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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야, 한시연!” 오늘도, 어제도, 아마 내일도, 항상 덕선이는 밝고 명랑한 그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 - “왜 불러~~!!” 그리고 나도 어느 때와 다름없이 창문을 활짝 열어 내 방에서 대답했다. 동네 또래친구, 같은 성별. 그런 점 때문에 우리는 금방 친해졌고, 또 다른 애들과 함께 쌍문동 골목에서 나란히 자랐다. - “놀러가자!” 난데없는 저 놀러...
*많은... 날조
짧음 주의 히지야마 - 고백 - 서류에 손가락이 베였다. 서걱이는 종이뭉치로 둥그렇게 피가 번져와 문득 고개를 돌리니 너가 있다. 항상 그래왔음에, 익숙해 숨쉬듯이. 그래서 몰랐다. 이미 깊게 배겨있음을. 여느때와 너는 다름없이 난처한듯 웃었다. 히지카타 토시로는 그 웃음에 숨이 턱 막히는 스스로를 인정할 수 없었다. 제 입을 가리고 얼굴을 가리고 눈을 가...
※ 캐해석을 견고하게 해볼 겸, 미니(@Mini_jubduck)님의 드림컾으로 짧게 써봤습니다. 처음에는 선을 그으려고 했다. 애초에 릭 톰슨은 거대한 사명이나 명예에 관심이 없었다. 고등학교 역사시간 처음으로 능력이 발현된 이후 그는 세계 어느 곳으로든 훌쩍 떠나고도 금방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제법 낭만적이지만 소시민적인 삶을 살았다. 그에게 스페인...
마음이 심란했던 탓인지 자다깨고를 반복하다 결국은 눈을 뜨고 말았다. 흘깃 시계를 보니 새벽 4시가 다 되어가고 있었다. 다시 자기엔 이미 잠이 다 깨버려서 결국 한숨을 작게 내쉬며 몸을 일으켜 앉았다. 어제...그녀가 불러내서 난 하이도 공원에 갔다. 녀석들을 소탕하기 바로 전날이라 긴장이라도 했을까하는 심정으로 갔지만 내게 들려오는 말은 그 주제와는 전...
익준은 우주가 수술을들어갓다는소식을 듣고 그자리에서 주저앉는다 송화실력알잖아 믿고맡기자 응?-석형 하..진짜 나 우리우주 잘못되면 -익준 야 우주가왜 잘못되 분명괜찮을거야 -정원 잠시후 수술을마치고 송화가나온다 어 송화야 우주는?- 익준 수술잘끝낫고 지금 자고잇어 너많이놀랫지 -송화 아무문제없는거야? -익준 응괜찮아 생명에는 아무지장없고 입원해서 경과지켜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스티븐, 잠시 이야기를 할 수 있겠나?" "...." "사적인 용건이 맞지만 그런 표정 짓지 않아도 괜찮네. 오늘은 자네에게 고백하지 않을 테니." 크라우스는 빈 두 손을 펼쳐보였다. 오늘 그는 꽃다발도 가져오지 않았다. 그렇다면 제대로 마주 서서 이야기를 나눠 볼 만 하다는 판단으로 스티븐은 그 쪽으로 완전히 몸을 돌렸다. 먼저 운을 떼어 기껏 정면으로...
문득, 그 사람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체부터 사람이 잘났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언젠가 카카시가 지친 숨을 달래려 복면을 갑작스레 텐조의 앞에서 내린 것이 화근이었다. 흉터임에도 유려하게 뻗어나간 눈의 곡선이 시선을 끌고, 날렵한 코 끝으로는 맺힌 땀방울이 흘러 떨어지고. 입가 주변의 점은 그 사람을 완성했다. 입가에 점이 있으셨구나. 거기에서 텐...
고백(告白) 하 <xxxx년 8월 29일 부딪혀보기로 했다. 월요일까지 기다리다간 너가 날 떠나갈까봐 더이상 질질 끌 수 없어 용기를 냈다. 전화를 하고 내일 너네집 앞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다.> 아... 불현듯 그 날의 기억이 떠올랐다. 비가 많이 내리던 날 일요일 집 앞 놀이터의 정자. 지금 이야기하는 것처럼 너의 목소리가 선명하게 뇌를 ...
익준집 우리우주 오늘소풍가서 신나겟네? -익준 우주는 미소를짓는다 선생님말씀잘듣고 알앗지? 아빠뽀뽀 -익준 우주는 익준볼에뽀뽀한후 다녀오겟습니다 아버지 -우주 송화방 각종분식음식이 테이블에 차려져잇다 뭐야 애들아직 안왓어? -송화 응 외래남앗나봐 먼저먹고잇자-익준 익준이포장지를뜯을려하는데 잘뜯어지지않는다 뭐야 이거왜이리안뜯겨 -익준 야야 그러다쏟는... -...
*르웰린이 성인이란 설정이 있습니다. 신시엘라크의 청년은 지독한 사랑을 하고 있었다. 귀족의 사랑은 큰 화젯거리가 되기에 겉으로 티 내지 못 하고 속앓이를 해야만 했다. 르웰린은 오랜 시간동안 속앓이를 하는 것도 지겨워 누군가에게 사소하게라도 상담을 하고 싶었다. 때마침 밀레시안이 르웰린의 방문을 두드렸다. "고민 상담 이라고? 어떤 고민인데?" "누군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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