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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나 같아도 방금 뱉은 말, 안 믿겠다. 당장이라도 이곳을 빠져나가 이불 속으로 숨고 싶었다. 진짜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그런데 생각보다 윤기의 반응은 차분했다. 그래서 어디가 아픈데. 예? 어디가 아프냐고, 되려 묻는다. 지민은 시선을 회피하며 말을 우물댔다. 어, 그냥 여기저기 만신창이...? 그러자 윤기가 실소 한 번 터뜨리더니 역시 애네. 이거 ...
지민은 두 손이 덜덜 떨렸다. 이 물건의 가치를 매우 잘 알고 있다. 가장 중요한 건 얼마나 거액인지 그것도 너무나도 뼈저리게 알고 있었고 더불어 정작 몇 시간 전엔 저걸 몸에 착용까지 했었다. 그래서 기겁하며 두 손을 좌우로 흔들었다. 아, 아뇨... 아니에요. 그러자 윤기는 어이없다는 듯 고개를 삐딱하게 세우며 지민의 옆으로 다가와 앉았다. "비서님. ...
얼굴 한 번 공개한 적 없는 한 모델이 유명세였다. 아무도 그의 얼굴을 본 적도 그 흔한 이름도, 하물며 그 어떤 누구도 그의 개인 신상을 캘 수 없었다. 오로지 소문난 것이라곤 성격이 더럽다는 것, 이 한 가지 뿐이었다. 소 프 트 베 이 비 블라인드 모델, 그게 바로 지민의 직업이었다. 사정으로 인해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모델 일을 하는 지민은 제 직업...
꿈을 꾸었다. 꿈 속에서 형은 그를 보며 그저 울고 있었다. 일어나보니 새벽이었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집안에서 온갖 더러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깨달았을땐 이미 늦고 말았다. 그들도 자신들이 만든 역작을 남들이 가로채게 두지 않을 것이다. 라이언은 돌로 뒤덮인 자신의 피부를 내려다 보았다. 분명 형의 편지에서는, 능력과 관련없는 평범한 삶을 살라고 ...
우울주의 모르겠다 2021년 8월 2일 월 오후 4:34 예쁜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안 떠오른다. 카페에 가도 멍하게 시간만 보내다가 돌아온다. 머릿속이 꽉 막힌 기분이다. 너무 답답한데 해결할 수가 없다. 일부러 카페에서 돈을 쓴다. 돈을 쓰면 아까워서 뭐라도 하겠지 싶은데 썩 효과적이지 않다. 억지로 카페에서 시간만 채우고 돌아온다 . 마음에...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해당 2차 창작의 원본인 별의 아이의 스포일러 요소가 되어 있습니다.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문을 요청할 것입니다. 그럼...
완성도란? 완성도란 그림이 얼마나 완료되었는지를 말합니다. 묘사를 꼼꼼이 다 완료하여 더이상 그릴 곳이 없는 상태를 완성도가 높다고 말합니다. 위의 두 그림을 비교해봅시다. 왼쪽의 그림은 붓터치나 스케치 자국이 많이 보이고, 또 묘사 또한 단순합니다. 이 그림을 만약 더 그리라고 한다면 분명히 더 그릴 수 있겠죠. 열심히 묘사를 "파면" 되니까요. 반대로 ...
"알아. 나를 좋아하지만. 꼭 그만큼 싫어할 거라고. 기억하고 있어. 그러니까 괜찮아." 감정은 너무 양면적이라서. 모든 것을 공평하게 좋아한다는 것은 아무것도 특별하지 않음과 비슷하고, 온 힘을 다해 싫어하는 것은 일견 관심과 애정을 쏟는 것과 비슷한 데가 있었다. 그러니 내가 너무 싫어서 이대로 영원히 끊겨버리길 바라는 건 뒤집어보면 그만큼 내게 열중하...
혹시 JPG로 저장돼서 배경이 보인다면 스냅스 이미지 오려내기 기능을 써주세요 !!!!!!!!!!!!!!!!
* https://posty.pe/b7sz11 죽은 걸까. 산산조각 난 소주병, 바닥에는 흥건한 피와 온 몸이 피범벅이 된 채 누워있는 여자. 피비린내가 진동을 한다. 여자는 고통스럽게 죽었을 텐데도 편안한 모습이다. 눈이 감긴다. 머리가 어지럽다. ‘여주야!’ 내 양어깨를 잡으며 겁에 질린 얼굴로 내 이름을 부른다. 누구지. 형태가 흐릿하다. ‘여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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