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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쪼꼬미 아도니스가 무럭무럭 자라서 17살이 됨 그동안은 누나들과 부모님의 만류로 바깥에 나가지 못했음. 바깥은 위험하다, 절대 나가서는 안된다. 하지만 누나들은 저와는 다르게 나갈 수 있어서 아도니스한테 자랑을 하곤 했고 놀리기까지 했음. 넌 아직 못나가지? 바깥은 엄청나다고! 넌 어리고 약하니까 안돼~ 어린 아도니스는 꽁해졌지만 약한 건 사실이기에 언젠가...
* 엘런리바 전력 / 현대물 / 학생 엘런x샐러리맨 리바이 / 아주 희미하게 오메가버스 요소 有 “하…….” 토요일 저녁, 시계는 벌써 오후 여덟 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건조증이 도진 눈을 손바닥으로 지그시 누르다 말고, 리바이는 딱히 누구에게랄 것 없는 욕설을 내뱉었다. 일주일 내내 야근이었다. 그러고도 끝나지 않아 결국 이 시간까지 업무에 붙잡혀 있었다...
다자이는 여름이라 반바지를 입은 츄야 바지의 더리를 물끄러미 보다가 문뜩 가려진 속살이 보고 싶은 거지. 기다란 양 엄지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듯 쓸어올리며 만져주니 열 오르면서 허리가 휘어지는 츄야. "그만해, 새끼야. 밖이라고." 말해도 듣지 않는 다자이가 "애인이 입고 오랬다고 해서 진짜로 입고 온 츄야가 잘못한 거야" 애초에 긴바지만 입던 츄야에게, ...
그래, 정확히 1년 전 그날은 영원할 줄 알았던 네가 내 옆에서 영원히 사라진 날이었다. 이은상과 차준호의 첫 만남은 그랬다. 20살, 신입생, 첫 개강, 첫 전공 수업. 교양은 개강 후 몇 번 들었지만, 전공은 처음이었던 차준호는 들뜬 마음으로 강의실을 찾았다. 몇 분 있자 교수님이 들어오셔선 대충 소개를 마치고 출석을 부르기 시작하셨다. 김우석. 네.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운몽 강씨의 하나뿐인 아씨 강염리와 운몽 쌍걸은 배를 타며 배여행을 하던 중 위무선이 사저에게 꼭 보여줘야 할 곳이 있다며 도착한 곳을 보며 말했다 "정말 예쁜 곳이구나 데리고 와줘서 고마워 아선" 그 소리에 위무선은 무척이나 기쁜듯 대답했다 "이 정도 가지고 뭘요 사저!" 이곳은 연화오가 아닌 다른 꽃과 물이 아름다운 강이 있는 이름모르는 곳이다 과거 고...
1. 더위가 한풀 꺾이기 전, 그러니까 다들 치솟는 온도와 습기로 점철된 시간을 보낼 무렵. 그들 앞으로 초대장 비슷한 것이 도착했다. [열심히 장원을 뛰어다닌 당신, 지금 당장 떠나세요! 바다가 당신을 부르고 있습니다!] -...아니 떠나고 자시고 -그냥 여기가 바단데요 휴가를 떠나세요! 가 아니라 휴가지가 왔으니 당신은 나오기만 하세요! 였던 것. 이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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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다. 무섭다, 두렵다. 하지만 살고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살고싶지 않다. 지금 이 죽음이라는 것을 오랫동안 간절히 기다렸을지도 모른다. 미련 따위 있을리가 없다. 처음부터 나란 존재는 이런 용도일 뿐이었으니까. "신이시어, 부디 이 아이를 받고..." 신이라는 존재가 실로 있는 것일까. 있다면 신은 나를 버린 것이겠네. 그렇지 않고서는 사람의 인생...
“무석이 너 제 정신이야? 어딜 간다고?” 왕현에게 붙잡혀 황궁의 서문 밖으로 쫓겨난 무연이 무석의 옷깃을 거칠게 잡아 채었다. “전옥서(典獄署)에 가야한다고! 윤석이가 그리로 끌려 갔을것 아냐.” “안돼, 무석아! 사부님이나 아버지께 말씀드려서 별 일 아닌 것으로 풀려나게 해야 돼. 지금 네가 거기 가면 윤석이가 더 수상한 자로 몰린단 말야. 모르겠어?”...
<밤바람 뜨겁던 꿈> 계절이 바뀌기 전 청심관은 항상 대청소를 했다. 묵은 먼지를 털어버리고 어딘가에 숨겨둔 쓰레기를 버리며 모든 학생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때였다. 나름 깔끔하게 살았다고 자부했지만, 손가락으로 침대 나무 프레임을 훑었더니 검은 먼지가 묻어나왔다. 절로 기침이 쏟아졌다. 사와무라는 못 쓰는 천 쪼가리에 물을 묻혀 책상과 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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