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과 고찰 3화/아무래도 섭주인공이 유토가 될 듯 합니다.. 폰트 바꿔봤어요! 반쯤 제4의 벽이 깨져있다보니 작중에서도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에 따라 날조가 있어요.
라이프가 0이 되고, 디스크의 작동이 멈추면서 몬스터의 형상이 사라지는 소리가 들렸다. 막내가 온 것에 제대로 기운이 난 쥬다이 쪽에서 들린 소리였다. 야호, 이겼다! 유우가, 봤어봤어?? 형아 이겼다~! 한순간의 판단이 가른 승부였기에, 아스트랄은 이마를 짚었다. 유우마 외의 인물과 듀얼하는 것은 오랜만이었는데― 오랜만의 듀얼에서 지다니. …뭐, 그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