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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쥐똥분량에도 미친 피지컬에 감긴 나같은 새끼들 많은 거 다 안다. 진짜임. 출구없는 남자 양기훈. 딱히 꾸금은 아닌데 그냥 양기훈썰이라 같은 시리즈에 집어 넣음. 빻은거 전혀 없는 클린 썰.au 양기훈 나이는 대략 25~28 사이 정도, 본업이 모델이라도 무조건 취미로 격투기류는 할 거 같다. 주짓수나 킥복싱 같은거 꽤나 진심으로 아마추어 선수처럼 할듯. ...
빛나는 환상과 정의의 말로 시모카와 유토 프로필 *PC 버전, 화이트 테마로 작성하였습니다 ♜ ♜ ♜ 66 감히 짐이 말을 하는 데, 그 입 다물지 못 할까! 99 NAME ♔ 시모카와 유토 시모카와 유토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토' 라니, 기억하기도 쉽고 본인이 생각하는 이미지와 맞지 않게 귀여운 느낌이 드는 이름입니다. AGE ♔ 19 어느 ...
꿈뻑이다가 눈을 뜨면, 가을의 들숨이 생명을 먹어치워가기 시작한 정원이 희미하게 보인다. 그러고보니 정말 근 2년은 정원에 신경을 잘 쓰지 못했다. 처음으로 자신의 공간으로 삼아 일궈나간 곳은 주인이 바쁘기에 쉽게 손을 타지 못했다. 그래도 정원은 제법 깔끔한 모양새를 하고 있다. 카를이 없더라도 저택의 다른 가족들은 이 정원의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부던히...
내 하루가 그저 스치기 전에 네가 적어내린 모든 것을 담고 있어. 그리 말재간이 좋지 못해 네게 진부한 말들만 그득 새겨둘지 모르지만 한 번 담아봐. 뭐든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 아니겠어? 널 위해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게 이번이 처음일 터라 낯설기 그지없어. 네게 어떤 것을 말을 전해야 가벼운 문장 하나로 내게 시선을 맞춰둘지 어렵기도 하고...
화산의 제자들이 처음으로 사천당가에 들었다. 사해상단을 위해 당가주와 비무를 치루던 중 배에 비도가 박혀버린 청명 때문에 의도치 않게 당가에 눌러 앉아있었던 유이설과 제자들은, 약관도 안 된 사질이 자신보다 나이가 많다는 당가주의 독녀에게 청혼을 받으며 쫓기고 있는 기괴한 상황을 바로 곁에서 직관하게 됐다. 독왕 당군악의 독녀라는 당소소는, 청명이 괘씸해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야미노 슈x우키 비올레타x미스타 리아스 입니다 - 슈랑 미스타가 우키를 좋아하는 소재입니다! ~ - 더 이어 쓸지는 모르겠습니다! ㅠ_ㅠ - 적폐? 맞습니다. 캐해반박시? 여러분들의 말이 맞습니다 한가로운 대학가. 보라색의 머리카락을 지닌 청년은 태연하게 펜을 돌려가며 공책을 두들겼다. 공책에는 그 만의 디자인북인듯 보이는 수려한 옷 디자인에 곳곳에 메...
요, 캐시캐시린~! 나, 얀이 보여줬던 현란한 춤사위를 아직 잊지 못한 루크레이스 가의 코랄인데, 잘 지내고 있는가? 아~ 내내 격식 차려서 편지를 쓰다가 너한테 이렇게 쓰니까 정말 편하고 좋다! 분명 캐시라면 이걸 받고도 ‘후후, 코랄은 여전하구나’하고 웃어줄 걸 알아서 그런가? 음, 아무래도 이게 웨스트 간의 우정이라는 거겠지? 하, 아무래도 우린 전생...
뭘까요? 10,000자나 썻는데.... 20,000자 목표로 쓴거같음 나중에 생각나면 수정할듯요 콜록, 잔기침을 토해내며 휘청휘청, 쑤셔진 옆구리와 비틀어 부서진 다리를 질질 끌며 거대한 시클 하나에 의지해 나아간다. 사계절 모두 눈으로 뒤덮힌 숲. 사람의 목숨을 취하는 눈의 마법사가 살고있다는 숲. 눈보라를 몰고오는 검은 복수자가 지배하는 숲. 피가 멎지...
내가 언제, 그대를 마음에 품었다 하였나. 영애. ... 까득. 까득. 헬리오. 말해봐, 어째서 저들만 저리 행복할 수가 있는가. 그것을 제가 알길이 있겠습니까. ... 피식. 내 모든 걸 내어줬는데도 안된단 말이냐. 정말, 그녀의 욕심이 바다와도 같은 것이냐. 아니라면 내가 그놈보다 못한 것이냐? ...원하십니까. ... ... 그래. 원한다. 그 놈의 ...
2층의 공방에서 적잖은 밑작업이 이뤄질 때, 응접실은 급하게 치워졌다. 잔해들은 전부 창고로 향했고, 피에 젖은 카펫은 아예 폐기물 봉투에 담겨 어디선가 태워질 예정이었다. 니콜라스는 애매하게 눈치를 보다가 샬럿의 뺨에 입을 맞추고는 별채로 돌아갔다. 이제는 샬럿이 움직여야 할 때이지, 니콜라스가 낄 자리가 아니었다. 제 남편의 눈치가 기꺼워 한 번 끌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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