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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 말을 믿지 못하셔도 괜찮아요. 제가 불행하지 않다는 말 말이죠. 말을 꺼낸 호진이 테이블 위에 놓인 잔을 두손으로 잡아들었다. 달그락, 거리는 얼음이 유리잔에 부딪히고 열기 닿는 것에 천천히 녹아내린다. 살랑거리며 위에서 내려오는 에어컨의 바람에 나부끼는 염색한 것이 분명한 회색빛의 머리카락이 눈에 띄었다. 과연, 당신은 언제까지 그 눈을 제...
- ㅂㅈ님 생일기념 리퀘스트입니다. - 아니 분명 음악하는 중독을 부탁받았는데 결과물은 저도 모르겠습니다가 됨. - 뭔가가 있었는데요, 없어졌습니다. 뒤는 알아서. - 그냥 짧습니다. (공백포함: 2,594자 / 공백 미포함: 1,984자) 막이 오르는 시간 유중혁 x 김독자 w. by. 성좌, 스스로 불러온 재앙 “김독자, 음 엇나갔다. 확인해라.” ...
멀리 또다른 생존자를 찾으려 나선 해연, 어디로 사라진건지 보이지가 않습니다. 어느 길목,고통스러워 보이는 듯한 한 누군가가 보이네요. 자세히 보니,해연과도 닮은 것 같아 다가가 봅니다. "너무..뛰었나....아무도 없어서 다행이야...
니지산지 소속 버츄얼 라이버 : 켄모치 토우야 <SD 스티커 인쇄용 도안> 배포 포스트 입니다. 소액결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티커 제작 외 다른 용도로 사용 하지 말아주세요. 프로필 사진 사용도 허가 없이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 (변경)출처 기재 조건 하에 인장 사용 가능, 소량 제작으로 스티커 외 소장용 굿즈 제작 가능 ★ 파일 원본을...
아직 아무 것도 나온 게 없어서 전체관람가였지만 설마 그래서 수위가 없다고 생각하실...까봐! 고수위 + 피폐물이 될 예정입니다. 1화만 보면 믿으실 수 없겠지만 :) 그리고 1화를 일찍 올려서 격주 보단 텀이 더 길어지긴 했는데, 제가 세이브도 없이 맨땅에 헤딩으로 연재하는 건 처음이기 때문에; 풀컬러로 10일 간격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격주로 밀고 ...
사진&움짤이 좀 많아요! 난 간다. 오늘 드디어 말하러 갈거다. 무엇을? 내가 다른 세계에서 왔다는 개소리를... "아~ 하루 이자식 이런 개소리 믿을라나 모르겠네. "근데 말 안하기는 그렇고... 갑자기 내게 현생으로 돌아가면 얼마나 놀라겠어. 물론 그것도 귀엽겠ㅈ...큼... 오늘 점심 하루랑 만나기로 약속은 해놨다. 아씨 긴장되잖아.... 진짜...
(G)I-DLE _ POLAROID 신재현 X 박문대 VTIC의 청려와 TeSTAR의 문대가 아닌, 신재현과 박문대의 특별하고도 평범한 연애의 끝 1. 신재현 2. 박문대 1. 새빨간 불길 속 타오르는 그을린 필름들은 익숙했고, 또 낯설었다. 익숙한 이유는 수없이 반복해왔던 행위니까. 낯선 이유는, 그래, 그 이유를 명확히 정의할 수 없다는 것부터가 낯선 ...
-직접 그린 개양귀비꽃 일러스트 png파일입니다. -흑백/ 채색/ 채색+정방향 명암/ 채색+텍스처/ 채색+정방향 명암+텍스처 5종입니다. -크기: 대략 18.75cm(2950px)x 24.85cm(3920px)/ 400dpi -비상업/ 상업적 이용 모두 가능하나, 재배포 또는 원본 그대로(따로/ 크롭 판매 등)의 판매는 금지합니다. -원본을 그대로 활용한 ...
2023년 최저시급이 9,620원으로 결정됐다고 합니다. 올해 최저시급 대비 5.0% 인상된 값이라고 하는데 경영/노동계 모두 반발하고 있다고 하네요. 왜 저런 인상치가 나왔나 하고 보니까 올해 국내 인플레이션 예상치가 4.5%인데 거기에 맞춰서 위원회 측에서 경영계와 노동계가 각각 내놓은 수치를 종합해서 중간값에 가까운 금액을 내놓은 거라고 하더라고요. ...
"나나밍~!" 자신을 부르는 어린 소년의 목소리에 나나미는 뒤를 돌아 봤다. 벚꽃 보다 조금 진한 머리 색을 가진 소년이 팔을 크게 뻗으며 달려오고 있었다. 어쩐 일인지 항상 같이 다니던 2명의 아이들은 보이지 않았다. "안녕하십니까, 이타도리 군" "응! 나나밍도 좋은 아침이에요!" 항상 날 보며 해맑게 웃는 아이의 얼굴을 보면 그리운 옛친구가 떠오르고는...
아프다. 몸에 총알이 몇 개나 드나들었더라, 이제는 헤아리기에도 다소 무리가 있는 몸의 상처를 보며 하염없이 붕대만 감을 뿐이었다. 상처 부위가 썩으면서 살을 파고들든, 고름이 생겨 진물이 흘러나오든 무슨 상관이람. 회복이 되고 있다는 효과만 느끼면 되는 일이겠거니. 당장의 출혈을 막아 조금이라도 살 시간을 더 벌 수 있으면 되는 일이었다. 심장에 창을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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