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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테이블에 내려둔 휴대폰이 짧게 진동했다. 젓가락으로 곱창을 집어 입에 밀어 넣기 직전이었다. 휴대폰을 들고 대충 액정을 몇 번 터치하여 새 메시지를 확인한 나는, 하마터면 그것을 떨어뜨릴 뻔했다. [ 사랑해 ] 오후 11:05 형은 왜 이런 말을 나 곱창 먹는데 하니. 순간 꿈인가 생각했으나 사실 꿈일 수가 없었다. 씹다 만 곱창 따위 지금은 중요하지 않게...
2020년 동안 그린것들 갤러리가 가득차서 백업용으로 올려봐요 순서는 뒤죽박죽인듯 마지막으로 귀여운거 보고가세요
전화가 없던 시절의 사람들은 답답해서 어찌 살았을까. 나는 새삼스럽게 지금은 고인이 되었을 전화기를 개발한 사람에게 경외심을 가지는 중이었다. 한국에 있는 줄리엣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로미오의 기분을 멀디 먼 필리핀에서 뼛속깊이 느끼는 중이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파는 법이라고 나는 팀장님의 휴대폰을 내 휴대폰 마냥 수시로 빌려 전화를 걸어보는 시도를 했...
대대로 금관가야에서 한 자리하던 인준忎峻의 집안이 서라벌에 정착한 지도 오랜 시간이 지났다. 이제는 가야의 피가 흐른다고 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이곳 생활이 익숙했다. 화랑도의 풍월주인 비한공非韓公의 미색과 수려함은 나라를 들썩일 만큼 유명했고, 그 곁을 지키는 부제 동혁 또한 서라벌을 넘어 신라 땅 구석구석 알려지지 않은 곳이 없었다. 인준은 그 유명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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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쮸입니다. 꺄~~~~~~ (일단 소리먼저 질러 주시고.. 하하하하) 새로운 소설입니다. 혹시 SOTUS 드라마를 보면서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뭘 꼽을 수 있을까요? 음.. 사실 전 첫번째로 그들의 너무 순결(?)하기만 한 관계였어요. 물론.. 그 부분을 해소해주는 소설을 일전에 번역한 적이 있었죠. 😅 혹시 궁금하시면 요기로.. 👇👇👇👇👇 (아...
(울릴 만한 말을 했던가, 그렁그렁해진 네 눈망울에 자신이 울린 건가 싶어 어쩔 줄 몰라 하고만 있었으며) 어... 그렇지 않을까? 보통 친해져도 말은 안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니까. 아무튼 우린 친구 맞아. (고개 끄덕이며 흔치 않게 작게 웃어, 평소에 친구가 많지 않았기에 알맞은 대처였는지 알 수 없어 괜히 눈동자만 또륵 굴려댔고)
11월 14일 꿈에서 내가 학생이었음 근데 선생님은 고등학교, 학생은 중학교때 얼굴만 아는애들+친했던애들+모르는애들 전부 다 섞여있었음 수학여행은 아니고 수련회?엿나? 암튼 그걸 가서 관광버스를 타고 어떤 산으로 감 그게있잖습니까 조오온나 위험해보이는 곳이 대체 왜 명소인걸까요? 싶은 높고 안전장치도 없는 산 꼭대기에 있는 흔들 다리..... 산 산 산산 ...
그리하였기에, 이우연 그들 향해 미소한다. 잔뜩 붉어진 시선 아래로 가장 사랑하는 자들과 증오하는 자들 합쳐지니 그저 한 인파로 보였기에 시선 흐려진채 그 목적 찾지 못했다. 제 이기심에 비롯된 행동임은 알고있었지만, 생각나는 방법이 그뿐였기에. 그 고통 한번 몸에 시리게 자리하자 그것 타인이 느끼게 하고싶지 않았기에. 우연 단 한순간도 고민하지 않았고, ...
연기처럼 사라지겠지 당신도, 추억도, 나도, 감정도, 지금이 순간도, 여기있 먼지도, 공기입자 하나하나. 모든것과 이별해 부디 가는 길은 평안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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