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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안내사항- 포켓몬스터 SV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캐릭터 붕괴, 미흡한 고증, 캐릭터들의 말투, 개인설정 등에 주의하세요.- 포켓몬스터 SV 1회차 및 기본 설정 스포일러 주의- 원작에 나오지 않는 개인 설정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캐붕 이거 어떡하냐... 굳이 휴일 특근의 장점을 들자면 첫째, 휴일수당이 나온다는 것이고, 둘째, 연말 분위기...
*fiction *적폐억지날조 다수 https://youtu.be/y1FX2_r1HAs 같이 들으세요!! 그에겐 모두에게 숨기고 있는 비밀이 있다. 사람을 조종하는 능력이 있는 것이었다. 여기까지는 인형술사,- 그로써는 사소해보이지만, 그것에겐 심각한 부작용이 있었다. 자신이 손에 쥐고 다니며 능력을 사용하는 그 별의 자아에 조종되어 아주 천천히, 능력에 ...
*아치코믹스 퀵맨+플래시맨 / 이지만 어떻게 보시든 딱히 상관 없음. *간단 요약: 퀵맨과 플래시맨이 인간 기준으로 키스라고 부를 수 있을 행위를 합니다. 퀵맨이 갑작스레 제 얼굴을 움켜잡았을 때, 플래시맨이 보인 반응이란 뻔했다. 비명과 욕설 사이 어딘가에 있는 고함을 뱉었고, 타임 스토퍼를 가동했고, 그대로 퀵맨의 얼굴이 있을 곳에 탄알 몇 발을 내갈겼...
ⓒ칼렛님 “즐거웠다, 그렇지?” “응.” 가볍게 눈을 털어낸 두 사람은 불 꺼진 집으로 들어왔다. 밤 11시를 조금 넘긴 심야, 거의 반나절은 넘게 밖에서 보낸 탓에 실내엔 싸늘한 냉기가 맴돌았다. “춥다, 히터 킬게.” 추위를 잘 타는 제레미가 거실로 먼저 걸음을 옮겼다. “간 김에 뜨거운 물도 한 잔만.” “코코아가 아니라?” 쿡쿡, 제레미의 ...
※ 무료 리퀘스트로 받은 조각글입니다. ※ 빈대님의 허락을 받고 포스타입에 업로드합니다. ※ BGM : 🔽 "오늘 크리스마스인 거 알아?" 벌써 그렇게 됐다니까, 참. 실없는 소리를 덧붙이며 네게 말했다. 널 처음 만난 게 엊그제 같지는 않다만, 아무튼 좀 가까운 일 같았다. 그런데 이렇게 시간이 지났을 줄은 몰랐다. 별로 기념일에 의미를 두는 성격도 아...
My universus 1 겨울이 서울을 덮쳤다. 12월의 공기는 금방이라도 눈을 토해낼 듯 영하의 온도를 뱉었다. 나는 나의 사무실에서 신입 변호사인 최수연과 자료를 보는 중에 있었다. 겨울이 와도 한바다의 하루는 언제나 일정하게 흘러간다. 야근을 하더라도, 수하에 있는 변호사들의 저녁을 챙겨 먹이고 달래 자료를 드려다 보면 어느새 출근의 정시가 되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크리스마스는 거들 뿐 * 현대 AU, 1차 비엘 망상하다가 금송으로 보고 싶어서 씁니다. 겁나 클럽 클리셰. * 그냥 손 가는 대로 쓰는 것도 참 재밌네요. 가볍게 썼습니다. * 퇴고 X "이송백!! 뭐 해!!" 그 소리에 핸드폰에서 시선을 떼고 고개를 들자 얼굴이 발갛게 상기된 소소가 살짝 맺힌 땀을 닦으며 제 옆의 카운터로 몸을 기대어 선다. 매끈한...
할로윈에 그리려고 했던건데 귀찮아서 드랍했다가 크리스마스에 올려요...ㅋㅋㅋㅋ 대충 낙서....
우당탕탕 이남매 w. 빛 이여주 대화창 과자 먹으면서 티비 보는데 재민이가 단톡방에서 나 뭐하냐고 물어봤단다… 단톡방 알림 꺼놔서 몰랐음ㅎㅋ 너무 귀찮아서 이동혁한테 대신 답장해달라고 함 ㅠ 나재민이 맛있냐고 물어보는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움 진짜; 왜냐고? 이 미친놈은 맛있다고 하면 자꾸 질려서 꼴도 보기 싫을 정도로 사주니까… 친구는 끼리끼리라더니 이동혁...
Christmas at Hogwarts [Revanclaw] W. 한월 늘 차가운 공기만 가득하던 호그와트에 크리스마스의 온기가 가득 차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학교는 여느 때보다 화려하고 아름다웠으며 웅장하기까지 했다. 유령들은 캐롤을 부르며 돌아다니고 대강당에는 알록달록한 트리가 남아있는 학생들과 교수들을 반겼다. 동원은 어딘가 부족...
https://posty.pe/6k74tb 와 내용이 이어지고, https://posty.pe/t06slj 를 보고 난 후 이 글을 읽으면 더 몰입이 쉽습니다. 이레네가 황제를 죽이려 했다는 모함을 당해 처형당하고, 그 후 진실을 알게 된 라비의 이야기입니다. PC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PC 열람을 권장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딜리스 가의 하녀, 메리랍니...
그녀의 얼굴을 볼 수 없어도 그녀는 당신이 어떤 마음으로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것을 말로, 글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알 수 있습니다. 손 끝에서 퍼져나와 꽃이 피는 듯이 퍼지는 온기를 느끼며 적어도 당신 앞에서는 잠시 의젓힘을 벗고 그녀 자신을 보여도 괜찮을 것 같네요, 늘 최고의 자리보다 그 위에 자리에 앉아 있어야 했던 그 새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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