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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안녕하세요, 굴렁입니다! 이번 화산귀환 통합 온리전에 발간될 당보청명 신간, 소설 트윈지 '당청의 정석'입니다. 현장수령/통판 선입금 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426557 🌸 소설 본문은 각각 열대야 64페이지, 여름의 소리 67페이지입니다. 🌸 선입금 참여 시 특전 책갈피를 증정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과 소설...
성화야. 김홍중이 박성화를 불러세웠다. 카라 아래에 미니 선풍기 바람을 넣고 있던 박성화가 뒤돌아봤다. 왜? 나 너 좋아해. 박성화는 말이 없었다. 이마에서는 땀이 주륵 흘러내렸다. 너 지금 선풍기를 목에 쐴 게 아닌 것 같은데. 김홍중은 말을 덧붙였다. 홍중아, 미안. 응. 나도 네가 좋지만, 너를 잃고 싶지 않아. 사랑 같은 건... 금방 깨지잖아? 현...
왕국에서 가장 멀고 어두운 숲, 사인진이라는 요정이 살았어요. 그는 옛날에는 요정왕국의 왕자였지만, 방탕한 행실때문에 추방당해 그 숲에 살고 있었지요. 어느 날, 인진은 바람결에 실려온 노랫소리를 들었어요. 바로 왕국의 공주가 키우는 가장 예쁜 꽃에서 요정이 태어난다는 소식이였지요. 인진은 요정을 보러 한 번 가보기로 결심했어요. 인진이 도착했을 때, 꽃의...
“마논.”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하녀가 대답하자 바깥이 조용해졌다. 마논은 브러시로 아델하이드의 머리를 마저 정돈한 다음 드레스 끝자락을 고르게 펼치는 것을 끝으로 뒤로 물러나 문을 열었고, 그녀와 마찬가지로 검은색 연미복을 입은 헤일스 공작이 두 걸음 들어왔다. “아.......” 아델하이드가 인사를 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는 순간 헤일스 공작이...
안녕하세요, 모박사입니다. 글을 클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말이 횡설수설할 수 있습니다. 적당히 쳐내가며 읽어주시면 되겠어요… 굳이 따지자면 글에 스포일러가 있기 때문에 책을 먼저 봐주시고! 한가하실 때 아래의 것들도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건 365의 플레이리스트 링크… (혹시 아직 안 들어보신 분이 계시다면 이것도 한번 들어봐주심...
801. 또 보자 802. 또 봐~ 803. 여기도 벌써 800이 넘었네 804. 이제 이 혼마루 소식 들을 날이 얼마 안 남았다니 805. 200레스동안 우리가 최선을 다해 도와줄게! 806. 펍펍 807. 어디 끝까지 가보자고 808. 얼마나 갈 수 있을까 809. 둘이 사귀어서 다행이다 810. 이제 별일은 없었으면 811. 이제 벌써 밤이야 812....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많이 취한 것 같다며 당황하는 셔누) -아저씨, 아저씨는 왜 맨날 저 술먹으면 자꾸 데릴러와요? "그야 위험하니까?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한때는 이런 호의를 착각한 적이 있다. 아저씨도 나랑 같은 마음이구나 싶어서 몇날 며칠을 고민하다가 좋아하는 마음을 얘기하기 위해 아저씨와 저녁 약속을 잡고 오랜만에 회사 앞으로 찾아간 적이 있었고, 내 눈앞에...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포스타입 닫습니다.
※ ⚠️ 번아웃 소재, 자살 소재, 자해 소재 위험 ⚠️ ※ 이번 편은 '자살에 대한 상세하고 싶은 묘사'가 담겨있습니다. 불편하신 분이 계신다면 반드시 반드시 또 다시 한 번 반드시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어느새 발단, 전개, 위기, 결말의 '위기'까지 왔네요···! 파국으로 치닫는 테스타! ꉂ(ˊᗜˋ*)。결말까지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루멘, 언제 어디서나 바라보시는 주님. 오늘도 바라옵나니 모두를 공평한 지옥으로 인도하소서. 당신 아래 우리는 한낱 미천한 인간일 뿐인즉, 나의 잘남을 주장함이 아무 의미가 없나이다. 그러므로 당신께서 보시기에 나의 흠결이 카포께 허락하신 달란트와 큰 차이가 없음을 믿사옵니다. 그리고 내게 가능한 긴 생을 허락하소서. 빼앗기느니 빼앗는 삶을 허락하시고, 당...
*본 작품은 실제와 무관하다는 점을 안내드립니다. W. 꾸꿍콩 🐣 "25, 빙고!!" 🐝 "아아~ 공주야 한 번만 봐달라니까... 빙고를 왜 이렇게 잘해" 🐶 "너네 공부는 안 해?" 🐢 "○○야 @@@ 교수님 거 과제 디자인 어떻게 됐어?" 🐣 "그거 이미 다 했지! 기다려봐" 대학생이 되면 매일 놀고 먹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힘들었다. 아니 어떻게 ...
인간을 초월한 신선과도 같이 몽환적인 오라를 온몸에 두른 존재, 그러나 신선과는 다르게 악의로 가득 찬 눈매를 보이는 존재가 무거운 발걸음을 옮긴다. 그가 시계탑 앞 보도블록을 밟으며 한걸음 다가올 때마다 일행의 심장은 왠지 모를 압박감으로 계속 조여온다. "저, 저 남자가 바로 세계가 둘로 나뉜 원흉이라는······!" "혼돈제 유피테르······!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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