쩔수 없이 우수한 후각이 반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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