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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본 연성은 하이큐 드림입니다. 과거편은 여주의 회상 형식으로 자유로운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편 감상 전 설정을 먼저 읽고 오시면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1학년=23살 기준, 여주는 24살 입니다. *원작 사건은 3년을 지나 겪습니다. ex) 중학생 때의 일을 고등학생 때, 고등학생 때 일을 성인이 된 후에 겪는다는 설정입니다. 작중 카게야마가 카라...
천천히 먹으라는 말에도 세나가 챙겨온 음식을 급히 먹고는 제일 기대하던 세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세나 씨, 녹음은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츠키나가의 말에 못한다는 듯이 고개를 도리도리 돌린 세나가 들어있는 녹음 부스에 들어간 츠키나가가 세나의 키에 맞추어 마이크를 조정해주었다. 그리고 이것저것 기계들을 보여주며 설명을 해주고는 녹음 방법까지 알려주...
My little baby 김석진 X 김태형 띠리리리리- 시끄러운 소리를 내뿜는 핸드폰을 끄고 몽롱하게 일어나 입이 찢어지게 하품을 했다. 이틀을 자도 적응되지 않는 이 방은 새로운 나의 집이라고 할 수 있다. 석진이 형과 함께 사는. 사실 그저 옆집 동생의 자취를 도와주는 것이지만 나는 이런 저런 의미들을 부여하여 형과 내가 사는 것에 대한 특별한 이유를...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비가 지독히도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 축 가라앉은 공기만큼이나 기분도 가라앉아서 누군가를 그리워하기에 좋은 날. 클라우스는 창가로 의자를 끌어다 놓고는 자신을 위로할 작은 키트를 마련했다. 술, 담배, 그리고 눈가를 촉촉히 할 기억. 그는 목에 걸고 있던 목걸이를 꺼내어 손에 둘둘 감았다. 차가운 군번줄의 온도가 살갗에 문신처럼 새겨졌다. 후두둑, 바람이라...
서늘해진 바람에 카디건을 챙겨 나가는 10월, 우리는 가을의 도입에 들어섰다. 사진 전시회에 가기로 했던 날이 다가오고 있었다. 그런데 나는 왜, [오이카와 씨, 전시회 말인데,] 지금 이러고 있는 거지. 하아. 화면 속에 글자가 깜박거린다. 이걸 뭐라고 써야 하지. 불퉁하게 입을 삐죽거렸다. 사야 짱, 어찌 내게 이런 시련을… 믿었던 지원군이었는데 알고 ...
뒤통수를 박아놓고 코가 깨진 적이 있다. 다행히 골절은 아니고 타박상 정도였지만. 그 뒤로 인생은 별 좆도 예측할 수 없다고, 차라리 제 좆대로 살자고 생각했다. 게다가 해편은 어리니까 치기라는 단어로 자신의 면죄부를 써내려 갈 수 있었다. 자기야, 그 말 뒷꽁무니를 파열음으로 세게 발음하더라도 진짜 약만 안 하면 되지. 코카인, 헤로인, 뷰테인⋯. 이게 ...
[용별/문썬] Candy - Chocolate W. 리자드 * BGM/ Candy (Cover by 휘인) * 썸네일 사진 출처 맛빰(@mabbam0619) 님 무미건조한 날들이 이어졌다. 혀에 닿기만 해도 녹을 것처럼 달던 사탕도 김용선을 거친 사탕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게 되어버린다. 그 말은 곧 금단 현상이 다시 찾아왔다는 뜻이기도 했다. 예전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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