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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안 이어짐
"너 초능력자였냐?!" 시간을 멈췄을 터인데, 왜 이 녀석은 멀쩡히 움직이는지. 자신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채, 녀석은 그저 사색이 된 얼굴로 휘휘 고개를 돌려 주변을 살폈다. 정말 되는 일 없네. 그래, 이렇게 되면... '퍽!' 목덜미를 쳐 기절시켰다. 기억을 없애자.
행복한 고양이 진저 “나는 행복한 고양이 진저” 발걸음이 가벼웠다. 오늘 아침까지 내가 근사한 저녁을 먹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지만, 역시 고양이 일은 모르는 것이다. 어둑한 뒷골목을 배고픔을 부여잡고 지나가는데, 이게 웬일인가? 눈앞에 아직 살코기가 조금 붙어있는 생선이 찢어진 비닐봉지 틈으로 나와있는게 보였다. 나는 콧노래를 부르며 생선쪽으로 다가...
ㅇㅇㅅ .
마낱
제목 그대로다... 올 것이 왔다... - 크롬/자이라 코스튬 25일 프라우가 #찬스챌린지 하면서 트윗으로 크롬 언급을 슬쩍 하길래 크롬 코스튬 각이라고는 생각했는데 이렇게 바로 올 줄은... 아니 당연하게 곧 출시 컨텐츠를 스포하겠지만 하... 헬가 코스튬만 아니었어도 쟁여둔 마일리지 티켓 56개는 크롬 한정의상으로 흘러갔을 텐데... 아니 솔직히 헬가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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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ㅇㅇ
매화나무에 꽃이 한아름 피어난 따스한 봄날이었다. 노란 저고리에 다홍치마를 곱게 차려입은 열다섯의 소녀는 그 계절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그에게 다가갔다. 버려졌다고 봐도 무방한 풀이 무성한 신당. 이를 처음 발견한 연은 물 한번 제대로 묻혀본적 없는 작은 손으로 풀을 뽑고 쓰러진 기둥을 세웠다. 그리고 그 앞에 얌전히 무릎을 꿇고 앉아 아무도 들리...
"오늘은 어떤 간식을 사서 나눠먹을까?" 아이보리빛 따뜻하고 밝은 조명 아래 알록달록 옷을 갖춰 입은 아기자기한 모양의 사탕과 초콜릿, 젤리같은 달콤한 간식들이 나란히 제 집 안에 열맞춰 들어가 나를 올려다본다. 나는 시야 아래 보이는 달콤한 친구들이 인쇄되어있는 종이봉투를 들고 그 앞을 기웃거렸다. 이 수박모양 사탕은 어제 먹었구, 여기 로봇모양 사탕도 ...
이번 주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썸네일은, 별 의미는 없지만 요가하고 있는 야생 케폰씨입니다♪) 자 이번 주는, 주주님 감사 월간 마지막 장! 여름 방학 라디오 드라마 축제 한여름 밤의 나이트메어~ 후편~을 보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전편과 마찬가지로, 고릴라의 목소리에, 일절 이야기가 들어오지 않으신 거 같아서, 이번 주도 이어폰&타임 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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