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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수상한 이웃집 플러스에서 덕개님은 마력이 다 떨어져 소멸하고 공룡님, 각별님은 필멸자로 생을 다한 상황에서 초기 주민 중에는 수현님과 라더님만 남아 둘이 대화를 나누는 배경으로 시작된 이야기 입니다. 형.. 나 이 직장.. 그만 둘까? 이제 형이라고 불러주는 거야? 내가 불러 달라고 할 때는 안 불러주더니 이제는 나도 떠나가야 할 것 같아서... 그래, 그...
" 오늘 하루도 당신에게 있어서 즐거우셨나요? "🦋이름 델🌹성별 XY🦋나이 25🌹종족 화인 델피늄 (당신을 행복하게 해드릴게요)🦋키/몸무게 180/60🌹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168508 ) 사내의 피부는 꽤나 고운 편에 속한다. 잡티 하나 없으며, 흉터 하나 없이 깨끗하고, 새하얀 편에 속한다. 사내의 눈은 실눈으로 ...
"미나토씨 좋아해요..."가능하다면 이 말을 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이 날을 기점으로 나는 가장 악랄한 적을 만들었기 때문이다.로젤리아 라이브가 끝나고 나는 로젤리아 대기실로 향했다.그리고 혼자 있는 미나토씨를 보자마자 침을 꿀꺽 삼키고는 좋아한다고 고백했다.미나토씨도 싱긋 웃으며 내 고백을 받아줬고 그렇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는줄 알았다.허나 해피엔...
스네이프, 릴리는 오랜만에 개운하게 늦잠을 잤다.시험 때문에 잠을 많이 못자 피곤했는지 릴리는 오후 1시가 되서야 잠에서 깼다. 약속 시간을 미루길 잘했다고 생각했다.한 편 스네이프는 아침 9시에 잠에서 깼다. 원래 잠은 잘 안자도 쌩쌩한 체질이였다.둘은 각자의 취미 생활을 즐겼다. 릴리는 합창연습실에 가서 피아노 앞에 앉았다. 오랜만에 피아노를 치는 것 ...
본 글은 크리스마스의 악몽, 혹은 다른 글들을 표절하지 않은 글임을 밝힙니다. 그럼,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D ⍋ 「딸랑 딸랑」 맑은 종소리가 울려퍼집니다.거리엔 커다란 나무가 불빛과 양말, 구슬, 장식들에 감싸져있고, 위엔 커다란 별이 거리에 빛을 냅니다.집에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따뜻한 불이, 캐롤이 들려옵니다.거리에 쌓이는 눈송이들은 티없이 말고 ...
보관함 소장용입니다. 공백포함 2만4천자 가량 됩니다 ~_~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와, 미용사는 저도 모르게 감탄했다. 어디 얼룩진 곳 하나 없는 완벽한 백발인데, 심지어 딱히 머릿결이 상하지도 않았다. 뿌리까지 모두 흰색인 걸 보니 탈색한 지 정말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손님의 요청대로 길이를 다듬기 위해 빗질을 하며, 그는 어디서 머리 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 질문을 던졌다. 손가락에 살랑살랑 감기는 머리카락은 아무리 생각해도...
제 4회 잇휘 전력-지금 뭐해 나 심심해 준휘는 오랜만에 휴가를 받아 늦게까지 침대에서 뒹굴거리다, 오늘 작업할 거라고 했던 명호가 생각이 나 시간을 보다 지금쯤이면 작업이 끝나지 않았을까 싶어 명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지금 뭐해 나 심심해" "나 아직 지훈이형이랑 작업중인데, 중국어가사 작업도 해야되서 좀 더 있어야 할 거 같아." "그럼 지훈이 작업실...
- 우진이 생일기념으로 썰 풀었던거 글로 풀었는데 두 썰을 합쳐서인지 생각보다 내용이 길어졌습니다. - 저와 함께 썰 풀어주신 미이라님(@Me2La_91)께 이 글을 바칩니다. 발단은 민아린이 가지고 온 의문의 상자에서 시작되었다. 방으로 오는 길에 마주친 천사연이 건넸다는데, 상자를 열어보면 안다는 말만 남기고 사라져 일단 들고 왔다고 했다. 세 명은 그...
11월 7일에 시작하고 그 때 쯤 틀을 다 잡아 놓은 것을 이제야 완성하는 저란 사람... 시작이 반이란 말은 다 뻥입니다 여러분 정말 시작이 반이라면 제 폴더에 있는 대부분의 글은 시작했다+대충 결론과 중요부분을 잡아놨다+대사를 써놨다=90%완료여야 하는데 죄다 갈 길이 까마득해요! 남은 거리의 반을 가고 반을 가고 반을 가고 해봤자 평생 안 끝나는 것처...
아, 나는 그를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다. 눈을 뽑고 손을 자르라고 해도 기껍다. 당신을 위해서 살기로 하였을 때부터 나는 당신이 바라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하겠다고 다짐했으며,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바라지 않더라도 무엇이든 해내겠다고 맹세했다. 그런 날이 있었다. 미치광이가 너무나 이르게 눈을 떠서 웃는 날이. 그런 것을 바라지 않을 사람이라는 것을 알기에 ...
우리는 늘 서로를 볼 때마다 유사한 타인을 떠올릴 것이다. 나는 가장 신봉하는 이와 닮은 당신을 볼 때 그를 떠올리고, 당신은 내키지 않는 자의 형질을 그대로 물려받는 나를 볼 때 그를 떠올릴 것이기에 우리는 남매로서 서로를 순수한 당사자로서 보기 어려울 것이다. 왜냐면 우리의 눈은 늘 같은 빛으로 깜빡이기에 서로를 볼 때도 다른 금빛을 생각하고 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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