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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0503 수정) 아래는 '연빈'의 초기 구상과정 시트, 현재 캐릭터 시트, 삭제된 회차의 장면이 있습니다. 후원은 창작에 힘이 됩니다!
"그런가요.. 캔의 말을 들으니 전 언제까지나 캔에게 강아지일 것 같네요. ...그렇죠. 저에게 그런 권한은 없죠. 그저 의견을 표한 것뿐이에요.. " 자신의 눈을 들여다보지 않는 네 모습에도 끈질기게 당신을 바라봅니다. 충성스러운 강아지가 주인을 바라보듯이 말이죠. "하하., 7살이라니.. 어쩌면 그 말이 맞을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사람들은 대부분 하지...
아침을 먹지 못해 등교하는 길에 편의점에 들러 대충 빵을 샀었다. 그 빵의 포장지조차 못 뜯었는데. 고래들은 등 터지는 새우의 기분을 고려하지 않고 또 신나게 싸웠다. 어쩐지 교실 안에 센티넬 애들만 있더라. 센티넬끼리 점점 분위기가 험악해지자 언제 규정을 어기고 힘을 사용할지 모르니 가이드 애들은 벌써 밖으로 피신한 것이다. 물건부터 엉망진창 공중을 날아...
나 잘했지? 강아지 눈으로 바라보는 이 귀여운 퍼플 닌자를 어쩌면 좋을까? 처음에 걸었던 것처럼 오늘은 같이 아이스크림을 사먹기로 했다. 막 아이스크림을 사러고 데어리 드래곤에 들어가려 했을 때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닌자고의 수호자인 그린 닌자 로이드. 보자마자 헤벌쭉해져가지고는 이게 꿈이 아닌가 볼을 꼬집는 그를 끌고 나왔다. 일부러 이목을 끌지 않을려...
02 : 먹구름이 지는 날엔 새로운 인연을 만난다 여느 때와 같이 도심 한가운데에 있는 대학 병원에서는 한가한 사람이라곤 찾아 볼 수 없었다. 인턴이든 전공의든 교수든, 하나 같이 모두 바삐 병원을 뛰어다니며 수많은 환자를 상대하고 있었다. 장차 15시간 동안의 큰 수술을 지켜보며 끝낸 인턴 석민은 이미 만석인 휴게실에서 새우잠을 청했다. 여전히 밖에서는 ...
예전에 들은 건데 햇빛 아래 당당히 비치는 건 모두가 보고 알 수 있대 사람들이 모자를 쓰는 것도 그렇게 다 보이기 싫으니까 보이고 싶은 것만 내보여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햇빛 아래 활짝 펼쳐진 책 안에도 모두가 아는 이야기 하지만 모르는 이야기 직접 확인하지 않으면 그건 그냥 흔한 소문 하나 너덜너덜하게 버려진 햇살에 타는 책도 누군가에게는 잡을 수 있는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있잖아 유즈오빠, 잘 지내? 이오리는 잘 지내고싶어. 지금 이오리는 혼자 개인실에있는데 말야, 너무너무너무 조용하고, 조용해. 어쩌면 좋지? 이오리는.., 시끄러운게 좋은데, 조용한건 싫은데. 유즈오빠, 이오리 잘 지내야하는거 맞지? 오빠 없어도 혼자 멋지게 돌아가서 오빠가 좋아하는 두근두근한 모험도 다니고 해야하는거 맞지? 그런거지? 개인실에 누워있으니까...
쌀쌀하고 늦은 저녁, 새벽으로 넘어가는 시간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여자아이 한 명과 어린 동생으로 보이는 여자아이 한 명이 늦은 새벽에 놀이터에 나와 앉아 있었다. "언니...나 졸리고 추워" "조금만 참아,조금만 참으면 집으로 들어갈 수 있어" "응..알겠어 버텨볼게.." 나와 히치는 집이 싫다. 아니,더 정확하게 말하면 집에 있는 아빠가 싫은거다. 엄마는...
얘야, 내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테니 네가 들고 있는 당과를 내게 주겠느냐. 옳지. 그래. 내 그리 나쁜 사람이 아니야.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전설의 명맥을 이어주는 아주 착한 사람이지. 내가 들려줄 이야기는 용에 관한 이야기란다. 이무기에서 용이 되는 존재 말고 태초의 신 말이야. 맞아. 오히려 그는 용에서 이무기가 된 자지. 그...
"망기야.." "예 형장" 남망기와 남희신 둘은 높은 건물의 옥상 꼭대기에서 야경을 바라보고 있었다. "메이드들에게서 듣자하니 위낭자가 방문했다 하더구나" "....예" "내가그 아이에게 마음이 있는 것을 안다" 남망기는 흠칫했다. 남들은 전혀 몰랐겠지만 살짝 커진 금안만으로 제 형장은 그 감정을 순식간에 읽어냈다. 어떻개 모를 수 있겠냐는 말 대신 그저 ...
[시간,공간적 배경: 라떼 힐이 카페에 초대한날, 카페 뒤 자그마한 정원 벤치에서.] [라떼 힐이 쑥쓰러운 표정으로 참세연을 바라 보았다] (우물쭈물 해하며) 그, .. 세연씨! 저, 그.... 고민이 있는데.. 한번만 들어 주실래요? 으음... 음... 저... 세연씨 당신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 처음 만난날... 기침하던 당신이 귀여웠어요...! 참...
좋아하게 되면 본인이 생각하는 괜찮은 모습들만 보여주려고 하는 그런 거, 좀 생기지 않나요? 이왕이면 예쁜 모습,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더 홀딱! 반하게 하고 싶은 그런 마음인 거죠. 그런 마음을 걷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상대방도 그걸 원하지 않을 거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게 더욱 중요하다고요. 예쁜 내가 아닌, 내가 알고 싶은 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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