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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작업기간: 2014년 4월 28일~6월 29일※ 샘플 분량: 약 A4 1.3페이지 (공백 포함 약 1,926자)※ 총 분량: 약 A4 8페이지 (공백 포함 약 12,959자) ▣ ‘없는’ 쇼타로와 승패의 향방 「인정하면 지는 것 같았거든」필립이 없는 시간을 경험했던 쇼타로의 기분은 그랬다고 한다.솔직히 그땐 공감하지 못했다. 없으면 없는 거지, 인정하고...
쓰다 막혔는데 아 뭐 남 눈에 띄는 곳에 올려 놓으면 뒤는 어떻게든 잇겠지 일단 던진다 지구는 인간들의 별임. 단지 인간의 유전자엔 동네 하천 진흙에 사금이 섞여 있는 정도의 확률로 인어의 유전자가 섞여 있고 30년 대출로 지은 새 집 뒷마당에서 유전이 터질 확률로 발현됨.아가미 호흡하고 지느러미가 달려서 인어라 부르는 건 아님. 그들은 아주 조금 미인률이...
[버키/멸팁]Blind Sonnet“으…”“아파?”“아니, 아프진 않아.”눈을 계속 비벼대는 스티브의 손을 막았다. 문지르지 마, 허리를 숙여 발간 눈주변을 쳐다보자 끄덕, 작게 고개짓을 하더니 어김 없이 다른손으로 또 눈을 꾹꾹 눌렀다. “하지 말라니까,”“…답답해서.”“..괜찮아 질거야, 조금만 참아.”꿈뻑 감았다 뜨는 눈이 너무도 건조해 인상을 찌뿌렸...
*자기만족용 *길다 *쓰다보니까 이거 썰이라고 해야하는 건가...??????? 에라 모르겠다. *음슴체. 말투 막바뀜. *갑자기 카라오소에다가 야쿠자x니트라는 관계가 너무 보고싶어서 푸는 썰. 직업이 직업이라 유혈, 성적뉘앙스, 행동이 들어가서 약 19금느낌으로... 그냥 오소마츠상과 별개의 세계, 별개의 존재. *전래동화 중 산속에서 나무하다가 호랑이하고...
.*제목만 저럴뿐 순수한 연애얘기입니다^^;;남자는 시각에 약한 동물이라고 한다. 누가 그래 씨발. 장담한다. 그 말을 한 사람은 분명 여자일 거다. 아니면 저렇게 이성적으로 뜨뜻미지근하게 지금 이 상태를 설명할 수 없었으리라. 눈 앞에 저 하얀게 아른거리는 것만으로 온 몸에 피가 돌고 아래가 터질 것 같은데 고작 시각에 약한 동물이라니. 말도 안된다. 그...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Title : 보고 싶다, 나의 인즈(I miss you) Date : 29th, May, 2016 Written by.Kashire카시레 *갑자기 감정이 격해져서 인즈가 요절해서 구하이가 어른이 된 이후에도 계속 그리워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몰아치는 폭풍처럼 잠시 찾아온 감정에 맡겨 쓰다 보니 초초초단편인 점을 감안해 주십시오. 내가 너를 다른 이들과는...
16. 수혁 우빈은 그리 침묵을 즐기는 녀석은 아니었다. 조용하긴 하지만 조분조분 떠드는 일에는 인색하지 않았고, 심지어는 꽃들과도 대화를 나누면 알아듣는다고 남들 볼 땐 비맞은 중마냥 화초에 대고 떠드는 것도 잘하는 녀석이었다. 이탈리아쪽 출장 끝내고 샵에 바꿀 꽃장식이나 만들어달라고 들렀던 혁수는 자신이 들어서자 고개만 꾸벅 숙여 인사하더니 내내 입다무...
7. (최)민호 가게 건너편에는 소규모의 정형외과 전문 종합병원이 있었다. 추계 리그 결승전에서 상대편 고교 수비가 태클을 걸어온 게 고질병인 허벅지를 건드리는 바람에 큰 부상이 된 FW 최민호가 병원에 입원한지도 벌써 한달이 넘었다. 한달 동안 병원 주변에서 놀만한데는 다 돌아다녔지만 고등학생이 다닐만한 곳은 몇 군데 없었다. 게다가 부상 당했으면서 뭘 ...
1. 우리가 헤어지기 전날 밤, 저녁 시간이 한참 지난 뒤 츠키시마는 갑작스럽게 나를 불러내고 시디 한 장을 건네주었다. “내일 따로 마중 안 나와도 돼.” 어머니와 형이 역까지 와주시거든. 그는 덤덤하게 말하며 볼일을 다 끝난 사람마냥 아쉬움도 없이 뒤를 돌아 걸었갔다. 나는 홀로 벙찌게 집 앞에서 시디를 들고 그의 뒷모습을 바라봤다. 설마 이게 끝인가....
1. 성준 갑자기 우박이 쏟아졌다. 비가 오거나 눈이 와야하는데 날씨가 영점에서 왔다갔다하는지 진눈깨비도 아닌게 머리 때리는 타격은 얼얼한게 우박이었다. 사귄지 얼마 안되는 몇 살 아래 여자친구와 데이트 하려고 한껏 멋냈다가 지하철역 들어가기도 전에 다 망쳐버릴 거 같아 지붕이 보이는 대로 뛰어들었다. 머리 털며 남은 손으로는 휴대폰 꺼내 통화부터 눌렀다....
총구를 향해 길게 뻗은 손가락 끝이 초조하게 움직였다. 잘 닦여 매끈한 단총 표면을 툭툭 두드리던 데드풀은 웅크리고 있던 몸을 일으켰다. 비가 내리고, 천둥이 치는 날이었다. 아침부터 죽 이어지던 날씨니 새로울 것도 없건만 그는 별안간 닥쳐온 몸의 변화에 당황하는 중이었다. 왜지. 왤까. 특별히 무언가 잘못 먹은 것도 없었고, 새로운 일을 시도한 적도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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