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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너 게이야?" 콜록. 쇼 리허설의 쉬는시간, 갑자기 들려온 소리에 츠카사는 마시고 있던 물을 뿜을 수밖에 없었다. "게,게이라니 무슨 소린가 네네!" "소리 낮춰. 어차피 듣는사람 나밖에 없으니까. 그건 그렇고 너 진짜 게이야?" "무, 무슨 근거로 갑자기 그런 뜬끔없는 말을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난 게...이가 아니라네!" 츠카사는 식은땀을 뻘뻘흘리며 말...
* Warning : 여로드와 남로드는 서로 남매지간이지만 섹슈얼한 텐션을 풍깁니다. 근친에 주의해주세요. 인기쟁이 로드들이 보고 싶어서 가볍게 가져와봤습니당. * 아발론의 로드는 두 명이다. 왜냐고 물으면 원래부터 두 명이었다고 대답하겠다. 둘은 한날한시에 태어나 꼭 닮은 외모로 언제나 같이 다녔다. 성격과 가치관도 비슷하여 눈에 띄는 차이점은 머리카락의...
객실 브리핑을 마치고 나오는 길이었다. 주변을 살핀 현수가 덕선의 팔을 잡으며 묘하게 상기된 표정으로 속삭였다. “선배님, 오늘 SHR 보셨죠? 저 그 분 완전 팬인데, 선배님 너무 부러워요.” “으이구 박현수 너 그러다 또 사무장님한테 한 소리 듣겠다.” 덕선은 그런 현수가 귀여우면서도 걱정된다는 듯 가볍게 핀잔을 줬다. 3년차 상위 클래스 담당인 덕선에...
15세 이상 감상을 권장합니다. 오늘도 (-)는 카게야마를 바라보며 눈살을 찌푸린다. 카게야마의 목에 있는 저 키스마크를 지우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며. "카게야마." "왜 또 그렇게 부르냐." "목에 있는 키스마크 뭐에요?" "...공에 맞았어." "누가 봐도 키스마크인데." "적당히 해라." (-)에게 이 말은 너무나도 아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며칠 ...
챳피님의 아킬야청과 교환했습니다. https://twitter.com/Alcrem1e/status/1459787408023515143?t=rQr01RGPdLA9MGPWjhlCcQ&s=19 그가 어미 잃은 새끼마냥 서럽게 굵은 눈물 방울을 떨어뜨리고 있었다. 뭐가 그리 서러운지 어깨를 들썩이며 끅끅 막힌 숨을 토해낸다. 그 모습이 어찌보면 수면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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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살의 책 소돔과 고모라 이외의 이야기가 쓰여져 있다. 의인이 없었던 공동체 그 이유에는 악한 법을 만들어 의인을 죽이는 법이 존재 했기 때문이다. 선한 일을 하면 죽이는 법이 존재 했던 것이다. 롯의 딸이 착한 일을 하니 불구덩이에 던져 버렸다. (지나가는 나그네에게 빵을 가져다 주자 동네 사람들이 '법으로' 딸을 불구덩이에 던져 죽임) (당시 소돔과 고...
긴토키에게 물은, 절대로 헤엄치며 놀 수 있는 곳이 아니었다. 그에게 물은, 가라앉는 것. 자신이 전혀 수영을 하지 못할 걸 알면서도, 별다를 고민 없이 그 심연 속에 몸을 던지는 것, 또는 던져지는 것. 그 둘 중 하나였다. 그리고 결과는 언제나 같았다. "긴짱!! 오늘 놀러 가자, 해!" 어째서인지 신파치의 다정한 모닝콜이 아니라 야토 소녀의 힘찬 모닝...
"어.. Kongpob..." 그는 자신의 새 남자친구를 힐끔 바라 보았다. "너한테 돌려줄 게 있어." Arthit은 그를 놀리려고 했다. Kongpob이 자신의 손바닥을 폈고, 다른 이는 자신의 손을 펴 기어가 달랑거리게 했다. Kongpob은 충격을 받고 Arthit을 바라 보았다. 선배가 그의 기어를 돌려준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기어는 금빛이었다...
"혁아...눈 좀 떠보아라..왜 이러고 있는것이야..눈을 뜨거라.." 제 명을 받잡고 임무를 수행하러 갔다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왔다. 위험할수 있어 사람을 붙여주겠다는 제 말에 한사코 괜찮다며 고집스레 홀로 가겠다했었다. 걱정을 감추지 못하는 제게 환히 웃으며 다녀오겠다했었다. "저하, 다녀오겠습니다. 너무 심려마십시오. 제가 누굽니까, 조선 팔도의 그...
"안녕, 오랜만이다. 수빈아." "그러게요. 거의 5년 만인가?" "5년은 무슨, 7년은 됐을 거야. 너 2학년 때 편입하고 나서부터 못봤으니까." "벌써.. 그렇게 됐나보네요." "어떻게 연락 한 번을 안해. 애들이 연락 안된다고 걱정하더라." "미안해요. 전화 번호를 바꿔서 그랬나봐." 거짓말. 여태껏 한 번도 전화번호를 바꾼 적이 없었다. 혹시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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