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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03. Too good to believe H박사는 어떤지 모르겠네. 나는 고전 취미가 있는 편이거든. 그걸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함장님 고전 취미야 유명하죠. 짐이라고 부르라니까. 이런. 미안해요. 아무래도 익숙해지지 않네요. 고의는 아니었어요… 이해하죠? …그럼. 이해하지. 저희는 엔터프라이즈에서 처음 만났잖아요… 아니, 물론 같은 기수의 아카데미에 ...
※2학년의 두 사람※※두 사람의 관계성은 체크메이트밖에 보지 못했습니다※※캐붕과 날조에 주의해주세요※ 엉망진창인 규칙으로 벌어지는 체스 대결은 대체로, 레오의 의사에 따라 끝이 나곤 했다. 싫증이 난 그가 판을 엎어버리거나, 갑자기 떠오른 영감에 펜을 쥔다거나, 혹은 피아노에 앉아버리거나. 두 사람의 체스 대결은 어지간하면 결착이 지어지지 않은 채 흐지부지...
180104 수정 2 똑똑. 가벼운 노크 소리와 함께 안내인이 문을 열었다. 태형은 안에 들어서자 맞닥뜨린 반라의 서종공 때문에 침착하게 눈을 바닥으로 깔고 몸을 벽을 향해 돌렸다. 굳이 그럴 필요 없어요. 시대가 어느 땐데…이제 그런 걸로 벌 안 줘요. … 태형은 몸을 다시 돌리고 눈을 천천히 올려 자신을 빤히 쳐다보는 서종공과 시선을 맞 세웠다. 방금 ...
최성훈은 애초부터 신을 믿는 종류의 사람은 아니었다. 사람들이 말하는 자비로운 창조주가 실재했다면 아무 죄도 없는 어린 아이를 저같은 상황에 밀어넣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는 희망도 또 더한 절망도 없는 곳에서 하루하루를 의미없이 호흡으로 채우는 불쌍한 어린아이들이 저 말고도 너무 많았다. 신이 있다면, 그리고 신이 인간을 사랑했다면 이렇지는 않았을...
*브컨하는 샘샘이들.. 목을 휘감아오는 얇은 손가락은 찬 기운을 품고 있었다. 샘은 제 몸 위로 느껴지는 무게와 찬 기운에 몸을 떨었다. 벌벌 떨리는 손을 들어 저를 뭉개는 무게에 반항하지만 쭉 뻗은 양손이 저보다 약한 인간의 손 하나 잡아 밀어내는 일은 그다지 어렵지 않은 일이었다. 목을 움켜 쥔 이는 나직하게 웃었다. 부드럽게 미끄러진 손가락이 뒷목에서...
02. 홍차 시럽 그가 어떻게 내게 유의미한 객체가 되었는가를 설명하려면 그 망할 홍차 시럽 이야기를 반드시 해야만 한다. 일단 입을 떼긴 했는데 무슨 이야기를 가장 먼저 꺼내야 할지 몰라 나는 한참동안 말을 아꼈다. 침묵을 견디지 못한 H가 먼저 입을 열었다. “함장님. 이렇게라면 이야기하겠다고 하신 건 함장님이에요. 아시잖아요. 계속 이렇게 끌면….”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누구에게나 다정한 정다정, 정윤호씨. * 그러다 문득 그런 윤호의 모습을 독점하고 싶어하는 창민 모습이 떠올랐어요. Written by. 뮤뮤 띵동- 이번이 몇 번째더라? 익숙해진 패턴에 몇 번째인지 떠올리는 게 가물가물할 지경이었다. “야. 창돌아. 문열어.” 왼 손에는 술병이 가득한 검은 봉지를, 오른 손에는 안줏거리로 가득한 검은 봉지를 든 윤호가...
1 갓 태어났을 적, 호는 기억하지 못 할 과거. 미움받지 않았었다. 오히려 예쁨 받았었지. 제 부모와 사이가 틀어진 것은 아직은 행복한 한 가족의 미래. 부유한 집은 아니었다. 부모의 직업이 안정적인 것 또한 아니었다. 그럼에도 행복한 가족이었다. 아직 어린아이는 돈 따위에 행복을 따질 나이가 아니었다. ¿의 아빠는 보수적인 집안에 진절머리가 난다며 뛰쳐...
백에게는 게이 친구가 하나 있었음. 백은 특별히 선입견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게이도 아니었음. 백 친구가 어느 날 아주 유명한 게이바를 알게되었다고 같이 가달래. 백은 기겁을 하며 다른 사람이랑 가라고 했으나, 친구 중에 유일하게 게이인 걸 알고 있는 사람인지라 결국은 따라가 주기로 함. 들어가자마자 묘한 분위기에서 안내를 받아 룸으로 들어갔지, 친구는...
아, 주님. 아가토가 눈을 감고 마른침을 삼켰다. 그의 심장은 분노로 들끓고 있었다. 입 밖으로 저주를 퍼붓고 싶었으나 쉬어버린 목으로는 제 침을 삼키는 것도 고작이었다. 힘이 들어가지 않아 바들바들 떨리는 손가락으로 바닥에 떨어진 묵주를 집어들었다. 주여 자비를 베푸시고, 기도가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주여, 자비를. 자비를 베푸시고. 땀에 젖은 손에...
조직 1인자의 타계. 죽을 것 같지도 않은, 거대한 바위와도 같은 사람이 타 조직과의 싸움도, 사고도 아니고 지병으로 사망해버리니 허무함은 크게 밀려왔다. 예상한 대로 조직은 일사분란, 장례식을 치루고 난 후엔 당장에 형님으로 올려야 할 이가 누구인가 분쟁이 일어났다. 부산을 꽉 잡고 있는 터라, 그 규모를 이끌 자리에 대한 욕심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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