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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술을 마시면서 떠들다 새벽 2시 정도에는 전원 침몰했지만 다희는 좀처럼 잠이 들지 않아 이불 속에서 조용히 뒤척이고 있었다. “……송다희, 안 자?” 옆에서 기영이 불렀고 전혀 졸음이 섞이지 않은 그 말투에 조금 놀라면서 ‘응.’이라고 대답했다. “잠깐 산책가지 않을래?” “……그러지 뭐.” 대충 옷을 갈아입고 자유분방하게 잠든 무리를 밟지 않도록 ...
"솔아, 오늘은 뭐 할까?" 음 영화 보러갈까? 너가 저번에 말한 영화 아직도 못 봤잖아. 끝나면 여덟시니까 너가 좋아하는 거기가서 맥주 한 잔 마시고 집에 들어가자. 어때. 내 한 마디에 여러 마디를 덧붙이는 솔이가 좋다.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있지만 분명 집에서 혼자 동선을 다 생각해봤겠지. 나 잘했지? 하는 표정으로 날 빤히 바라보며 입술을 오...
방금 아글라야 페터라니의 글을 읽다가 글쓰기에 대한 생각을 했다. 내가 글쓰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고 그건 초등학교 시절에 글을 쓸 때마다 칭찬을 많이 들었다는 대단치 않은 경험에서부터 시작된 꽤 장대한 자아의 여정이었다. 업무상 쓰는 허무한 글들 외에는 긴 글은 거의 쓰지 않게 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간만에 쓴, 그럭저럭 긴 글이 되고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아직도 그대가 익숙해 you스tina 제노는 무릎을 둘러 감싼 후 생채기가 가득 난 손으로 너덜너덜해진 셔츠자락을 움켜 쥐었다. 주먹의 틈새로 삐져나온 천자락은 곧 바스라질 것만 같이 약했다. 낡았고, 험했다. 얇은 유리창 밖으로 지나가는 이 하나가 없다. 휑하다. 고요하다 못해 작게 퍼져 나오는 백색 소음이 귀를 뚫는 드릴 소리처럼 크게 느껴졌다. 제노는...
이미지별로 아래부터 위 순서로 입금되었습니다. 금일 146,000원이 모금되었습니다. 현재 잔액은 289,000원, 필요한 금액은 511,000원 입니다. (누적 모금액 2,611,204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클라모르의 거절이 쌓이고 쌓이니까 결국엔 마음에 데미지 입는 셀레도 보고싶다,,, 미안해 이런 이모라서 라는 트친님의 갓 썰을 토대로 그려봤습니당.
9월을 맞이해 먼슬리🐸위클리🐸메모를 준비해 왔습니다! 먼슬리와 위클리, 메모를 배포할 예정이였는데요.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주시는 기골씨는 이번 먼슬리, 위클리, 메모 시리즈에는 컨셉에 충실하고 싶어서 기골씨는 9월 모양으로 남아있기로 했답니다. ✌️기골씨가 등장하지 않아 섭섭하실 여러분들께 옆에 작게 보이는 스티커도 같이 갖고 왔습니다.✌️ 두번째 위클리는...
8월의 마지막이 "화"요일로 끝나서 9월의 시작은 "수"요일로 시작한다는건 꽤 상징적이라고 생각했다. 독서 - 오늘 읽은 천개의 파랑. 재미도 있고 마음이 가는 구절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주 금요일 안에 읽는것을 목표로 달려야 겠다. 그다음엔 시선으로부터, 더 다음에는 읽다가 말았던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수 없다면을 읽는걸로. +집에선 모순을 읽자 전에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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