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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저 거지같기 짝이 없는 스탯과 간지나고 뽄새나는 디자인의 합발폼 그리고... 개장 전부터 스포를 관통하던 한마디...... 사건의 시작은 이자식이다 근데 나의 삽질도 이자식이 기름을 부었음 아주 극악무도하고 못된시키임 (@: 자싹아님?ㅋㅋ) 아무튼 알바때문에 활동량 개후레일텐딩... ㅜㅜ 하면서 ㅜㅜ 활동량이 바닥을 기고 나중에 엔딩나고 왕따 안 ...
시간은 흘러 어느덧 5시가 다가왔다. 이제 이곳을 방문하는 한 사람은 두 번째 손님인 것과 동시에 마지막 손님이기에 나와 스승님은 뒷정리를 하면서 그를 기다렸다. “스승님, 그분 오시는 것 같아요.” 오전에 이곳을 방문한 두 명의 손님처럼 지금 누가 이곳을 오려고 하는지 기운이 어느 정도 느껴졌기에 마루에 앉아 계시는 스승을 방 안으로 모셨다. 그리고 나의...
(재생버튼을 꾹 눌러 연속 재생해주세요.) 채워질 수 없는 것엔 많은 것들이 존재한다. 누군가에겐 어린 시절의 결핍, 누군가에겐 사랑, 누군가에겐 물질적인 어떤 것.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간극 같은 것들. 이것도 겪어본 사람이나 잘 알지 솔직하게 나는 그런 것 따위 몰랐고, 갈망하지도 않았다. 단 한번도 결핍을 겪어본 적 없는 내가 뭘 알겠어? 무언가를 간절...
나 혼자 생각해서 풀어보는 펠릭스 캐해석'펠릭스 릭터'윤진이보다 연상 (최소 4~5살 이상) <<뇌피셜입니다 부유한 집안의 지원으로 평탄한 인생을 산 인물이며, 자신이 국립 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운과 집안의 힘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나'에 대한 인정 욕구가 강하고 성취에 대한 욕구 또한 상당히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집...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쌍욕, 년 워딩 주의) 댄 워튼은 솔직히 저 꽃뱀 년이 보스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보스는 좀 더 좋은 여자를 만나야 했다. 그 보스가 이 도시의 밤을 더 위험천만하게 만드는 범죄자고, 기껏해야 뒷골목의 여자나 그 범죄자를 사랑할 것이란 사실은 까맣게 잊은 지극히 편향적인 의견이었다. 그 짧은 가방끈이나 생각으로 미칠 수 있는 생각의 한계는 딱 ...
. . . . 달빛이 아름다운 밤이었다. 너와의 밤 중 단 하루라도 찬란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너와 내가 서로를 만나 운명적이게도 첫눈에 반해 깊은 사랑의 감정을 나누던 그 날부터, 모든 두려움과 긴장을 너와의 미래로 가득 채워 그 답답한 병원을 벗어난 순간, 그 이후 우리가 자리를 잡고 숨 죽여 살던 지금까지도. 확신할 수 있었다. 제 생에 그렇게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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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 - 명심보감 귀찮게 하지 말고 네 갈 길이나 가지, 그래. 아, 여기로 지나가야 돼? 아⋯ 그래. 미안하다⋯. -갈색 빛 은은하게 나는 머리카락 부터 커피향이 진하게 퍼진다. 고양이 마냥 앙칼지게 지은 표정 아래로 무안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걸 보면, 그냥⋯ 표현에 미숙해 보이지. 그 정도는 이...
written by 뵤 평소와 다르던 그날, 비가 정말 뭐 같이 내리던 그날, 나는 너를 만났다 쏴아- '여태까지 어디있었어?' '.....' '최소한의 변명이라도 하란 말이야' '우리 헤어지자' 그게 우리의 마지막이자 시작이었다 . . . . . . . 띠링띠링 '아 머리야 또 그꿈이네...아침부터 기분 더럽다' 나는 아직도 그를 잊지 못하고 5년도 더 ...
“그래, 헤어지자, 헤어져.” 더 좋아한 건 이재현이었는데, 헤어지자고 말한 것도 이재현이었다. 진절머리 난다는 얼굴이었다. 선우는 그래, 했다. 심플하게 돌아서다가 궁금해졌다. 뭘 헤어지자는 거지. 전봇대라도 된 것마냥 우두커니 서 있는 재현에게 돌아가 코앞에서 고개를 갸웃했다. “근데 형, 우리 사귄 적 있어?” 헤어지는 마당에 이 얼마나 최악의 멘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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