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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자기소개서 [ 선과 악을 가르는 카드의 이야기 ] "저라도 괜찮다면 타로점 정도는 봐드릴 수 있으니까요." Name : 키쿠모토 유에 성은 키쿠모토, 이름은 유에. 그는 딱히 자신을 어떻게 부르든 상관 없는 듯 합니다. 친하지 않은 사이에 유에라고 막 이름을 불러도 그는 답해줍니다. 그런 면을 친절하다고 부르는 걸까요. 아니면 무심하다고 부르는 걸까요....
아름답고 고귀한 뤼니에탈리스 제국. 그 곳에 한 명의 마법사가 있었다. "제국의 두번째 태양을 뵙습니다." 딜리스가 치맛 자락을 살짝 들어 샤덴에게 정중히 인사를 건넸다. 샤덴의 눈동자는 여전히도 딜리스를 바라보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딜리스는 여전히, 늘 한결같이 황실에 갈 때마다 샤덴을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았다. 샤덴의 차가운 눈동자 속에는 딜리스가 ...
아침 7시 18분. 오늘도 희미한 정신이 핸드폰 알람보다 먼저 여주를 깨웠다. '이 몸도 회사의 노예가 다 되었구나, 알람도 울리기 전에 눈이 먼저 떠지는 것을 보니.' 라는 생각을 하며 찌뿌둥한 몸을 뒤척이다 보니 알람이 울렸다. 7시 20분. 지금 몸을 일으키지 않으면 지각이라는 시끄러운 경보음을 끄고 침대에 걸터 앉았다. 여주가 머리 속으로는 시간을 ...
어라 .. 여러분 , 분명 이거 2기 프롤로그 있지 않았나요 .. ?? 왜 .. ㅇ .. 없지 .. 하하 .. ? 😅 엄 , 일단 얼른 다시 쓰도록 할게요 . 1화는 언제 올릴거냐구요 ? 에이 , 프롤로그랑 1 + 1으로 올릴거에요 ~ 하하핳 .. 얼른 올릴게요 😘
"...사장님 다시 한번만..." "프로그램 하나 찍어야한다. 청산아" 급하게 이야기할게 있다며 회사로 출근한 청산은 사장의 말을 듣고선 뇌기능이 멈춘듯 멍- 하니 있다 다시 한번 말해달라고 했다. 자신이 제발 잘못들은거라고 생각할려는 것처럼. 그렇지만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사장의 입밖으로 나온 "우리 결혼했어요 프로그램. 그것도 남자랑" 이라는 말에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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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이가 천마의 목을 벤 후부터, 조금씩 주변인들이 청명이를 잊어가는 게 보고 싶어졌다고 한다면,,,,, 사족이 조금 깁니다. +올리고 나서도 잘못되거나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서서히 고칠 듯 합니다. 조금씩 끊어서 이어나가겠습니다. 아마 육검일권->그 외 인물들 순으로 묘한 위화감을 전개하다가, 막판에 뻥 터뜨릴 예정이라 장편은 아니더라도 제법 길어질...
선동날조 약엘리트스포 요한->로드 짝사랑 w. 김용용 생명의 탄생은 언제나 경의롭고 아름다운 것일까. 모든 삶의 무게가 있다면 내 시초는 꽤나 가벼웠을 것이다. 아주 깊은 심해의 무게에 짓눌려 그 날것의 무게는 티끌만도 못한 값어치를 띄고 있었던 성 싶었다. 밤이 늦도록 음악소리와 귀한 삶을 사는 귀족나으리들의 삶의 이면에 그 밑에 짓밟혀진 어린 영혼...
W. 로망 Copyright 2022. Roman. All rights reserved. 개인적으론 모바일로 읽는 걸 추천 드립니다. 포스타입 정책상 환불 안됩니다.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려요.작품 가격에 이미지는 미포함 되어 있습니다. 독자분들의 요청으로 이미지를 넣을 뿐입니다.여기 올라오는 포스트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만 18세 이상의 성인으로 행위는 서로...
# 여우_프로필 [ 천재의 발상은 금빛으로 이어지며 ] "뭐, 천재가 할 법한 발상이라곤 해도... 진짜 저는 범인이 아니니까요?" Name : 키쿠모토 스즈 성은 키쿠모토, 이름은 스즈. 그는 여러분이 자신을 어떻게 부르든 크게 신경쓰지 않을 것입니다. 본디 ‘예의’ 라 하면, 초면에는 성을 불러야 합니다. 키쿠모토, 하고요. 하지만 그는 그것을 전혀 신...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어느 날. 어김없이 야근을 하고 지친 발걸음을 느릿느릿 옮겼다. 이놈의 회사.. 진짜 내가 조만간 사직서 내고 만다. 아직 내 밑의 후임도 없으면서 품 속의 사직서를 꺼낼 생각만 굴뚝같은 나, 김여주. 작은 중소 회사라 항상 인원 부족에 시달려서 일이 바쁜 건 맞다. 그래도 아무것도 안 하고 시간 축 내는 것 보다야 조금이라도 일 더 ...
둘이 함께 거닐던 바다를 혼자 걷자니 문득 네 생각이 났다. '화한아-' 언제부터 였는지 기억은 안 난다. 나를 보며 웃는 그 모습이 좋았던 걸까? '그러고 보니 그때도 바다였었는데' 어렸을 때 부터 파란 색을 좋아했었다. 특별한 이유 없이 그냥. 어느 순간부터 파란색이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어느 순간 내 마음속에 들어온 너의 그 색도 파란색이었다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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