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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트윗썰 정리+필요시 가필수정한 내용 모음설정 날조 주의썰 음슴체 주의설정과다 주의키못방&ㅅ못방(또) 소재 쪼까 있음. 수위는 안 높음맨 끝썰 CP(BL) 기반 드림썰 주의 https://lielik-mhdr.postype.com/post/11259703↑이 설정의 드림주가 나옵니다.1.백년 전 전쟁 당시의 청민화귀고정드림주 민유 썰이나 연성 구상하다...
(채햄합작에 참여했던 글 입니다. 오타와 어색한 문장 조금 수정하여 재업합니다.) 자고새(鷓鴣-) 글쓴이. 금반하 •••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에 따르면, 아테네의 명공 다이달로스에게는 누이가 있었는데 이 누이는 자기 아들 페르딕스를 열두살이 되던 해에 다이달로스에게 맡겨 가르치게 했다. 페르딕스는 비상한 머리와 다이달로스보다 뛰어난 재능으로 물고기의...
화이트모드 + 글자 제일 작게 권장! 김도영과 럽스타그램 김나은 @nanaeuneun_e 김도영 @dong0_e 정재현 @_jeongjaehyun 문태일 @moon_tae1 김정우 @zeus98 이동혁 @ldh_66 이태용 @tyong_ 이제노 @leejeno_yes *재현소미네와 다른 세계관이에요. instagram #tokki _jeongjaehyun님...
화재, 익사, 총상, 자상, 교통사고, 그리고 추락사까지. 하이타니 란은 총 여섯 번 동안 하나가키 타케미치의 죽음을 지켜봐 왔다. 그는 하나가키의 죽음을 막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다. 일주일에 잠은 세 시간만을 유지하며, 하나가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또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그를 보호했다. 차라리 그에게 모든 것을 밝히는 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실제의 지명 및 이름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쟤는 잠도 없나. 잘은 모르겠지만 형원이 마지막으로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했을 때 여섯시 사십일분이었으니까 잘해봐야 일곱시 반 정도 됐을 거다. 원래도 그닥 잠이 많은 편이 아닌 건 알고 있긴 했지만 오늘마저도 일찌감치 일어나 부시럭거리는 기현의 기척을 느끼면서 형원은 좀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저러니까 키...
쥑쥑이 해씨 띄운 코코아 호로록~ (코코아 주면 안됩니다.)
운명이란 무엇일까. 트릴로니 교수님이라면 운명은 태어날 때부터 칭칭 얽혀 있어 벗어날 수 없는 가시덩굴 같은 것이라면서 불길하고 비극적인 결말에 홀로 취해서 수업이 끝날 때까지 헛소리를 장광설로 늘어놓을 것이다. 맥고나걸 교장선생님이라면 그런 건 다 헛소리라고 일축할 것이고. 나는 수많은 작은 우연이 합쳐진 것이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지극히 사소한...
♬Small Happiess 어수선한 분위기, 어색한 대화, 낯선 교실, 낡은 히터가 탈탈탈 돌아가는, 18살 3월 새 학기의 풍경 그런 애가 있었다. "아 왜요. 싫어요." "2주만 해라. 그 다음에는 하고 싶다고 해도 너 안 시킬거야." 1학년때와 같은 담임을 만나 2주 간 임시 반장을 맡았던 아이. "야~ 앞으로 내가 반장이다~" 싫...
당연히 스포가 있겠지요..........그치만 이제 최신화 스포는 아닌거지.... 싸우다가 안경은 깨지고 통제할 수 없는 불에 가발이 타버리고 머리카락이 스륵 내려와 휘날리는 들꽃 생각함
셀레나에게.안녕, 셀레나.잘 지내고 있지? 난 아주 괜찮아. 너무나 지루하다는 것만 빼면 완벽해.어젯밤엔 창문 밖에 검은 개 한 마리가 어슬렁거리더라. 보나 마나 시리우스겠지… 지금은 안 보이는 걸 보니 그리몰드로 돌아간 모양이야.셀레나, 혹시 너는 별다른 소식 못 들었어? 헤르미온느랑 론은 편지에 자세한 얘길 못 해주겠대. 누군가 가로챌 수도 있다면서 말...
얼마나 시간이 흐른 건지 확인할 길이 없었다. 하필 이런 날 손목시계를 깜빡하다니. 하지만 만약 시계를 차고 왔어도 시간을 확인할 자신이 없었을 것이다. 그 사이 두 번의 빨간 불꽃이 쏘아 올려졌다. 첫 번째는 플뢰르, 두 번째는 빅터였다. 두 사람 모두 반쯤 정신을 잃은 상태였다. 차라리 해리가 빠져나왔길 바랐다. 우승컵 따위 아무래도 좋으니 해리의 얼굴...
요 며칠간은 조용히 있고 싶다는 간절함이 닿은 건지, 이상하게도 허전하게 느낄 정도로 조용히 하루가 넘어가버리더라. 전정국도 학교를 나오지 않은지 3일째, 무슨 일이라고 있을까 싶지만 내 앞가림이 더 중요하기에. 잡생각을 접기로 했다. "엄마…." 가을바람이 어느덧 쌀쌀해져 얇은 긴팔만으로 찬바람을 막지 못하자, 엄마가 책상 위에 가디건 하나를 선물해 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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