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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젊토니피터 / 할리피터 * 그리 건강하지만은 않은 취향 + 정신 상태이기 때문에 예민하게 받아들이실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 캐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식 설정과 상충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와 어벤져스 : 엔드게임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해 주세요. 1. 할리피터...
다음날 아침, 새벽에 얕은 잠이 들었던 로키는 실내가 밝아지기 무섭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고민해서 외출복을 고르고 아침식사까지 마친 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는데, 창 밖 멀리서부터 바람을 가르는 소리가 작게 들리기 시작했다. 혹시? 로키는 발코니로 나갔다. 처음에는 점으로만 보였던 작은 그림자가 점차 커지면서 바람이 일었다. 바람이 완전히 멎자 발코니에 ...
꿈 속에서, 토르의 오른쪽 눈에는 검은 안대 대신 금색 눈동자가 번쩍거리고 있었다. 토르의 옆에는 그루트족과 너구리가 한 마리 있었고, 그들은 모두 무언가와 싸우고 있었다. 그 셋 말고도 수없이 많은 인원이 있었던 것 같은데, 자세한 것은 기억나지 않았다. 확실한 것은, 그중에 자신은 없었다는 것이다. 중간에 헤어진 걸까, 다른 곳에서 싸우고 있는 걸까, ...
“YOUR SAVIOUR IS HERE-!” 로키가 바이프로스트에 도착했을 때는 한창 혼란한 시점이었다. 다리 위의 사람들이 앞뒤로 가로막힌 상황에서 탈출하기 위해 애쓰고 있었지만 거의 전부가 민간인이었기 때문에 상황에 대처하지 못하고 있었다. 로키는 타이밍 한번 잘 맞췄다고 생각하면서 내심 뿌듯하게 웃었다. “나 보고 싶었어?” 농담을 건네는 것도 잊지 ...
프로토타입 2 본편에서 제임스 헬러가 알렉스 머서를 상대로 승리하고 레드존이었던 맨해튼을 정화하고 난지 4년이 지난 뉴욕. 앨러스 유턴은 프로토타입 본편에 나오는 것 없이 조용하고 평화롭게 지내고 있었다. 앨러스 유턴은 평범한 아티스트 회사원이었는데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양복을 차려입고 떠난다. 결혼식에 참석하였지만 누군가가 병들고 있다고 급히 얘...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흔님과의 연성 교환으로 적은 드림물... 장르는 <시간의 노래> (<시지가(時之歌)> 세자르 x 멘토르. 맘에 드셨으면 해요, 흔님! <3 그것은 마치 바다와 같았고,바다는 그저, 너와 같았을 뿐이다. " 한 번만 같이 나가달라니까? " " 그러니까, 귀찮다니깐 그러네... 바깥 엄청 덥잖아, 땀 난단 말야. " " 여름이 원래 ...
사카이르. 야만과 향락의 고향, 버림받은 자들의 무법지. 로키는 이 지옥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몸을 굴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는 결국 자신의 몸과 그랜드마스터의 소유 표식을 맞바꾸는 데에 성공했다. 의외로 그것은 그의 전문이었고, 지금으로선 나름 다행인 사실이었지만, 별로 기쁘진 않았다. 행성의 주인인 그랜드마스터의 소유 표식을 달고 다닌 뒤로 로키를 ...
발설지옥의 정원 뒤편은 그간 들어왔던 지옥과는 판이하게 달랐다. 그곳에서는 지지 않는 달이 있었으며 달의 표면까지 정확하게 맺혀 있었다. 정국과 지민은 그 모습을 보며 한 동안 움직일 수가 없었다. 달에게는 드러나는 표정은 없었으나, 은은하게 풍겨지는, 이를테면 느껴지는 고풍이 잔잔하며 어지러이 흙탕물처럼 번졌던 마음의 불순물을 가라앉게 해주는 힘이 있었다...
901. 코테츠 몰래 맛있는거 만들어주려다가 레시피 보고 따라해도 망쳐서 뜨악한 표정으로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 바니... 포커페이스 와장창! 코테츠가 그 자리에 없어서 망정이지 있었으면 평생 놀림감...! 서둘러 해치우고 재도전했을 때 성공. 코테츠가 바니 제법이야~! 하고 옴뇸뇸하는거 보고 훗 하긴 하는데 속에서 진땀나는 바니... ㅋㅋ 901-1. 바...
나는 이미 지쳤는데도 지쳐가고있다. -웹툰 치즈인더트랩 쳇바퀴다. 피터는 멸망한 세상 속에서 다시 한 번 손목의 워프장치를 톡톡치며 생각했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이젠 슈트도 다 망가졌는데. 몸이 원자 크기만큼이나 작아지는 건 역시 기분 좋은 일이 아니었다. 더더군다나 토니의 죽음을 막지 못한 이 시점이라면. 왜 수십번이나 같은 상황이 반복되어도 나는 그...
* 문체 확인용 * 4,890자 달빛 아래 우리는 만났다. 기나긴 세월을 살아온 인어와 어린 인간이었다. 대담한 겁쟁이인 건지, 너는 두려운 표정으로 바다 끝에 다가왔다. 내가 물 위로 고개를 내밀고 감은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보인 네 눈동자에는 신기하게도 두려움이 걷히고 있었다. 그 날 너를 만난 건 불행이었으나 너와 함께하기 시작한 순간들은 그저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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