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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미포 약 5,400자 ※ 틈틈이 퇴고 하고있습니다만, 거슬리는 오타 및 비문이 있을 시 메세지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아카이빙, 2차 가공 및 복제 엄격히 금지합니다. 포타 내에서만 즐겨주세요. * BGM 단언컨대, 한 번 꼬일 일이 생겨버리면 그 뒤로 일어나는 일 또한 우후죽순처럼 잔뜩 꼬여버린다. 비록 아직 앞 날 창창한 이십대 중반이라지...
"ㅋㅋ잘 먹네" "요기 징짱 마시따" "어. 다 씹고 말해" 우물우물. 입 안에 들어있는 고기를 한가득 물고서 맛있다고 말 하는 그 애. 구워서 앞에 놔주는 족족 입 안으로 뇸. 야무지게 쌈까지 다 싸먹는 그 애. 고기에, 양파에, 마늘에, 고추냉이까지. 야무지게 골고루 다 먹고있는 그 모습이 귀여웠고. "나도 고추냉이 찍어 먹는거 좋아하는데. 코, 빵- ...
동화같이 ~했습니다. ~였네요! 이런 식으로 쓰는데 어려워요....하하....
탄지로 일행과 임무를 간 렌고쿠가 죽은 뒤, 이유는 모르겠지만 탄지로와 젠이츠, 이노스케가 훈련에 진심으로 임하고, 열중하기 시작했다. 나는 별 생각 없었지만, 우즈이는 있었나보다. 나비 저택의 '아오이'를 임무에 대려가는 척 한 후에 정의로운(?) 탄지로가 대신 간다고 하면 유곽으로 대려가 실력을 본다라는 계획을 세웠다. " 미친놈, 그딴 계획이 통할 것...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이리저리로 향하는 발걸음이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움직인다. 높은 파도에 무력히도 휩쓸려가는 하나의 물건처럼. 달뜬 발걸음은 가라앉을 기미가 보이지 않고, 체력이 좋지 않은지 숨은 이미 차오르기 시작했다. 눈은 누구를 찾는지 이리저리 계속 도르륵 굴러만 가고. 급기야 자신이 치마를 입었다는 사실을 망각한 것인지, 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가도 차오른 숨은 벌...
고요했다. 잘 닫힌 창문 틈으로 비집고 들어오는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의 소음까지 들려왔다. 에일은 자신의 긴장한 숨소리 혹은 심장 소리가 울리진 않는지 확인하고 싶을 정도였다. 더는 만져볼 물건이 없어질 즈음 너무도 반가운 소리가 들려왔다. 바로 사무실 문이 열리는 소리였다. “어, 좋은 아침!” 떠오르는 태양처럼 반짝거리는 황금 구명줄… 아, 아니. 노엘...
먹기 좋게 차려진 식탁 앞에서 한동안 두 사람은 말이 없었다. 불과 얼마 전에 마주 앉아 식사를 하긴 했지만, 그때와는 상황이 달랐으니까. 솔직한 이야기를 할 수도 없고, 근황 토크를 하자니 근 1년간의 비어있는 공백이 들킬 수도 있었다. 그렇다고 갓 연인이 된 커플의 바이브를 보여주기에는 민윤기나 박지민이 그 정도로 철면피는 아니라서. 거기다가, "먹자....
BAND | 글 그림 복합 | 07년생 이상 | 2 2 3 2 | 신청서 합격 발표제 좀비 아포칼립스 | 일상 후 시리어스 | 현대 고교 배경 | 7D±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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